<?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세계</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중국 디지털 결제 플랫폼 엠브릿지, 달러와 스위프트 대체할 수 있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617022465708&amp;amp;ref=rss</link><description>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2023년 10월부터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이하 CBDC) 실증사업인 프로젝트 한강을 추진하면서 CBDC를 이용한 금융 거래와 보급을 준비하고 있다.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 발행과 보급을 추진하는 이유는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을 통한 결제와 금융거래 시간과 비용을 단축하</description><dc:date>2026-10-07 10:04:12</dc:date></item><item><title>[속보] 트럼프 quot;한국에 '대가 지불하라'고 말했다hellip;한국 1500달러, 전부 조선업에 들어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709014512936&amp;amp;ref=rss</link><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자신이 한국에 관세 인하를 위한 '대가' 지급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스패로우스 포인트를 방문한 자리에서 연설을 통해 "한국은 최근 우리에게 1500억 달러(213조 원)를 제공했다"며 "그 돈은 전부 조선업에 들어간다. 그것은 한국이 자국에 부과되는 관세를 낮추기 위</description><dc:date>2026-10-07 09:01:45</dc:date></item><item><title>예멘 정부군, 홍해 길목 탈환hellip;원유 공급 숨통 트일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617532374361&amp;amp;ref=rss</link><description>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의 지원을 받는 예멘 정부군이 홍해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 주요 거점들을 이란 지원 후티 반군으로부터 탈환한 것으로 보도되며 원유 공급망에 숨통이 트일지 주목된다.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양쪽 불안에도 지난달 중동 원유 수출량은 이란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으로 추산됐다.

5일(이하 현지시간) lt;로이터gt;, lt;AP</description><dc:date>2026-10-06 21:11:58</dc:date></item><item><title>또 미군에 살해 당한 오키나와 여성hellip;일상이 파괴되는 주민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611111785530&amp;amp;ref=rss</link><description>지난 8월 14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전국민중행동·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주최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전·반기지운동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하와이, 필리핀, 괌, 오키나와와 한국의 군산·소성리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군기지와 군사훈련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에 맞선 투쟁의 경험을 나눴다.

미국이 </description><dc:date>2026-10-06 15:27:31</dc:date></item><item><title>한국, 중러 밀착 속 제2의 우크라이나 될 것인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610533682734&amp;amp;ref=rss</link><description>러우 전쟁과 중동 지역의 무력 충돌로 국제질서가 대혼란과 대격변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기존의 세계화가 재편되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가운데, 하나의 글로벌 공급망을 미중이 억지로 나누려는 시도에 세계 경제는 몸살을 앓고 있으며, 화해와 공영을 추구하던 국제질서는 이념과 안보를 이유로 대치하는 쪽과 국익을 우선하여 중립적 위치에 머무는 국가들로 나뉘고 있다</description><dc:date>2026-10-06 14:28:42</dc:date></item><item><title>극우의 귀환? 브라질 대선 1차 투표가 한국에 던지는 세 가지 물음</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606385731537&amp;amp;ref=rss</link><description>단죄된 세력이 1위로 돌아왔다

10월 4일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우파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1위를 차지했다. 개표율 99% 기준으로 그는 유효표의 약 47%를 얻었고, 4선에 도전한 룰라 대통령은 44.9%에 그쳤다. 선거 직전 여론조사들은 룰라가 3%포인트 안팎 앞선다고 내다봤으나 결과는 정반대였다.

숫자보다 무겁게 다가오는 불안은 1위</description><dc:date>2026-10-06 13:53:03</dc:date></item><item><title>브라질서도 트럼프 입김 강해지나hellip;'친미 우파' 보우소나루, 대선 1차 투표 1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515475393916&amp;amp;ref=rss</link><description>'친미 우파' 성향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자유당 후보가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예상을 뒤집고 선두에 올랐다.

4일(현지시간) 브라질 최고선거법원에 따르면 대선 1차 투표 99.99% 개표 결과 보우소나루 후보가 유효표의 47.03%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좌파 성향인 룰라 다시우바 노동당 후보는 45.15%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군소 후보의 득표</description><dc:date>2026-10-06 04:34:40</dc:date></item><item><title>젤렌스키, 또 북한 언급 quot;러시아와 모든 기술 공유hellip;제트추진 드론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513471231150&amp;amp;ref=rss</link><description>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북한과 제트 추진 드론 기술을 공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lt;로이터gt;, lt;키이우인디펜던트gt;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현지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가 북한에 제트추진 드론 기술을 이전했을 가능성을 묻는 말에 "물론 그렇다"며 "확실하지 않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다"</description><dc:date>2026-10-05 13:58:44</dc:date></item><item><title>파도를 막을 수 없다던 왕, 사실은 제일 똑똑했던 사람이었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3016212066528&amp;amp;ref=rss</link><description>바닷가에 의자를 놓고 앉아 "파도야, 물러가라!" 외쳤다가 발이 흠뻑 젖었다는 임금. 학교 다닐 때 어리석은 왕의 대표사례로 배운 그 사람이 사실은 잉글랜드와 덴마크와 노르웨이, 세 나라를 한꺼번에 다스린 북해제국의 주인이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심지어 그 파도 일화조차 원래 뜻과 정반대로 후세에 전해졌다는 것을 알면 더 놀랄 것이다.

