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이 기레기라고 욕먹어서야....안됩니다!!!

  • 작성자 : 다산선사
  • |   2017-12-19 03:33:33
  • 조회수 : 624
  • 추천수 : 0 

안녕하세요?


문빠는 아닌데


나라가 잘되기를 바라는 시민이자 조합원입니다^^


프레시안이 현재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고 변화된 시민의식을

리드하지 못하는 관점의 기사와 헤드라인이 자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프레시안의 기사는  깊이있는 포인트를 찾아내고

현실에 숨겨진 진실의 시각을 찾아내는 수준이어야 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기자님들 학습하고 공부하셔야 합니다..


기분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제발 내부에서 그냥보이는 관점에서가 아니라

현상속에 숨어있는 진실과 사실을 알려주는 기사를 원합니다...


기레기 언론들과 별반 다를바 없는 관점의 기사제목과 별 내용없는 기사내용을

보고 싶어서 프레시안을 응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지식인의 관점으로 뻣치지 마시고

한번정도 성찰의 시간을 가져가시기 부탁드립니다...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앞서는 분석기사를 읽고 싶습니다...

프레시안의 조합원임을 자부심 갖고 싶습니다...


스트레이트기사 조차도 요즘은 읽을 맛이 안납니다..

제목부터...


그리고 전문가가 쓰는 기사도

프레시안 논점과는 관계없습니다.....로 숨지말고

편집진에서 제발 걸러주시기 부탁합니다....


어찌 김어준의 뉴스공장해설보다 

신선함이 떨어지는 것인지 .....


아마도 프레시안이 이 변화시기의 

기사포인트와 관점을 이수준에서 유지된다면....

정말 생각하기 끔직합니다...

아니 조합원으로 탈퇴하면 그냥 끝나는 것으로 마무리 짓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프레시안이 자본만 넉넉하다면

시대의 숨어있는 새로운 해석의 관점을 보기를 원하는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리드할 수 있을까요?


페이스북에 올라오는 프레시안기사들 

댓글에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관점을 보고

어 ....프레시안도 기레기들의 관점이네.....

등의 댓글을 보면 가습이 너무 아파옵니다.....


제가 옳다고 

프레시안을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를 포함하여 프레시안 우리가 성찰해야 합니다....


집단 토론과 성찰의 시간을 통해 

내부자들의 시선이 달라져야 합니다......

제발 달라져야 합니다.....


조합원 이수구


사족....

제가 최근에 지적하고픈 기사들

**중국에서 기자들 폭행에 대한 기사

.....페이스북 댓글들 살펴보시길

** 임종석 실장 UAE....

** 진보 어용지식인.....

등등 헤드라인...분량대비..기사내용의 질...그리고 관점....

이 정도기사는 제발 쓰지 않으셔도 다른 기레기들이 다 쓰고 있습니다^^

프레시안이 확대 재생산할 필요도 없는 내용들입니다


이 글에 대해 

다른 관점이 있는 조합원..기자분들이 있을 거라고 예상됩니다...

제가 너무 과격한 표현에 대해서는 그 말의 진의는 오로지

어려운 환경에서도 살아남은 프레시안이 

변화되어가는 새로운 정치환경, 시민환경...언론환경에서

방향을 올바르게 더 다잡고 살아남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라고 

이해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ㅎ





아사검 2017/12/19

  

안녕하세요.
소비자 조합원 문근영입니다.

자유게시판에 참여하는 조합원분들이 거의 없다 보니, 간혹 올리시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주시는 의견 하나, 하나가 모두 소중하고, 저 또한 같은 연장선에서 의견을 적습니다.

제가 아는 기레기는
거짓을 사실로 적거나,
부족한 데이터를 가지고 비약을 하거나.
음모론을 던져놓고 막상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을 때
책임지지 않는 사람 또는 단체, 회사입니다.

적어도 프레시안은 위 범주에 들어가는 콘텐츠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그건 생각이나 관점이 다른 기사이지, 기레기라고 욕을 먹을 내용은 아니라고 봅니다.

