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미력면 화원 선희기 대표, 설명절 사랑의 위문품 기탁
보성군 미력면 화원 선희기 대표, 설명절 사랑의 위문품 기탁
300만원 상당 생활용품 100세대에 전달
2018.02.09 17:12:27
보성군 미력면 화원 선희기 대표, 설명절 사랑의 위문품 기탁

보성군 미력면 농업회사법인 화원(대표 선희기)에서는 9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3백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100세트를 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조계돈 면장, 조계철 위원장)에 기탁했다.

희망드림협의체 회원들은 저소득계층 및 독거노인 100세대에 위문품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보성군 미력면 농업회사법인 화원(대표 선희기)에서는 9일 설명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3백만원 상당의 생활용품 100세트를 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조계돈 면장, 조계철 위원장)에 기탁했다.


선희기 대표는 매년 명절 때마다 저소득층을 위한 위문품을 기증해 오고 있다.

선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작은 정성을 보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계돈 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위문품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미력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de3200@naver.com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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