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 정명자 회장, 농촌진흥청장 표창 수상
한국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 정명자 회장, 농촌진흥청장 표창 수상
제7회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서
한국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 정명자 회장, 농촌진흥청장 표창 수상

한국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 정명자 회장이 생활개선회 사업발전에 헌신적인 봉사로 조직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3일 강릉시에서 개최된 ‘제7회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서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정명자 회장은 2015년부터 고성군지회장을 맡아 매년 ‘쌀의 날’에 쌀 소비촉진을 위한 행사를 개최해 쌀 가공품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또 연합회 활성화와 회원 상호간의 우의 증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해 모범적인 단체로써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 한국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 정명자 회장

정 회장은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촌여성 권익향상에 앞장서 한국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를 유지·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생활개선회 중앙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안심먹거리 K-푸드를 세계인이 함께’라는 주제로 K-푸드 전시, 전국농산물대전, 시식행사 등이 열린다.

 

한편, 한국생활개선회는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로 시작해 현재 회원 10만여명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최대의 농촌여성지도자 단체이다.
 
고성군연합회에서는 460여명의 회원이 농촌여성의 지위·권익 향상과 농촌전통문화계승, 도농교류 및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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