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음식문화개선 남도좋은식단 실천 결의대회 개최
함평군, 음식문화개선 남도좋은식단 실천 결의대회 개최
함평천지 음식관광 활성화…공직자부터 솔선수범
2018.03.08 12:11:50
함평군, 음식문화개선 남도좋은식단 실천 결의대회 개최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지난 6일 함평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정례조회를 열고, 공직자 음식문화개선 남도좋은식단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간소한 상차림을 통한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위생적인 개인 찬기 사용하기, 반찬 덜어먹기 생활화 등 5개 항목이 채택·결의됐다.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지난 6일 함평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정례조회를 열고, 공직자 음식문화개선 남도좋은식단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함평천지 한우비빔밥 음식테마거리 등 먹거리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은 이번 기회를 통해 양 중심의 비위생적인 음식문화에서 질 위주의 글로벌 음식문화로 탈바꿈하고, 함평나비대축제 등 지역축제와 각종 국제 행사를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모범음식점을 비롯한 한식류 취급업소 100여 개를 대상으로 ‘공직자 1명-1음식점 담당제’를 실시하고, 친절·위생서비스 교육, 음식점 종사자 미소나눔운동 등 음식문화개선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kde3200@naver.com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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