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전북, 우기대비 건설공사 현장 일제점검
2019.06.12 17:58:54
농어촌公 전북, 우기대비 건설공사 현장 일제점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관내 전 공사현장에 대한 우기대비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25일까지 이뤄지는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본사 및 본부의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반이 관내 85개의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대비 실태 및 홍수배제시설의 우기전 가동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를 통해 잠재적 위험을 사전에 정비해 안전사고 없이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강환 본부장은 “본격적인 장마철 이전에 공사현장의 우기대비 실태를 충실히 점검해 재해가 발생될 만한 작은 위험요소라도 사전에 제거해 건설현장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bss20c@naver.com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