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빛나는 보석! 태즈매니아에서 10일간
호주의 빛나는 보석! 태즈매니아에서 10일간
2018년 3-4월, “태고의 청정비경을 만끽하다”
2017.12.10 01:23:44
호주의 빛나는 보석! 태즈매니아에서 10일간

태즈매니아는 호주(오스트레일리아)의 제주도 같은, 호주 바로 남쪽에 위치한 ‘호주의 파라다이스’ 같은 섬입니다. 호주 전역을 3개월간 일주한 한 여행작가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태즈매니아야말로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란 것. 또한 태즈매니아야말로 호주가 갖고 있는 다양한 모습을 품은 유일한 섬이라는 것이다.”(류한상님)

모든 것이 자연 그대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태고(太古)의 청정비경(淸淨秘境)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섬 전체가 남한의 3분의 2 크기인데 전체 면적의 40%가 국립공원과 세계자연유산 및 생태보호구역으로 보호받고 있어 수천 년 동안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원시 야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여행 잡지 <콩데 나스트 트래블러>가 ‘여행하기 좋은 날씨를 가진 최고의 지역’으로 여러 차례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태즈매니아의 랜드마크 크레이들 마운틴 Ⓒ태즈매니아관광청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과 아웃도어 스포츠, 캠핑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낙원과도 같은 곳입니다. 드넓은 야생구역을 자랑하며 호주에서 가장 멋있는 산, 눈부신 해변, 신선한 음식과 와인이 공존하는 태즈매니아에서 특별히 생애에 남을 여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여행이 예정된 3∽4월은 태즈매니아의 가을에 해당합니다. 이 시기는 태즈매니아의 야생을 깊이 만끽할 수 있는, 트레킹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태즈매니아캠프(캠프장 채경석, 부캠프장 신승철. 산악전문인솔자)는 2018년 3월 14(수)~23(금)일, 4월 18(수)~27(금)일, 호주의 가을을 맞아 두 차례의 <태즈매니아 환상체험 10일>을 준비합니다. 태즈매니아에 세계자연유산과 생태보호구역이 포함된 19개 국립공원 중 최고의 비경으로 꼽히는 명소만을 엄선해 직접 발로 걸어가며 10일간 환상체험 합니다. 모든 트레킹은 코스가 부드러운데다 길이 잘 나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청정구역 크래이들 밸리에서 이틀간 머무르며 크래이들 마운틴 트레킹을 합니다. 이어 호바트에서 한 시간 정도 거리인 마운트필드 국립공원에서 나무가 무성한 원시림과 시원한 폭포가 있는 숲길을 걷습니다. 또 태즈매니아의 조용한 해변마을 스완시에서 머무르며 프라이시넷 국립공원에 위치한 랜드마크 와인글라스베이를 전망대에서 바라봅니다. 더하여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포트 아서도 방문하는데, 영국인 범죄자들이 건너와 호주 개발을 위해 강제로 노역을 하던 이름난 유적지로 태즈매니아의 최고 관광명소입니다.

<태즈매니아 환상체험 10일> 개념도



<일정 한눈에 보기>


▲와인 잔을 닮은, 프라이시넷 국립공원의 와인글라스베이 전경 Ⓒ태즈매니아관광청


<상세한 일정표>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생태계 보물섬 태즈매니아 Ⓒ트래블마켓


<여행기간과 참가비>

▶여행기간
1차 2018년 3월 14(수)~23(금)일
2차 4월 18(수)~27(금)일
▶참가비
10인 이상 275만원
15인 이상 255만원
20인 이상 235만원
(국제선·국내선 항공료 불포함)

<참가신청 안내>

★포털사이트 검색창에서 '인문학습원'을 검색해 홈페이지로 들어오세요. 유사 '인문학습원'들이 있으니 검색에 착오없으시기 바라며 꼭 인문학습원(huschool)을 확인하세요(기사에 전화번호, 웹주소, 링크 사용을 자제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이리 하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에서 '학교소개'로 들어와 '태즈매니아캠프'를 찾으시면 기사 뒷부분에 상세한 참가신청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인문학습원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참가하실 수 있는 여러 학교와 해외캠프들에 관한 정보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회원 가입하시고 메일 주소 남기시면 각 학교 개강과 해외캠프 프로그램 정보를 바로바로 배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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