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부산시의회 첫 임시회 폐회
제8대 부산시의회 첫 임시회 폐회
하반기 업무 및 예산보고, 행정기구 개정조례안 등 12건 심의
2018.07.24 12:19:47

제8대 부산시의회가 부산시와 교육청의 올해 하반기 업무보고와 예산집행 상황보고 등을 마무리하고 첫 임시회를 폐회했다.

부산시의회는 지난 10일부터 1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제271회 임시회를 24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고 밝혔다.


▲ 부산시의회 본회의장 전경. ⓒ프레시안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 선거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본부, 투자기관 및 교육청의 '2018년 하반기 업무보고'와 '2018년 주요사업 예산집행 상황보고'를 받았으며 위원회별로는 현장확인을 실시했다.

또한 '부산광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9건을 심사해 8건을 원안 가결 하고 '부산광역시 사회성과보상사업 운영 조례안' 1건을 심사보류 했다.

'부산광역시 체육회관 운영 민간위탁기간 갱신 동의안' 등 2건은 원안 가결하고 '2018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제2차 변경계획안' 1건을 수정가결 했다.

앞서 지난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김진홍 의원의 '공기업 경영혁신을 위한 민선 7기의 성공조건, 인사청문제도 도입 촉구'와 오은택 의원의 '가덕신공항 재추진 실현 가능 여부, 신공항 정책의 추진방향', 고대영 의원의 '부산 롯데타운 특혜 논란 문제' 등 7명의 의원이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24일 제4차 본회의에서는 노기섭 의원의 '의회를 의회답게' 등 10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제8대 부산시의회의 첫 임시회를 종료했다.

bsnews3@pressian.co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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