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제360회 임시회' 각 위원회 현장 할동
복지환경위, 행정위,도시건설위 현장 찾아 운영상황 등 점검
2019.05.16 18:56:11
전주시의회 '제360회 임시회' 각 위원회 현장 할동
전북 전주시의회의 위원회들이 '제360회 임시회' 이틀째를 맞아 현장을 찾아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복지환경위원회 - 전주승화원 및 삼천차고지 찾아 운영상황 등 현장 점검

ⓒ전주시의회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6일 전주승화원과 삼천동 청소차량 차고지를 방문해 운영현황을 보고받은 뒤 승화원, 봉안당 등 장사시설 4개소의 주요시설 등을 점검한 후 삼천동 청소차량 차고지로 이동해 차량 운전자 및 환경관리원 등의 휴게시설 등을 둘러보며 개선점을 살폈다.
이경신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회 의원들은 유족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승화원을 찾을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으며, 환경관리원들의 열악한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휴게시설 등 시설 정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행정위원회 - 전주어울림국민체육센터 및 인라인롤러경기장 현장점검

ⓒ전주시의회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는 덕진구 소재 전주어울림국민체육센터와 인라인롤러경기장 현장을 점검했다.
위원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시설 이용이 많아지는 만큼 각 시설의 운영현황 및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고 시설 운영에 대한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백영규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시설 이용객 중 특히 장애인 분들의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부탁하며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시건설위원회 - 덕진구 금암 분수정원 조성사업 현장 점검

ⓒ전주시의회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덕진구 금암 분수정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금암 분수정원 조성사업은 기형적인 5갈래 교차로를 4갈래 교차로로 교통체계를 개선하고 분수정원을 조성해 상습적인 교통 정체와 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천만그루 정원도시로서 전주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사업을 추진 중이다.
도시건설위원회 의원들은 금암광장 교차로 교통체계를 4갈래로 변경한 후 교통흐름은 원활해졌으나 역주행 차량 및 보행동선 불편 민원 등 새로운 문제점이 발생한 만큼 이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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