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병원 정형외과 유준일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경상대병원 정형외과 유준일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활발한 연구활동에 대한 공로 인정받아
2018.03.07 13:50:49
경상대병원 정형외과 유준일 교수, 세계인명사전 등재

경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유준일(사진 만35세)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지난 1899년 미국에서 발간해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 경제 ․ 사회 ․ 예술 ․ 의학 ․ 과학 등 각 분야에서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는 세계적 인명사전이다.

 

유 교수는 2017년 한 해에만 SCI급 논문을 포함해 20여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쳤으며,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등재가 결정됐다.

 

 

 

▲경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유준일 교수.ⓒ경상대병원

또한, 유 교수는 지난 1월 경남 최초로 직접전방도달법을 이용한 고관절인공관절 치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여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제29차 대한골대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하는 등 해당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유준일 교수는 경상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조교수로 재직중이며, 고관절질환 및 근감소증, 골다공증에 대한 진료를 맡고 있다.

news25@pressian.kr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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