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예결위원장,상주‧군위‧의성‧청송 특별교부세70억확보
지난 3월 40억 이어 70억 추가 확보. 지역민들의 더 나은 삶 위한 노력 결실
2019.09.09 20:25:43
김재원 예결위원장,상주‧군위‧의성‧청송 특별교부세70억확보
▲ 김재원 국회 예결위원장ⓒ의원사무실
김재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지난 3월 4개 시군 총 40억원의 특별교부세 확보에 이어 하반기 특별교부세 상주시 20억원, 의성군 18억원, 군위군 16억원, 청송군 16억원 총 14개 사업에 대한 국가지원 예산 70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상주시는 연원동 하수관로 정비 6억원, 함창읍 하갈리 지방상수도 배수관 확장 6억원, 연원동 구서원교 건립 7억원 등 3개 사업이 선정돼 무양정수장 취수원 상류지역인 연원동의 수질개선과 인근 주민들에 대한 원활한 수돗물 공급이 이뤄지게 됐다.

의성군은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7억원, 복합역사문화공간 조성 5억원, 안계면 시안리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조성 3억원, 옥산면 전흥리 재해위험 소교량 정비 3억원 등 4개 사업에 지원돼 청소년들과 군민들의 문화체험공간이 마련되고 도시 청년들의 농촌정착 프로그램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군위군은 의흥면 군위기차역 진입도로 개설 10억원, 군위읍 내량리 야구장 확충 3억원, 소보면 봉소리 촌후지 저수지 정비 3억원 등 3개 사업에 지원돼 중앙선 복선전철사업에 따른 기차역 진입도로와 사회인야구장 1개 면의 추가로 조성이 가능하게 됐다.할 수 있게 됐다.

청송군은 안덕면 보건소 건강증진실 설치 8억원, 현서면 구산리 길안천 보수 3억원, 주왕산면 지리 급경사지 정비 3억원, 주왕산면 지리 지리교 건립 공사 2억원 등 4개 사업으로, 노후된 보건소를 리모델링하고 건강증진실을 새롭게 설치해 현동, 안덕, 현서면 등 산남지역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의료서비스 제공하며 길안천과 주왕산면 일대 위험지역을 정비해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피해를 근본적으로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김재원 의원은 “도로, 다리, 저수지, 상하수도는 물론 청소년센터, 문화복합공간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열악한 지방재정으로 인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앞으로도 4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며 보다 많은 국가지원예산이 확보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kbsm2477@naver.com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