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문화 울진체험사진 공모전 금상 ‘오백년 소나무’
생태문화 울진체험사진 공모전 금상 ‘오백년 소나무’
순회 전시, 울진관광 홍보용으로 활용
2018.01.18 18:37:47
생태문화 울진체험사진 공모전 금상 ‘오백년 소나무’

▲ 박경호 씨가 출품한 ‘오백년 소나무’ ⓒ 울진군

울진군은 ‘제5회 생태문화관광 울진체험사진 전국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을 18일 공개했다.

공모전에는 전국 사진 애호가 등 97명으로부터 427점의 다양한 사진이 접수됐으며, 심사결과 박경호 씨가 출품한 ‘오백년 소나무’가 금상에 선정됐다.

은상에는 황해곤 씨의 ‘후리포 등대’, 김리아 씨의 ‘대어’, 그 외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작 100점이 선정됐다고 군은 밝혔다.

조용진 심사위원장은 금상 수상작에 대해 “울진금강송 군락지에 있는 오백년 된 금강송을 주제로 관광객이 주변에 모여 관람하는 장면을 사실적으로 잘 표현하여 이 작품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입상 및 입선한 수상자에 대해서는 오는 3월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기간에 시상식을 가지며, 입상 및 입선한 작품 111점은 울진군 관광홍보책자 등 울진 관광자원 홍보용으로 활용된다.

sinam77@naver.com 다른 글 보기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