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8 봄철 산불안전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전북도 '2018 봄철 산불안전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2018.03.09 01:01:37
전북도 '2018 봄철 산불안전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전북도청


전북도가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를 맞아 '2018 봄철 산불안전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전북경찰청을 비롯한 육군35사단, 206항공대,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전북도교육청, 전북우정청, 전주기상지청 14개 시·군 등 30개 유관기관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협의했다.

또 유기적인 협조체제 유지를 위한 기관별 주요임무를 분담하고 범도민적 홍보활동 및 순찰강화로 산불을 조기발견해 피해를 줄이고 초동진화태세를 확립했다.

특히 산불 발생시 신속하고 일사 분란한 산불현장 통합지휘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각 유관기관 및 시·군과 적극적인 협력체제도 구축했다.

이승복 환경녹지국장은 “산불안전을 위해서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와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해, 우리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산림자원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감시활동과 예방활동에 적극 힘써 나가자”고 협조를 당부했다.

jbeye@naver.com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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