바이</description><dc:date>2026-10-04 17:40:00</dc:date></item><item><title>[속보] 트럼프 quot;외국기업, 美에 투자 안하면 관세 300% 부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412404973667&amp;amp;ref=rss</link><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외국 기업들이 미국에 공장을 짓지 않을 경우 최대 3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주요 경제 성과를 내세우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중간선거 격전지인 오하이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열린 지원유세를 통해 "우리는 그들이 여기에 공장을 지을 수 있도록 약 1</description><dc:date>2026-10-04 12:40:49</dc:date></item><item><title>[속보] 트럼프 quot;김정은? 누군가 핵미사일 112개 갖고 있으면 잘 지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411163932271&amp;amp;ref=rss</link><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북한이 핵무기 112개를 가지고 있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하이오주 중간유세 연설 현장에서 자신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거대한 국가, 거대한 핵보유국 지도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좋은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description><dc:date>2026-10-04 11:16:39</dc:date></item><item><title>알래스카 LNG 투자 안 하면 관세 2배? 트럼프 quot;원하지 않으면 더 많이 청구하면 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309141241300&amp;amp;ref=rss</link><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를 원하지 않는다면 한국에 더 많은 비용을 부담시키겠다고 압박했다. 한국이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를 확정하지 않을 경우 관세 인상 등 추가적인 경제적 부담을 가할 수 있단 취지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앨라배마주 유세를 위해 출발하기 전 백악관에서 기자들</description><dc:date>2026-10-03 22:41:35</dc:date></item><item><title>연준 추가금리 인상 제동? 9월 미 비농업 고용 예상치 크게 밑돌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221581061562&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국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보다 2만9000명 증가했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2일(현지시각)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보다 2만9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8만4000명의 약 3분의 1 수준으로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

실업률도 4.2%으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9월 비농업 부문</description><dc:date>2026-10-02 21:58:10</dc:date></item><item><title>[속보] 트럼프, 선거 앞 '비상계엄' 선포 시사?hellip;quot;난 어떤 것도 배재하지 않는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208191211686&amp;amp;ref=rss</link><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내란법(Insurrection Act)을 근거로 한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을 시사했다. 일종의 '비상 계엄 선포' 가능성을 시사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시사주간지 lt;타임gt; 인터뷰에서 '거리에서 광범위한 폭력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 한 중간선거를 앞두고 비상사태를 선포하는</description><dc:date>2026-10-02 08:19:12</dc:date></item><item><title>[속보] 트럼프 quot;한국이 돈 2000억 달러 냈다hellip;알래스카 LNG 개발 등 투자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100108475054066&amp;amp;ref=rss</link><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텍사스 가스발전소 건설,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등 한국의 대미투자 프로젝트를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한국은 텍사스에 6기가와트 규모 발전시설, 대형 원전 8기, 그리고 마침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파이프라인을 건설하기</description><dc:date>2026-10-01 08:47:50</dc:date></item><item><title>사과 없이 quot;무기 달라quot;는 우크라에 자국 언론도 quot;젤렌스키 외교 결례, 이번 처음 아냐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3017381492793&amp;amp;ref=rss</link><description>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행을 공개한 이후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이번 사안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한국의 무기 지원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30일(이하 현지시간) lt;로이터gt; 통신은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한국 정부는 북한군 포로 2명</description><dc:date>2026-09-30 18:58:00</dc:date></item><item><title>[속보] 트럼프 quot;김정은, 많은 핵 갖고 있어hellip;하지만 그는 '내 친구'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3008364235701&amp;amp;ref=rss</link><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내 친구"라고 부르며 "북한이 상당한 핵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는데 왜 북한은 보유할 수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을 받고 "(과거 북한 핵 개발을 못 막은) 다른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description><dc:date>2026-09-30 08:36:42</dc:date></item><item><title>quot;AI가 정보 은폐middot;조작하고 협박할 수도quot;hellip;상장 앞둔 앤트로픽의 섬뜩한 경고</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913354067191&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한 연구원이 인공지능(AI)이 2030년 이전에 인류를 멸망시킬 것이라고 경고한 이후 AI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기업 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앤트로픽이 첨단 AI가 인류에게 파멸적일 수 있다는 내용을 투자설명서에 적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AI 기업인 오픈AI(OpenAI)는 차세대 모델 </description><dc:date>2026-09-29 15:38:23</dc:date></item><item><title>quot;우리는 우주를 '통제하고 지배하려는' 미국의 요구를 반대한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815174814983&amp;amp;ref=rss</link><description>아래의 성명서(번역 및 원문)는 우주의무기와핵을반대하는글로벌네트워크(Global Network Against Weapons  Nuclear Power in Space (GN), space4peace.org)가 2026년 9월 22일 발표한 글이다.

