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중소기업과 상생 품질활동에 앞장
한국남동발전, 중소기업과 상생 품질활동에 앞장
협력 중소기업에 품질경영시스템 및 전력기술기준(KEPIC) e-Book 지원
2017.09.27 13:52:34
한국남동발전, 중소기업과 상생 품질활동에 앞장

한국남동발전(사장 직무대행 손광식)은 지난 2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발전설비 분야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조선기자재 제작회사 등 총 29개 회사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혁신과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KOEN 협력회사 품질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7일 남동발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참가기업들에게 KOEN 품질경영시스템 및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을 지원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상호 교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은 신규건설 발전소 및 운영발전소 품질검사?평가?보수 등에 적용되는 전력설비기술기준(KEPIC) e-Book을 지원하고 남동발전이 보유한 품질자료를 공유하였으며, 외부강사의 특강을 통해 품질경영 의식을 높이는 자리가 됐다.

 

 

ⓒ 한국남동발전

감학현 한국남동발전 기술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이 남동발전과 협력회사간 지속적인 상생품질활동으로 이어져 중소기업의 품질경영시스템 고도화와 품질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동발전은 2007년 국가품질경영상(대통령표창), 2010년 국가품질혁신상(대통령표창), 2013년 국가품질대상(대통령표창), 2015,2016년 품질경쟁력우수기업, 2015년∼2017년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최다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전력산업계에서 최고의 품질경영시스템을 갖춘 회사로 강소기업 육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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