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희호, 평생의 동지 만나러 떠나는 날
[포토] 국립현충원 故 이희호 선생 추모식과 안장식
2019.06.14 17:51:25
故 이희호, 평생의 동지 만나러 떠나는 날

故 이희호 선생이 평생의 동반자였던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곁에서 잠들었다. 


14일 빈소에서 발인한 장례 행렬은 사저를 거쳐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으로 향했다. '여성지도자 영부인 故 이희호 여사 사회장 추모식'이 열렸고, 이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소에서 안장식이 엄수됐다.


격랑의 현대사를 함께 헤쳐 온 평생의 동반자의 곁으로 이희호 선생은 10년만에 돌아갔다.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치러진 추모식과 안장식의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 



▲14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된 이희호 선생 추모식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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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총리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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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소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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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락 기자 chr@pressian.com 구독하기 최근 글 보기
2009년 입사. 사진기자로 일한다. 취재 중 보고 겪는 많은 사건들에서 어떤 규칙성을 발견하며 놀라곤 한다. 전시 <두 마을 이야기>(2015), 책 <사진, 강을 기억하다>(2011, 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