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복지여성국, 부족한 농촌일손돕기 나서
창원시 복지여성국, 부족한 농촌일손돕기 나서
2017.11.11 15:06:32
창원시 복지여성국, 부족한 농촌일손돕기 나서
창원시 복지여성국은 10일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산합포구 진전면 일암리 참다래 농가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손부족으로 인력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창원시 여성복지국 직원들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원시청

직원들은 6600㎡의 참다래 열매따기를 따기위해 연신 비지땀을 흘렸다.

창원시 여성복지국은 농가의 어려운 현실을 체험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news02@pressian.kr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