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인사이트'와 함께 '다른 중국'을 만나 보세요
'차이나 인사이트'와 함께 '다른 중국'을 만나 보세요
[알림] '차이나 인사이트'가 시작합니다
2015.10.22 08:05:27

"'차이나 인사이트'를 보는 독자들은 중국을 더 깊이 알게 될 것입니다."

언론 협동조합 <프레시안>과 '지식집단 CK'는 균형 있는 관점으로 깊이 있는 중국 이야기를 전달하는 '차이나 인사이트' 연재를 시작합니다. 지난 12일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준영 교수의 '차이나 브리핑'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10여 건의 기사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중국과의 교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관련 기사와 담론 또한 '정보 과잉'을 방불할 만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이야기는 더욱 종잡을 수 없고 혼란스럽습니다. 우호와 경계, 낙관과 비관이 교차합니다.

그래서 <프레시안>은 오랜 시간 중국을 연구해 온 중국 전문가들의 네트워크형 싱크탱크 '지식집단 CK'와 손잡고 더욱 깊이 있고 균형 잡힌 중국 콘텐츠를 독자 여러분께 선보이려 합니다. 기존 언론과 공론장에서는 좀체 접하기 힘든 맥락과 이면까지 전달하는 심층적인 내용을 전달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차이나 인사이트'의 문을 연 강준영 교수는 매주 월요일마다 한 주의 중국 소식을 브리핑합니다. 강 교수는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및 중국 문제 시사 평론가로 활동 중이며 중국에 관한 100여 편의 연구 논문과 <한 권으로 이해하는 중국>, <중국의 정체성> 등 다수의 저서를 발간했습니다.

중국의 정치와 국제 관계를 진단하는 코너도 마련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양갑용 성균중국연구소 교수는 '중국정치 속살 읽기'를 통해 중국 내부의 정치 상황을 전달해드립니다. 또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관계학과 박홍서 박사는 '중미 관계 돋보기'에서 중-미 관계를,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김태호 교수는 '중국 군사 세계'를 통해 정치 분야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군사 문제를 분석합니다.

중국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뭐니뭐니해도 중국의 빠른 경제 성장일 것입니다. 조용찬 미중산업경제연구소 소장의 '중국 비즈니스 익스프레스'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앞으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도 들려줄 예정입니다.

중국은 50개가 넘는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다민족·다문화 국가입니다. 이에 동덕여자대학교 김윤태 중어중국학과 교수의 '중국은 하나인가?' 코너를 통해 중국 사회의 지역적인 특색을 살펴봅니다.

또 중국의 다양한 문화를 고찰해보는 강귀영 서울 디지털대학교 교수의 '중국 대중문화 넘나들기', 김영미 중국미술 평론가의 '중국미술 깊게 읽기', 한국외국어대학교 임대근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의 '시시콜콜 중국 문화'도 준비돼있습니다. 여기에 중국의 과거를 돌아보는 건국대학교 한인희 국제학부 교수의 '중국 역사의 뒤뜰'도 독자 여러분께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차이나 인사이트'는 독자여러분들께 그동안 접했던 중국이 아닌, '다른 중국'을 만나는 계기를 마련해드릴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식집단 CK'는 중국 전문가의 네트워크형 싱크탱크로 중국에 대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관련 맞춤 교육, 출판, 문화, ​여행, 컨설팅 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개인과 기관 단체와의 네트워킹과 협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문의 : 장영희 zhishic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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