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분청문화박물관, 설맞이 특별 체험프로그램 운영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설맞이 특별 체험프로그램 운영
15일~18일까지 설날 세시풍속 체험·전통 풍물놀이 공연 등 다채
2018.02.09 17:32:43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설맞이 특별 체험프로그램 운영

친지들과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도 잠시, 곧 '아무 할 일 없는' 연휴가 무료하다면,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 방문하시면 어떨까요?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2018년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함께하는 설맞이 한마당’ 특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2018년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함께하는 설맞이 한마당’ 특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분청문화박물관 설날 특별개관과 함께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설날 세시풍속 체험과 전통 풍물놀이 공연 등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마련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는 "행복한 2018 무술년"이라는 주제로 나만의 연하장 쓰기, 복주머니 만들기, 부적찍기, 소원나무 빌기 등 체험프로그램과 굴렁쇠 굴리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 등으로 이뤄진다.

특히 16일(금) 설날 당일에는 전통 풍물놀이 공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설 연휴동안 분청사기 제작 체험, 우드아트, 설화 페이퍼토이 만들기, 페이스페인팅(연휴기간 내내) 등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과 박물관 전시 관람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가족이 어울려 공감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분청문화박물관은 설 연휴(2월 15일~18일)에 정상개관하며, 설날 개관 및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kde3200@naver.com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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