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과대 6.4대 1, 충청대 4.47대 1
충북보과대 6.4대 1, 충청대 4.47대 1
수시1차 원서접수 결과, 충북보과대 간호학과 21.8대 1
2017.10.06 11:04:36
충북보과대 6.4대 1, 충청대 4.47대 1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수시 1차 원서접수 마감결과 정원 내 783명 모집에 5040명이 접수해 평균 6.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 일반전형은 4,280명이 지원해 10.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보다 상승했다.

주요 학과별 경쟁률은 간호학과 21.8대 1, 치위생과가 20.6대 1을 기록했으며, 응급구조과 20.3대 1, 보건행정과 12.9대 1, 임상병리과 10.8대 1, 작업치료과 9.5대 1로 각각 나타났다.

강안구 충북보과대 입학실장은 지원율 상승 요인으로 “보건의료와 과학기술 분야로 특성 화하고, 실무중심의 직업교육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과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 연차평가 결과 최고등급인 S등급 획득,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링크플러스ㆍLINC+) 육성사업 선정과, 충청ㆍ호남권 NCS 거점 대학에 선정되어, ‘취업이 잘되는 대학, 잘 가르치는 대학‘ 으로 인식되었다"고 분석했다.



한편 충청대학교는 1296명 정원에 5799명이 지원해 4.47대 1의 평균경쟁율을 보였다.

이중 1072명을 뽑는 일반전형에 5208명이 지원해 평균 5.0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224명을 뽑는 특별전형에는 591명이 지원해 1.9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3명을 선발하는 항공관광과는 410명이 원서를 접수해 17.83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경찰행정학과는 20명 정원에 240명이 지원해 12대 1, 간호학과는 50명 정원에 546명이 지원해 10.92대 1, 치위생과는 35명 정원에 364명이 지원, 10.4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18명을 선발하는 미용예술과에는 141명이 원서접수를 마쳐 7.83대 1, 32명을 뽑는 응급구조과에는 225명이 지원해 7.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qc2580@naver.com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