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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정치</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정청래 또 호남 방문hellip;전대 앞두고 '호남 민심 선점' 경쟁 본격화</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404353393494&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3일 비공개 일정으로 전남 목포와 화순을 방문했다. 차기 당권 경쟁 구도가 선명해지면서 호남 민심 챙기기에 나선 행보로 해석된다.

정 대표는 이날 목포의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열린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시민과 대화에 참석했다. 주최 측이 공식적으로 정 대표를 초청하지는 않았으나 정 대표는 이 자리에 약 2시간</description><dc:date>2026-06-24 04:35:45</dc:date></item><item><title>선관위 quot;재선거 주장은 무책임hellip;적어도 정치권이 주장해선 안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20291313304&amp;amp;ref=rss</link><description>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 정치권 일각에서 '재선거'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무책임한 주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은 23일 국회 국정조사특위 전체회의 기관보고 자리에서 "일반 시민단체나 국민은 마당에서, 광장에서 그런 주장을 할 수는 있다"면서도 "적어도 정치권에서</description><dc:date>2026-06-23 22:45:51</dc:date></item><item><title>국회의장 quot;지방선거 여성 당선인 33.1%hellip;더 많이 진출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8371936434&amp;amp;ref=rss</link><description>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여성 당선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행사가 23일 국회에서 열렸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이들에게 축하를 보내며 "여성이 정치에 도전하고 성취에 이르기까지 아직도 현실적인 장벽과 어려움이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하고 "사회의 중요 결정 단위에 더 많은 여성들이 참여해야 정치의 균형감과 다양성도 한층 높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dc:date>2026-06-23 20:51:25</dc:date></item><item><title>한국적십자 회장에 인요한? 조국혁신당 quot;李대통령, 인준 거부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8155163220&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한적십자사(한적) 새 회장에 국민의힘 인요한 전 의원이 선출돼 이재명 대통령 인준만을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 반대 입장이 쏟아져나왔다. 한적 회장은 자체 중앙위원회 의결로 선출되지만, 적십자법에 따라 대통령이 인준 권한을 갖는다. 이에 따라 신임 회장 인선에도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되는 것이 통례였다. 적십자법은 대통령이 한적 명예회장</description><dc:date>2026-06-23 20:50:57</dc:date></item><item><title>'투표지 축소 보고' 기억 못 하는 선관위 책임자들hellip;노태악 quot;비상임 체제, 더 이상 불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8110985890&amp;amp;ref=rss</link><description>6.3 지방선거를 치르기 6개월여 전, '투표용지 50% 축소 인쇄 지침'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회 회의에 보고된 사실을 기억하는 이는 회의 참석자 중 한 명뿐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회의에 참석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역시 여전히 '기억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투표용지 인쇄 비율을 50% 하한으로 축소한 결정은, 이번 투표지 부족 사태의 핵심</description><dc:date>2026-06-23 20:50:32</dc:date></item><item><title>경실련 quot;이재명 정부, 전월세시장 불안 심화 정책 중단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7301753652&amp;amp;ref=rss</link><description>서울 전월세가 상승과 공급 부족 문제가 연일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이재명 정부에 대해 "전월세시장 불안을 심화시키는 정책들을 중단하라"며 "무분별한 재개발·재건축 제한"을 촉구했다. 특히 지난 정부부터 추진된 이른바 '무제한 매입임대' 정책은 "이주수요 증가와 부동산시장 과열"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3</description><dc:date>2026-06-23 19:29:24</dc:date></item><item><title>민주당, 한찬식 민정수석 인사 논란 지속hellip;친명도 quot;걱정 있는 건 사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7291025370&amp;amp;ref=rss</link><description>청와대가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 등을 수사했던 한찬식 전 검사장을 민정수석에 임명한 것을 두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검찰개혁 동력에 대한 우려가 분출하는 가운데, 친문(親문재인)은 물론 친명(親이재명) 그룹에서도 "국민들이 걱정을 하고 있는 건 사실"이라는 발언이 나왔다.

