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평창동계올림픽 안전수송지원단 출범
코레일, 평창동계올림픽 안전수송지원단 출범
철도안전수송 전담 조직 운영,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지원
2018.01.12 17:13:27
코레일, 평창동계올림픽 안전수송지원단 출범

코레일 강원본부(본부장 김형성)는 12일 세계인의 겨울 축제인 평창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을 위해 안전수송 전담조직인 ‘평창동계올림픽 안전수송지원단(T/F)’을 출범시켰다.

지원단은 본부장을 단장으로 6개팀 21명으로 구성해 오는 3월 1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폭설대비 유관기관 협조체제 구축 ▲인력 지원 ▲승객 안전관리 ▲비상대응태세 구축 ▲KTX 운행(51회)에 따른 역 및 차량관리 ▲전력 및 신호·통신시스템 안정화 등 위기대응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12일 코레일 강원본부는 평창동계올림픽 안전수송지원단 출범식을 갖고 있다. ⓒ코레일 강원본부


이를 통해 지원단은 안정적인 고속철도의 운행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페럴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강원본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형성 본부장은 “폭설대비 제설 및 안전대책 등 철저한 안전관리로 동계올림픽의 대표적 교통수단인 경강선 KTX가 단 한건의사고·장애도 없이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올림픽을 즐길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asinohong@pressian.com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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