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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정치</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북한은 '핵무력 국가', 협상은 이걸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한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117313313057&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동영 통일부장관이 북한 구성시에 핵시설이 있다고 발언하고, 미국이 한국에 대북 정보 공유를 제한했다는 문제에 대해 국민의힘이 기회를 만났다는 듯 공세를 쏟아붓고 있다. 헛 일이다.

북한에 영변 외 핵 시설이 여러 곳 있다는 사실은 비밀이 아니다. 정 장관이 언급했다는 '구성시' 역시 이미 수차례 공개된 사실상의 '오피셜' 정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description><dc:date>2026-05-02 01:35:01</dc:date></item><item><title>[속보] 이진숙, 대구 달성 단수공천hellip;'계엄 비서실장' 정진석 출마 충남 결정은 보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116093802493&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이 6.3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대구시장 공천에서 컷오프(배제) 당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단수 공천했다.

'계엄 비서실장'인 윤석열 전 대통령 마지막 비서실장 출신인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이 출마한 충남 공주·부여·청양의 공천 심사는 보류됐다.

1일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여의도 당사에서 공관위 회의 결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description><dc:date>2026-05-01 16:09:38</dc:date></item><item><title>조국, 김용남 겨냥 quot;국힘 시절 '저격수' 발언, 국민적 검증 필요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112041071154&amp;amp;ref=rss</link><description>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맞붙게 된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김 후보를 겨냥해 보수 정당에 몸담았던 시절 발언에 대한 "국민적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지난달 30일 YTN 라디오 lt;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gt;에서 "'조국 저격수' 이런 문제는 그 당시 그분이 국민의힘 소속으로 국민의힘에 충실</description><dc:date>2026-05-01 14:57:27</dc:date></item><item><title>김혜경 영부인 '민생 행보'hellip;어린이날 앞두고 희귀질환 앓는 환우들과 만남</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114060687034&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혜경 영부인이 29일 당원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등 공개 행보에 나섰다. 어린이날을 앞둔 민생 행보다.

김혜경 영부인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내 체험시설인 서울상상나라에서 열린 '튼튼먹거리 탐험대' 특별교실을 방문해 당원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활동에 참</description><dc:date>2026-05-01 14:06:45</dc:date></item><item><title>국힘, 민주 '조작기소 특검법'에 quot;범죄 혐의자 교주로 모시는 사이비 종교 단체quot; 맹비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111471974815&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 정부 조작수사·조작기소 의혹을 수사하는 내용의 특별검사법안을 "셀프 면죄 특검"이라며 맹공을 폈다.

1일 박석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번 특검법(안)의 핵심은 검찰이 이미 기소해 재판 중인 사건을 특검이 멋대로 취소할 수 있도록 공소취소권을 부여한 데 있다"며 "사법 체계 전체를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지적했</description><dc:date>2026-05-01 13:16:51</dc:date></item><item><title>이언주 quot;부산 북갑 한동훈 단일화는 '상수'hellip;평택을 김용남은 단일화 안 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112385795865&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6.3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국민의힘 후보의 단일화는 "상수"로 전망했다. 반면 김용남 전 의원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간 격돌이 예상되는 평택을 재선거의 경우 "민주당은 단일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지난달 30일 뉴스1TV 유튜브채널 lt;팩트앤뷰gt;에 </description><dc:date>2026-05-01 12:39:32</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소년공 출신으로서 노동자 목소리에 화답할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50110293152830&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일 양대 노총과 함께 청와대에서 노동절 기념식을 가졌다. 청와대가 노동절 기념식을 개최한 건 사상 처음이고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노동절 행사를 함께 한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기념사를 통해 "저는 소년 노동자였고 지금도 그 노동자의 이름이 자랑스럽다"며 "근로자의 날이 아니라 노동절이</description><dc:date>2026-05-01 11:39:25</dc:date></item><item><title>송영길, 정청래 대항마로 나서나? quot;'명청대전'은 바람직하지 않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6182878672&amp;amp;ref=rss</link><description>"오늘(4월 30일) 연수로 이사를 해서 오늘부터 연수에 잡니다. (반려견) 시시도 데리고 왔어요."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선이 '미니 총선'으로 불릴 만큼 정치권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국 14곳으로 의석 수도 많을 뿐 아니라 송영길, 이광재, 조국, 한동훈 등 대선주자급 정치인들이 대거 출마하면서 향후 정국 구도에도 영향을 끼칠 </description><dc:date>2026-05-01 10:10:22</dc:date></item><item><title>가속화되는 북러 밀착hellip;한러 관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4434049038&amp;amp;ref=rss</link><description>최근 북러 관계는 협력의 범주를 넘어 구조적 재편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특히 2026년 4월 러시아의 내무장관, 보건장관, 천연자원부 장관, 국방장관, 국가두마 의장 등 최고위급 인사들이 연이어 방북하고 김정은 위원장이 이들을 직접 접견한 일련의 흐름은 북러 관계가 질적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과거 북러 관계에서도 고위급 교류는 존재했으나, 최근과</description><dc:date>2026-05-01 08:35:13</dc:date></item><item><title>한국 정부, 비무장지대와 민통선 내부 토지 영토주권 행사 고민해야</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2707320588967&amp;amp;ref=rss</link><description>윤석열 전 정부는 북을 군사적으로 자극하여 계엄령 선포의 명분을 만들어내려고 했다. 이후 북은 2026년 2월에 평양에서 열린 조선로동당 제9차 대회를 통해 '동족 개념의 영구적 배제', '가장 적대적인 실체' 등의 표현을 쓰며 1945년 분단 이후 한반도를 지탱해 오던 민족적 패러다임이 끝났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새로 들어선 한국</description><dc:date>2026-05-01 06:57:58</dc:date></item><item><title>민주당 quot;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hellip;일터 차별 바로잡겠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0461920198&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국가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을 앞두고 "근로자의 날이 63년 만에 노동절이란 제 이름을 되찾고 명실상부한 국가공휴일로 대접받게 됐다"며 "노동존중사회로 나아가는 중대한 진전"이라고 평했다.