이 성명서는 9월 중순, 미 공군 장관 트로이 메인크가 미국이 저궤도에 우주 무기를 배치했다고 말한 것에 </description><dc:date>2026-09-29 04:22:49</dc:date></item><item><title>트럼프, 호르무즈 개방 거절, 왜? quot;그들은 너무나 패배하고 있기에 즉시 개방 원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708041696471&amp;amp;ref=rss</link><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 시간) 이란의 '7일 후 호르무즈 해협 개방'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앞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우리는 일정한 조건이 충족된다면 7일째 되는 날 호르무즈 해협을 열고 협상을 재개한다는 내용의 계획을 중재자들을 통해 미국에 전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description><dc:date>2026-09-27 10:57:47</dc:date></item><item><title>미중 정상, '존중middot;공정middot;대등에 기반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구축에 합의hellip;연내 추가 정상회담 열릴 듯</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619115877568&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중 정상이 워싱턴DC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두 나라 간 '존중·공정·대등에 기반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함께 구축하는 데 동의했다.

26일 중국 lt;신화통신gt;은 23~25일 이뤄진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 중 두 나라 정상이 "중미 관계 설정의 내실을 더욱 풍성히 하고 '존중·공정·대등에 기반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description><dc:date>2026-09-26 19:12:12</dc:date></item><item><title>트럼프의 잔에 마오쩌둥을 따르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514004053690&amp;amp;ref=rss</link><description>외교 만찬의 건배사는 대개 재미가 없다. 우정을 말하고, 협력을 말하고, 건강을 기원한 뒤 잔을 든다. 통역을 거치고 나면 샴페인의 탄산처럼 마지막 남은 긴장마저 빠져버린다.

그런데 9월 24일 밤 백악관 국빈만찬에서 시진핑이 한 건배사는 다르다. 짧았지만 치밀하게 편집돼 있다. 조지 워싱턴의 중국 도자기가 나오고, 험프 항로가 나오고, 마오쩌둥과 닉슨의</description><dc:date>2026-09-26 15:06:42</dc:date></item><item><title>게이라서 뒷줄로 밀려난 남자, 세상을 앞으로 밀었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116404480855&amp;amp;ref=rss</link><description>1963년 8월 28일, 미국 워싱턴 D.C. 링컨기념관 앞에 25만 명이 모였다.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 1929~1968)이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를 외친 바로 그 자리다. 그런데 이 어마어마한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한 사람의 이름은 정작 그날 연단에서 거의 불리지 않았다. 버스 노선을 짜고, 화장실 개수를 계</description><dc:date>2026-09-26 11:57:40</dc:date></item><item><title>美 민주당 '공산주의자'로 몰아 붙이던 트럼프, 시진핑엔 '역대급' 환영</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509013573591&amp;amp;ref=rss</link><description>미중 정상이 넉 달 만에 다시 만나 소위 '무역 휴전'을 연장하는데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새로운 합의안을 도출해냈다고 평가하면서, 대만 문제에 대해 미측이 신중하게 처리해주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은 "올해 5월, 저와 트럼프 대통령은 중미</description><dc:date>2026-09-25 11:39:54</dc:date></item><item><title>부산엔 상어 '부캉이'hellip;베네치아엔 돌고래 '밈모'가 있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2319104286866&amp;amp;ref=rss</link><description>부산 북항에 나타난 상어가 '부캉이'로 불리며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도 1년 넘게 돌고래 '밈모'가 머물며 주민과 관광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밈모를 몇 달간 관찰한 이탈리아 연구진은 밈모가 잘 적응하고 있다며 무리한 포획 및 방류 시도보다 행동에 유의해 야생동물과 공존을 시도할 것을 권고했다.

2018년 영국 </description><dc:date>2026-09-25 04:59:52</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