반면 김어준은 이미 그러한 짓을 몇 번 한 바 있고 이에 대해 어떤 사과도 한 적 없고 책임도 진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어느 쪽이 언론인의 자세에 부합하는가 라고 묻는다면, 당연히 프레시안이죠. 애초에 이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김어준 본인도 스스로를 방송인이라고 생각하지 언론인이라고 생각하지 않고요.)

시민의식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로부터 인정받은, 전 세계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시민의식은 오랜 기간 지치지 않고 비폭력 시위를 이어간 점입니다.
그리고 그 시위는 특정한 부류의 사람들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한 목소리로 힘을 모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정권이 바뀐 지금. 주목해야 할 것은 이제 그 과정에서 주목받지 못한, 그러나 함께 촛불을 들었던 우리 사회의 약자들과 소수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조명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프레시안은 여기에 충실한 보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 또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의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 관련해서는 달라진 시대의 변화를 놓치고 있지 않는가 하는 답답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대부분의 글에서는 다른 언론이 놓치는, 또 다루지 않는 각 분야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고 이는 저를 포함한 많은 독자들에게 통찰을 주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다른 장점들이 좀 심하게 평가절하되고 있지 않는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단 프레시안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인터넷 언론사에서 댓글을 보고 기사의 가치를 판단하는 건 어렵다고 봅니다. 댓글 또한 하나의 여론으로서 사람들의 분위기를 파악하는 자료가 될 수는 있겠지만. 지금 프레시안 같은 경우, 댓글의 80% 이상은 본문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 그냥 감정의 배출인거죠. 저 역시 조합원으로서 그런 댓글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논리적이지도 않고, 이성적이지도 않은. 아니 애초에 재대로 된 의견이 아닌, 일방적으로 자기 얘기만 떠들고 가는 글에 큰 가치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 댓글들은 마치 CS센터에 전화하는 고객들의 말 같은 겁니다. 애초에 정상적인 대화조차 불가능한 글들이죠.
오히려 프레시안이 가지는 주옥같은 콘텐츠는 댓글이 아예 없는 글 중에 많죠. 그리고 그것은 역설적으로 프레시안이 아니면 그러한 중요한 내용들이 조명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무관심하다는 것이니.) 그 자체만으로도 프레시안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저는 2000년도부터 언론개혁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왔습니다. 프레시안을 포함하여 모든 국내 언론사들은 분명 자성을 할 부분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현재 사람들의 반응은 그들이 단지 문재인 지지자이거나, 또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서 하는 얘기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언론사들이 스스로 갉아먹은 신뢰와 추락한 명예에 따른 결과이지요. 그리고 프레시안은 그러한 기사가 나간 바는 없지만, 여전히 대중들보다 위에 서서 얘기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그 부분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많은 문제는 콘텐츠보다는 전달 방식에서 오죠.)

끝으로, 조합원님의 글을 보면서 드리고 싶은 얘기는.
조합원님께서는, 네. 조합원님이십니다.
그냥 독자가 아니죠.

협동조합에서 조합원은 오너 사장입니다. 언론사 사주입니다.
만약 프레시안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졌다면 그 책임은 조합원의 숫자만큼 N으로 나누어, 모든 조합원에게 있습니다.
프레시안에 대한 비판은 그래서 다시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그렇기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그전에 나는 경영자로서, 책임자로서 내가 어떠한 행동을 했는가 하는 자기반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조합원님의 글에서는 그것이 보이지 않네요. 더불어 저는 지난 5년간 조합활동을 해왔지만 조합원님을 모임에서 뵌 적이 없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실수로 뵙고도 기억을 못 했다면 말씀해 주십시요.)

