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출산장려 퍼포먼스 대학생 경연대회 개최
남서울대, 출산장려 퍼포먼스 대학생 경연대회 개최
천안흥타령 축제서 저출산,고령화 문제 다룬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2017.09.14 13:02:46
남서울대, 출산장려 퍼포먼스 대학생 경연대회 개최
남서울대가 오는 16일 ‘2017 천안흥타령축제’에서 ‘출산장려 퍼포먼스 대학생 경연대회’를 선보인다.

14일 남서울대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는 남서울대 N+ 아동복지 창의인재 양성사업단(이하 양성사업단)의 ‘한 자녀 더 갖기 네트워크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시와 공동주최로 진행한다. 꽁트와 개그, 율동과 춤, 노래와 인형극 등 기타 퍼포먼스 부문 총 3부문에 참여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16일 오후 3시 천안흥타령축제장 내 버드나무 극장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 500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함께 양성사업단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성환읍 배축제에도 참가해 영유아 관련 아동체험부스를 열고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미향 사업단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최근 우리나라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을 대학생들의 홍보활동을 통해 알리고 출산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ltnrwhd@hanmail.net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