친명계 인사로 분류되는 민주당 김영호 의</description><dc:date>2026-06-23 19:28:55</dc:date></item><item><title>친명계, 정청래 직격hellip;quot;당 운영 폐쇄적quot;, quot;대통령에 맞서나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7013169433&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에서는 정청래 당대표의 연임 도전에 대해 친명(親이재명)계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친명계 김영호 의원은 23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정 대표가 연일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주장을 하고 있는 데 대해 "저 역시도 보완수사권을 한 점도 줘서는 안 된다는 강경한 입장"이라면서도 "그런데 저는 그런 말을 좀 할</description><dc:date>2026-06-23 17:51:41</dc:date></item><item><title>국민의힘 토론회서 환영받은 한동훈hellip;'선관위 개혁' 한 목소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4413423277&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의원들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23일 선거제도 개혁에 한목소리를 냈다. 선수·계파를 가리지 않고 모인 이들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드러난 선거관리 체계의 문제점을 짚으며, '해체 수준의 선관위 개혁'을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가 주장하는 '전면 재선거'는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의견도 강조됐다.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국민의힘 소</description><dc:date>2026-06-23 17:50:54</dc:date></item><item><title>[속보] 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축소 무죄 받은 서훈middot;김홍희에 상고 포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6443984153&amp;amp;ref=rss</link><description>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피의자인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에 대한 상고를 포기했다. 1, 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은 서 전 실장과 김 전 청장은 무죄가 확정됐다.

서울고검은 23일 "금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2심 판결에 대해 상고 인용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대검과 협의를 거쳐 상고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description><dc:date>2026-06-23 16:44:40</dc:date></item><item><title>중앙선관위 quot;타성에 젖어 참정권 보장에 미흡hellip;깊이 사죄한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5591593258&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른바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여야 합의로 구성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첫 번째 기관보고에 나섰다.

여야 할 것 없는 질타가 이어지는 가운데 중앙선관위는 "헌법기관이라는 독립성을 지키고자 조직 내부의 타성에 젖어서 효율성만 중시했다"며 "정작 주권자인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해야 하는 기본 책무에 미흡했다"고 사과를 표</description><dc:date>2026-06-23 16:31:53</dc:date></item><item><title>김재원 너마저? quot;지방선거 책임 있어야hellip;'장동혁 선전'? 동의 안 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5412988588&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결과를 놓고 "2018년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광역단체장 2명 등이 증가했다", "(장 대표가) 16개 시도 전체를 아우르며 후보자들의 당선을 위해 혼신을 다했다"는 자화자찬식 보고서를 내놔 당 안팎에서 빈축을 산 가운데, 당권파로 분류되는 김재원 최고위원도 지방선거 공천과정과 결과에 대해 "반성이 있어야 한다"는 비</description><dc:date>2026-06-23 15:59:24</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장관보다 총리가 훨씬 쉽겠죠quot;hellip;한성숙에 힘싣기</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2261636424&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향해 "산업 재편이나 창업 확대는 중소기업장관을 할 때보다 총리를 할 때가 훨씬 더 쉽겠죠"라며 힘을 실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한 장관이 주도하는 창업 지원 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해 "예상보다 참여자도 많고 열기도 뜨겁고 아이템도 좋은 게 많다고</description><dc:date>2026-06-23 15:57:56</dc:date></item><item><title>친명과 친청은 뭐가 다를까? '진보'는 이제 끝났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07461295023&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인기에 따라 얼마간 동조돼 있던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지방선거 전후로 크게 떨어졌다. 리얼미터가 지난 15일 발표한 6월 2주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38.0%의 지지율을 기록해, 국민의힘 44.3%에 오차범위 밖에서 역전당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역시 4주째 하락 중이다. 이에 따라 민주당 안팎에선 이런 부침이 누구</description><dc:date>2026-06-23 13:19:53</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소방관 사망사건에 quot;최악의 직장 갑질quot; 질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1255811163&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던 여성 소방관이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건을 언급하며 "직장 내 갑질, 그것도 최악의 갑질"이라고 질타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무조정실에 조사해보라고 했더니 다 사실로 드러났다고 한다"며 "문제는 (직장 갑질이) 그렇게 심각한 행위인 줄 모른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먹고살겠</description><dc:date>2026-06-23 13:19:29</dc:date></item><item><title>[속보] 법원 quot;김건희 매관매직 등 선고 TV 생중계quot; 허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1245363584&amp;amp;ref=rss</link><description>각종 비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
자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1심 선고가 오는 26일 TV로 생중계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조순표)는 26일 오후 2시오 예정된 김 전 대표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선고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 신청을 허가했다고 23일 밝혔다.</description><dc:date>2026-06-23 11:24:53</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청년세대, 가장 큰 소외자hellip;뼈아프게 받아들여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0593549048&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통해 자산을 형성할 기회가 부족한 청년 세대는 현 시대의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역대급 성과급이나 역대급 코스피 지수도 나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라는 청년들의 소외감을 정부가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이같이 말하고 "반도체 호황, 주식시장 급성장이라는</description><dc:date>2026-06-23 11:02:21</dc:date></item><item><title>국민의힘 quot;법사위는 민주당? 정청래middot;이춘석middot;추미애 위원장 잘했나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09564507515&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3일 국회의장에 이어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도 가져가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 "민주당이 법사위 운영을 잘했나"라고 반문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22대 국회 전반기에 민주당은 관례를 무너뜨리고 국회의장, 법사위원장을 독식했다"며 "법사위를 가져가서 일도 잘하고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description><dc:date>2026-06-23 10:59:46</dc:date></item><item><title>민주당, 연일 원구성 압박hellip;quot;전체 상임위원장까지 고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09594512531&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후반기 국회 원(院)구성과 관련해 "법제사법위원회 문제로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할 생각이 없다"며 "의석 수대로 상임위를 배분하든, 민주당이 모든 상임위원장을 책임지고 결단을 내리겠다"고 예고했다.

