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블렌딩 티 룩아워티, ‘2017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참가
룩아워티 자라섬 뜬다…따듯하면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차 음료 인기
2017.10.14 17:45:39
캐주얼 블렌딩 티 룩아워티, ‘2017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참가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블렌딩 티 전문 브랜드인 룩아워티(대표 김경아)가 오는 20~22일 경기도 가평에서 열리는 제14회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이날 자체 R&D 센터를 두고 독자적인 블렌딩 기술로 티를 만드는 룩아워티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티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유료공연장에 부스를 마련한다.


룩아워티는 시음티와 쿠키, 파이 등의 시식 음식 제공과 찻잎을 추출한 진짜 티 ‘리얼리티’ 4종과 청귤 에이드 등 추운 날씨를 대비한 따뜻한 청귤티도 선보인다.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은 포커스 컨트리인 중동의 이스라엘을 비롯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모두 20개국 42개 팀, 257명의 아티스트가 참가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프레시안(전형준)


또 룩아워티의 인기 티인 피치카토 우롱과 목 건강에 좋은 굿브레스 등 블렌딩 티와 차와 맥주를 블렌딩한 ‘차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자체 브랜드인 파이공장의 핸드메이드 파이와 쿠키는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고, 간편하게 식사대용으로도 가능해 페스티벌을 즐기는 재즈 마니아들에게 제격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페스티벌을 찾은 마니아들에게 재즈 밴드와 어우러져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블렌딩 티 전문 브랜드인 룩아워티가 오는 20~22일 경기도 가평에서 열리는 제14회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에 참가한다. ⓒ룩아워티


특히, 액상차 ‘리얼리티’와 따뜻한 블렌딩 티는 국내에서 베스트셀러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며, 참신한 디자인과 컨셉으로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은 포커스 컨트리인 중동의 이스라엘을 비롯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모두 20개국 42개 팀, 257명의 아티스트가 참가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김경아 룩아워티 대표는 14일 “그동안 차를 즐겨왔던 사람들뿐 아니라 추워진 날씨의 영향으로 따뜻한 티 음료를 즐기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룩아워티의 향긋하고 풍부한 맛의 티처럼 자라섬을 찾는 모든 관람객이 즐거운 추억을 듬뿍 안고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은 포커스 컨트리인 중동의 이스라엘을 비롯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모두 20개국 42개 팀, 257명의 아티스트가 참가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프레시안(전형준)


한편, 룩아워티는 차를 현대적인 의미로 재해석한 블렌딩 티 전문 브랜드로 분당 본점, 현대시티아울렛 동대문점, 롯데백화점 강남점, 롯데이천점, 삼성코엑스 파르나스몰점, 룩아워티 with 한삼인 카페 대치점·광화문점·서대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파이 브랜드 파이공장도 함께 운영 중이다.   

최근 그랩앤고 스타일 티 카페인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영풍문고홍대점에 새로운 브랜드 ‘티컵 바이 룩아워티’를 론칭했다.    

jhj2529@pressian.com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