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전통시장 장보기 실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광양제철소, ‘전통시장 장보기 실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2018.11.09 17:35:05
광양제철소, ‘전통시장 장보기 실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 직원들이 9일,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광양제철소는 지역 실물경제 향상을 위해 2015년부터 매주 정기적으로 광양 5일장과 옥곡 재래시장을 방문하며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 전통시장에 장보는 모습 ⓒ 광양제철소


이날 옥곡 재래시장을 방문한 광양제철소 직원 30여 명은 채소, 과일, 나물 등 다양한 물품을 구입하며 추워진 날씨에 사람들의 발길이 줄어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장보기 이후에는 시장에서 다 함께 중식 간담회를 가지며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통시장 장보기에 참여한 오종택(에너지부, 남성, 31세) 대리는 “재래시장에 오면 인심 좋은 상인분들이 정겹게 맞아주셔서 더욱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자주 방문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올해 3월부터 직원 부인들까지도 전통시장 장보기에 동참하고 있다.

kde3200@naver.com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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