저는 조합원님께서 독자 또는 후원자로서의 위치가 아닌. 회사를 함께 운영해나가는 위치에서 말씀을 하고 행동을 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만약 그러실 수 있게된다면, 아마 지금과는 또 다른 시야를 가지게 되실꺼라 확신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른정형 2017/12/20

  

다산선사의 의견에 공감하여 댓글을 다시 게시합니다.
솔직히 " 이 정도기사는 제발 쓰지 않으셔도 다른 기레기들이 다 쓰고 있습니다^^
프레시안이 확대 재생산할 필요도 없는 내용들입니다 "

다른 하나 : 아사검님의 의견 중에 "~~ 자기반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조합원님의 글에서는 그것이 보이지 않네요. 더불어 저는 지난 5년간 조합활동을 해왔지만 조합원님을 모임에서 뵌 적이 없습니다." 여러 프레시안 지지자들에 부담스런 의견 입니다.
자유롭게 의견개진을 못하고 관망자이게 하네요. 묵연부답 (默然不答)

바른정형 2017/04/11

영어의 good과 한자의 착할 善이 동일하게 일치 한다.

good 영어
① 좋은 ② 잘 ③ 훌륭한 ④ 착한

善 [착할 선]
2. 좋다 3. 훌륭하다 4. 잘하다 5. 옳게 여기다 1. 착하다

나는 좋은,훌륭한,잘하다 라는 선의 의미를 선택했다.

# 기자가 좋은 의도로 기사를 작성했다고 훌륭한 뉴스는 아니다.
# 기자가 착한 맘으로 기사를 작성했다고 훌륭한 뉴스는 아니다.
# 기자가 열악한 환경에서 기사를 작성했다고 훌륭한 뉴스는 아니다.
# 기자가 어렵고 힘겨웁게 기사를 작성했다고 훌륭한 뉴스는 아니다.

업계에서 best로 대접 받기에는 프레시안의 뉴스가 빈약하다는 생각.
우리가 만든었다고 모두 선(best)이 아니라는 생각.
열악한 환경에서 이만하면 선방하고 있다는 자위가 결국 우리를 망친다는 생각.
좋은 지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니 모두 옳다는 착각을 버리자는 의견.

~ 뉴스가 "선/악" 을 측정할 도구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거죠. ~ 라는 표현은
너무 관대하시다는 생각입니다.
같은 조합원으로써 직장조합원에게 혹독하게 채근하는 것 같지만
점점 정체되어가는 듯한 조합에 대한 의견의 표출 입니다.

개인 블로그도 시의성있게 자기 논조를 갖추고 표출하는 세상이니
프레시안의 뉴스가 업계에서 독보적이지 않고는 어려운 환경에 대응하기
어렵지 않겠나하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바른정형 2017/12/20

  

또 하나의 '지난 댓글'을 일부 올립니다. 의견이 촉발되기를 바랍니다.


" 프레시안의 뉴스가 선이라는 환상은
우리를 망치고 있다.
프레시안의 기사들 중 상당수는 맹탕이다.
주제의식이 없어 안스럽다.
치열하지 못 한 지금 기사들로 새 조합원을 설득하기에는 난감하다.
획기적으로 살림이, 조합원이 팽창하지는 않는다.
칭하여 언론사이다.
기사와 논조로 유아독존 하여야 살아갈 수 있다.
더 아낄게 있는 지 모르겠으나 내부 절약은 양면의 칼이다.
지금도 불만인데 보도의 질이 더 나빠질 수도 있다.

플리처의 건물에 셋방으로 시작해서 경쟁자가 된 신문이 있었다고 3~40년 전에 읽은 기억이 있다.
(도덕 논란이 아닌 생존 측면에서)

애정은 달달한 언사보다는 격려의 포웅으로 "






ckbcorp 2017/04/08

흥미롭군요. "프레시안의 뉴스가 선이라는 환상은 우리를 망치고 있다" 라는 관점은 생각해보지 못했네요

아사검 2017/12/20

  

아마 두 분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주로 정치, 외교 분야의 이슈 관련한 기사에 대한 지적이신 것 같습니다.
정치 덕후들도 많고 지금은 여러 팟캐스트나 평론가들이 이에 대한 심층 분석을 해주는 시대이다보니, 그런 면에서 현재의 프레시안 기사는 그러한 분석들만큼 깊이 있게 들어가기 보다는 이슈를 따라 잡는데 급급하지 않은가 하고 저 또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는 제가 보기에는 한정된 인력으로 주요 이슈를 데일리로 기사화시켜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입니다.
즉, 프레시안이 딱히 예전보다 관점이 말랑말랑 해졌다기보다는, 감소한 인력으로 다른 언론사와 마찬가지로 데일리로 이슈를 소화해내야 하다보니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죠.