한 의장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5월 1일 노동절은 노동의 존엄성을 되새기는 날로, 특히 올해 노동절</description><dc:date>2026-05-01 06:01:15</dc:date></item><item><title>이재오 quot;국힘 상황, 한심 넘어 참담hellip;선거 전이라도 지도부 바꿔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6273143681&amp;amp;ref=rss</link><description>5선 국회의원, 이명박 정부 특임장관을 역임한 보수진영 원로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그 이후 국민의힘의 대처를 놓고 작심 쓴소리를 했다.

이 이사장은 30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최근 당 상황에 대해 "대개 사람들이 조금 실망할 경우에는 '한심하다'고 하지 않느냐. 근데 이건 한심하다 정도를 넘어 참담</description><dc:date>2026-04-30 21:09:25</dc:date></item><item><title>김상욱 quot;진보 단일화 반드시 해야hellip;중앙당 결단 있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5300874539&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인 김상욱 전 의원이 진보당과의 단일화 필요성을 제기하며 민주당 중앙당 차원의 결단을 요구했다.

김 전 의원은 30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울산은 다른 지역과 좀 다른 특수성이 있다. 진보당 세가 아주 강력하다"면서 "함께 손을 잡을 때는 큰 힘이 되는데, 서로 의견이 나뉘어 갈라져서 지지도에서 10~20%가 빠</description><dc:date>2026-04-30 21:08:17</dc:date></item><item><title>유의동, 당 지도부 겨냥 quot;제 발에 채워진 모래주머니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4401132188&amp;amp;ref=rss</link><description>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나서는 유의동 전 의원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온전히 끊어내지 못하고 있는 당 상황을 "제 발에 채워진 모래주머니"라고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유 전 의원은 30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lt;김종배의 시선집중gt; 인터뷰에서 '민주당은 내란 종식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그 틀을 벗어나</description><dc:date>2026-04-30 19:35:35</dc:date></item><item><title>한동훈 quot;단일화? 미리 말할 이유 없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4302855855&amp;amp;ref=rss</link><description>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할 예정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대해 "앞장서서 미리 말할 이유가 없다"고 말을 아끼며 여지를 남겼다.

한 전 대표는 30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20년 동안 만족스럽게 발전하지 못했던 북구갑을 새로운 정치인, 미래의 정치인, 유능한 정치인이 와서 발전을 이뤄</description><dc:date>2026-04-30 18:30:42</dc:date></item><item><title>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hellip; 논란의 '공소취소권' 포함</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8123002840&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회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30일 활동보고서를 채택하며 활동을 종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조 대상이었던 대장동·대북송금 등 사건들을 "조작기소 사건"으로 규정하고 이를 수사하기 위한 특검법안을 즉시 발의했다. 이 법안에 따르면 특검에는 '공소취소' 권한이 부여돼 논란이 예상된다.

