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채용
취업 취약계층 270명 선발... 31일까지 접수
2019.05.16 22:18:06
양산시,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채용
경남 양산시는 2019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7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반영한 지역 주도형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120곳 사업장이 참여한다.
 
ⓒ프레시안(석동재)
신청 자격은 201971일 기준 만18~64세 이하인 양산시민으로 재산이 2억원 이하이고 기준중위 소득이 65% 미만 자이거나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을 한 자이다.
 
하지만 신청일 기준 '실업급여' 또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수급을 받고 있거나, 재학생, 공무원의 배우자와 자녀, 전 공공근로사업 참여 중 근무태도 불량으로 사업에서 배제된 사람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고 사업 기간은 71일부터 1213일까지이다. 선발 결과는 내달 26일 개별 통보한다.
035sdj@naver.com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