팟캐스트나 평론가들은 그런 부담이 없습니다. 관심이 가는 이슈 하나에 집중해서 몇 날 몇 일이고 분석해볼 수 있고. 그렇게 분석한 걸 가지고 얘기하면 됩니다.

선택은 두 가지이겠죠. 그러면 데일리로 이슈를 처리하는 것을 접고, 마치 블로거들마냥 특정한 이슈 하나, 하나만 깊이 파고드는 방식을 택할꺼냐. 아니면 기존 체제를 유지하면서 조금씩 이슈를 처리해내는 실력을 향상 시킬 것이냐. 저는 후자라고 보고, 프레시안의 편집국도 그러한 뱡향으로 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다행히 수습기자도 뽑았구요.)

그러나 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그 비교 대상이 김어준이 된다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차라리 JTBC라면 모르겠습니다.
그 점이 아쉽구요.

두 번째, 그 외의 분야에서 프레시안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여러 전문가 풀을 통해 심도 있는 분석글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 지점이 간과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각 기사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토론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는 그게 너무 없어서 오히려 문제라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솔직히 현재 기사에 달리는 댓글은 토론이라고 볼 수 없는 내용이죠.
그리고 올리셨던 의견도 그와는 다른 것 같습니다.

각 이슈에 대해 기사의 내용과 다른 관점이 있다면, 자신의 생각을 올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 각자의 조합원들이, 또 다른 의견이 있으면 올리고.
그렇게 토론은 활성화되는 거죠.
그러한 토론은 적극 권장되어야 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협동조합 2017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게시판, 댓글 이용이 일부 제한됩니다 정경아 2017/04/13 2922
공지사항 협동조합 납부 정보 변경 및 탈퇴 요청에 대한 안내입니다 뉴스관리자 2014/05/16 7192
1401 협동조합 프시케 시즌1을 마친 소회 새글입니다. 아사검 2018/02/25 12
1400 협동조합 소식지 102호. <3월 17일 마포구청에서 만나요!> 새글입니다. 정경아 2018/02/23 43
1399 협동조합 조합원·후원회원 여러분, 필요한 책 가져가세요~ 새글입니다. 정경아 2018/02/21 81
1398 협동조합 증정받은 신간도서 처리 시 협조 요청 건 [1] 새글입니다. 페터회0 2018/02/21 76
1397 협동조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아사검 2018/02/15 141
1396 협동조합 정형식판사의 이후 100년을 지켜보겠다. [3] 무명초 2018/02/08 222
1395 협동조합 소식지 101호. <설 연휴는 프시케와 함께!> 정경아 2018/02/02 268
1394 공개제보 서울 지하철 출입문의 측면 전면광고의 시정조치 문의 [2] 페터회0 2018/01/29 305
1393 협동조합 직원조합원(기자 포함)과의 소통 방법에 있어서 알고 계시면 좋을 점 [6] 아사검 2018/01/28 338
1392 협동조합 프레시안 서버 어찌 흘러가나요? [3] ckbcorp 2018/01/27 354
1391 협동조합 양부모에게 맞아죽는 한인입양아들 기사제목 논의 [3] 페터회0 2018/01/26 274
1390 협동조합 커뮤니티 공지사항의 분류항목 안내 요청 건 [2] 페터회0 2018/01/26 263
1389 협동조합 프레시안 소통방식 ? "니네는 떠들어라~~" [4] 다산선사 2018/01/26 314
1388 협동조합 소식지 100호. <3월 17일, '프레시안 정기총회'가 열립니다> 정경아 2018/01/19 274
1387 사는이야기 노르웨이 입양인인 얀 소르코크(한국명 채성우) 기사 페터회0 2018/01/19 307
1386 사는이야기 최저임금 인상과 며칠전 식당의 장면 [2] 페터회0 2018/01/19 304
1385 협동조합 소식지 99호. <2018년에도 프레시안과 함께해주세요> 정경아 2018/01/05 418
1384 협동조합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아사검 2017/12/24 656
1 2 3 4 5 6 7 8 9 10



검색하실 분류를 선택하시고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