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취업, 그저 좋아만 했는데…"
[삼성을 생각한다] "왜 아무도 얘기해 주지 않았나요?"
"삼성 취업, 그저 좋아만 했는데…"

(이 만화는 "백혈병으로 숨진 삼성반도체 노동자 박지연 씨를 기억하며, '23살의 봄'"이라는 제목으로 제목으로 주간인권신문 <인권오름>에도 실렸습니다. <인권오름>기사들은 정보공유라이선스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정보공유라이선스에 대해 알려면, http://www.freeuse.or.kr 을 찾아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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