천준호 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국조특</description><dc:date>2026-04-30 18:29:55</dc:date></item><item><title>정원오middot;오세훈, 노동절 앞두고 나란히 '노동존중 공약' 발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4101308572&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정원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노동절을 하루 앞두고 나란히 노동 공약을 발표했다. 두 후보 모두 '취약 노동자 지원 확대' 기조를 앞세웠다.

정 후보는 30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에 있는 전태일 열사 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분 통근 시대'를 열기 위해 서울형 유연근무를 확산하고, 취약 노동자들이 유급병가를 쓸 수 있도록</description><dc:date>2026-04-30 18:28:53</dc:date></item><item><title>하정우, '손털기' 논란엔 quot;손 저려 무의식에hellip;네거티브 멈춰 달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6001877087&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된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이, 자당 부산시장 후보이자 북구갑 지역구 의원 출신인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과 함께 부산 지역 일정을 소화했다.

하 전 수석은 30일 오전 전 전 장관과 함께 부산 중구 민주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기자들에게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description><dc:date>2026-04-30 17:39:55</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학교 현장체험학습에 교사들 면책 검토quot; 지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7111018286&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소풍·수학여행 등 학교의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여부와 관련해 공개적 토론 과정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교사들의 법적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교사, 학부모,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공개적 토론 과정을 통해 수렴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전했다.

아울러 "이와</description><dc:date>2026-04-30 17:38:54</dc:date></item><item><title>日 선박은 호르무즈 통과하는데 한국은? 선사에서 안전 통항 우려하는 듯</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7101631080&amp;amp;ref=rss</link><description>일본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일본으로 향하면서 한국 선박은 왜 통과하지 못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나오고 있다. 정부는 일본 사례를 한국 선박과 동일하게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선사 차원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문제 및 미국의 제재 등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일본 유조선과</description><dc:date>2026-04-30 17:38:30</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삼전 노조 향해 quot;과도한 요구로 다른 노동자들 피해quot; 쓴소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4471322158&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일부 조직 노동자들이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부당한 요구를 해서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게 되면 해당 노조 뿐만 아니라 다른 노동자들에게도 피해를 입히게 된다"고 우려했다. 기업 실명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지는 않았지만 성과급 상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description><dc:date>2026-04-30 15:59:39</dc:date></item><item><title>'계엄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 선언hellip;quot;절윤 강요 가혹하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3581327273&amp;amp;ref=rss</link><description>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대통령비서실장이었던 정진석 전 의원(전 국회부의장)이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화했다. 그는 출마 의사를 밝히며 "인간적인 절윤(絶尹)까지 강요해서는 안 된다. 그건 너무 가혹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또 비상계엄 선포를 비판하고, 당시 대통령비서실장이었던 자신의 정치적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하면</description><dc:date>2026-04-30 14:37:24</dc:date></item><item><title>민주당 quot;윤석열middot;김건희 형량, 국민 눈높이에 한참 모자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1172690544&amp;amp;ref=rss</link><description>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직무대행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전 코바나콘텐츠 대표에 대한 유죄 판결을 두고 "윤석열·김건희의 범죄가 추가 확정됐지만, 형량은 여전히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천 대행은 30일 오전 국회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전날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등 혐의에 대한 항소심 판결을 두고 "1심보다 </description><dc:date>2026-04-30 12:28:30</dc:date></item><item><title>장동혁, 서울middot;부산시장 선거 지원사격hellip;quot;정원오는 李 복사판, 일 잘하는 오세훈이 답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3010530583117&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30일 "정원오의 부동산 공급 대책은 부실한 이재명 정책의 복사판"이라며 전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발표한 부동산 정책을 문제 삼았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정 후보를 향해 "정작 중요한 보유세 인상과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 폐지는 답변을 뭉개고 있다. 가장 심각한 서민 전월세 대책은 보이지도</description><dc:date>2026-04-30 12:28:03</dc:date></item><item><title>김경수 quot;행정통합하자는 국힘, 전남-광주처럼 이번에 했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2912144946624&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인 김경수 전 도지사가 국민의힘의 '부산-경남 행정통합 특별법' 주장에 대해 "그러면 이번에 통합을 했어야죠. 전남, 광주처럼"이라고 꼬집었다.

김 전 지사는 29일 불교방송(BBS) 라디오 lt;금태섭의 아침저널gt; 인터뷰에서 "통합하면 지원해 준다고 할 때는 안 하겠다고, '우리는 2년 뒤에 하겠다'고 발표를 해놓고 이제</description><dc:date>2026-04-30 07:01:05</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