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용대리 황태축제 ‘성황’
2019.06.08 01:04:49
인제 용대리 황태축제 ‘성황’

▲지난 6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3리 삼거리 일원에서 개막한 ‘제21회 인제 용대리 황태축제'에 최상기 인제군수, 김상만 인제군의회 의장, 조형연 강원도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주민,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21년을 맞이하는 황태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최근 트롯트 열풍을 몰고 온 ‘미스트롯 진 송가인’이 개막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프레시안(전형준)

 

▲지난 6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3리 삼거리 일원에서 개막한 ‘제21회 인제 용대리 황태축제'에 최상기 인제군수, 김상만 인제군의회 의장, 조형연 강원도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주민,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21년을 맞이하는 황태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최근 트롯트 열풍을 몰고 온 ‘미스트롯 진 송가인’이 개막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인제군

 

▲지난 6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3리 삼거리 일원에서 개막한 ‘제21회 인제 용대리 황태축제'에 최상기 인제군수, 김상만 인제군의회 의장, 조형연 강원도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주민,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21년을 맞이하는 황태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최근 트롯트 열풍을 몰고 온 ‘미스트롯 진 송가인’이 개막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프레시안(전형준)

 

▲지난 6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3리 삼거리 일원에서 개막한 ‘제21회 인제 용대리 황태축제'에 최상기 인제군수, 김상만 인제군의회 의장, 조형연 강원도의원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주민,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21년을 맞이하는 황태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최근 트롯트 열풍을 몰고 온 ‘미스트롯 진 송가인’이 개막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프레시안(전형준)

jhj2529@pressian.com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