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스마트창작터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앱, 콘텐츠 ICT 기반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 활성화 성과 인정받아
2019.02.08 15:06:56
울산대, 스마트창작터 성과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앱, 콘텐츠, ICT 기반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 울산대학교 스마트창작터 사업이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울산대학교는 스마트창작터가 창업진흥원에서 실시한 2018년 스마트창작터 실적·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창업진흥원의 주관으로 앱, 콘텐츠, ICT 기반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20개 주관기관으로 선정하고 실습교육 및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난해 5월 울산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한 스마트창작터 워크숍 기념촬영 모습. ⓒ울산대

이번 최우수 등급 수상에는 창업실습교육 및 시장검증, 사업화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자 지원과 울산창업스타기업 발굴한 성과가 인정된 것으로 분석됐다.

울산대학교 스마트창작터는 지난 2016년부터 3년간 총 187팀(490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창업실습교육을 실시했고 그중 90팀은 창업 전단계로 시장검증을 위해 2억8600만원을 지원했으며 최종 15팀이 총 3억2260만원을 지원받고 창업에 성공했다.

실전창업교육 사업은 2019년부터 스마트창작터 후속사업으로 운영되며 유망한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실습교육과 MVP제작, 비즈니스모델 검증 등을 지원(최대 1000만원)할 계획이다.
bsnews01@pressian.co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