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24일 문화·예술의 고장 장흥서 녹화
KBS 전국노래자랑, 24일 문화·예술의 고장 장흥서 녹화
22일 장흥군민회관서 예심…본선 진출자 15명 내외 선정
2018.02.09 13:03:56
KBS 전국노래자랑, 24일 문화·예술의 고장 장흥서 녹화

▲노래자랑 포스터

장흥군(군수 김성)은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장흥실내체육관서 전국노래자랑 장흥군편 녹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오는 4월 열리는 제13회 정남진장흥전국마라톤대회를 적극 알리는 한편,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화합의 한마당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초대가수로는 김성환, 박상철, 문연주, 윤수현, 임현정 등 5명이 무대에 오른다.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예심은 22일 오후 1시 군민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담당 PD와 작가, 악단장이 심사위원을 맡은 예심에서는 3차에 걸쳐 참가자의 노래실력과 끼를 평가하고, 최종 15팀 내외를 본선 진출자로 선정한다.

노래자랑 참가는 오는 22일까지 각 읍면과 군청 기획감사실을 통해 방문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고, 22일 예심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신청 서식은 각 읍면사무소와 군청 기획감사실에 비치되어 있으며, 군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kde3200@naver.com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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