한 원내대표는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직 반환을 두고 평</description><dc:date>2026-06-23 10:27:04</dc:date></item><item><title>청와대 quot;트럼프, 李와 첫 통화에서도 '골프 몇 타 치나' 물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10260678191&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 간 전화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골프 몇 타 치시냐"는 등 골프 관련 대화를 주고받았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23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지난주 이 대통령이 유럽 순방 계기에 프랑스 에비앙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대화하며 향</description><dc:date>2026-06-23 10:26:53</dc:date></item><item><title>안철수 quot;李정부 레임덕 선봉장, 정청래 대표의 재선 응원합니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09172486298&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정권교체의 선봉이자, 이재명 정부 조기 레임덕의 선봉장인 정청래 대표의 재선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의 조기 레임덕, 정청래 연임이 가속화시킬 겁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법원이 최근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국회 위증 혐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한 것을 언</description><dc:date>2026-06-23 09:31:36</dc:date></item><item><title>靑, 한찬식 민정 이어 박지영 사법제도비서관 기용hellip;野도 與일각도 반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08340132392&amp;amp;ref=rss</link><description>청와대는 검찰 출신이자 내란특검보 출신 박지영 변호사가 공석이던 사법제도비서관에 임명됐다고 22일 밝혔다. 사법제도비서관은 검찰·사법개혁 등을 주무로 하는 자리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박 비서관 임명 사실을 확인하며 "박 비서관은 여성 최초로 법무부 검찰과에 근무했고 서울고검 공판부 부장검사, 검찰개혁추진단 팀장 등 검찰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풍부</description><dc:date>2026-06-23 09:12:04</dc:date></item><item><title>北, 핵 수십개 보유해놓고hellip;남한 핵추진잠수함에 quot;조선반도 정세 극도로 악화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08062676422&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남한의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한미간 '핵협의그룹’이 한반도 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있다면서, 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북한 관영매체 lt;조선중앙통신gt;은 지난 20~22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됐다면서 김 위원장이 결론에서 “국가방위력을 더욱 가속적으로 강화해나가려는</description><dc:date>2026-06-23 08:30:31</dc:date></item><item><title>[속보] 北김정은 quot;한국 핵잠 보유 추진, 조선반도 정세 극도로 악화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308010141224&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의 핵잠수함 보유 추진과 한미 핵협의그룹(NCG) 활동 등을 언급하고 "미국과 한국이 지역 내 무력 증강과 현대화 책동을 노골화하면서 한국의 핵잠수함 보유까지 추진하고 있다"며 "조선반도 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23일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제2</description><dc:date>2026-06-23 08:01:01</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제안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최소 '투 포인트'여야</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211155388219&amp;amp;ref=rss</link><description>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집회의 성격이 지방선거 개표 직후와 상당히 달라졌다. 처음에는 '참정권 보장'을 외치는 젊은 시민들의 목소리가 중심을 이뤘지만, 지금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동시에 든 이들이 '부정선거', '재선거 실시'를 주로 외친다. 부실선거에 항의하는 정당한 목소리가 음모론에 휩싸인 문제적 정파에 의해 가려지는 느낌이다.</description><dc:date>2026-06-23 07:52:43</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