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농업인·국가유공자·장애인 대상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
양양군, 농업인·국가유공자·장애인 대상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
올해 12월 31일까지
2019.01.12 10:22:28
양양군, 농업인·국가유공자·장애인 대상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

양양군이 농업인·국가유공자·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제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농업인과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이 지적측량을 요청할 경우 수수료의 30%를 할인해주는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제도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시행한다.


▲ 양양군 전경 ⓒ양양군청

 

구체적으로는 ▲저온저장고·곡물건조기 지원 사업 등 2개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대상자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 ▲국가유공자 ▲장애인(1~3급)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위해서는 지자체에서 발급된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금 지원 사업 확인서, 농촌주택개발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통지서와 국가유공자 확인서, 장애인증명서 등을 제출하여야 수수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소급적용은 되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국토정보공사 영동북부지사와 양양군 허가민원실 지적측량 접수창구로 문의하면 된다.

press_yw@naver.com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