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국비 확보 생활밀착형 SOC 사업 본격 추진
총사업비 459억 확보
2019.10.09 13:57:35
정선군, 국비 확보 생활밀착형 SOC 사업 본격 추진

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생활밀착형 SOC 사업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신규사업 6개개를 비롯한 계속사업 4개 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생활밀착형 SOC 사업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총사업비 459억 원(국비 229억 원)을 확보해 2023년까지 군민들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규사업으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생활SOC 복합화 사업인 정선 공공도서관 건립사업 92억 원, 정선 가족 센터 80억 원, 고한복합문화센터 63억 원, 고한 주거지주차장 조성 사업 55억 원 등이다.

 

▲최승준 정선군수가 2020년 국도비 확보 대책을 강조하고 있다. ⓒ정선군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남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40억 원, 역량 강화사업 2억 원이다.

또, 계속사업으로는 농촌중심지(북평면, 임계면)활성화사업 120억 원, 정선네트워크허브조성 8억 원, 정선군 역량강화 10억 원이 최종 선정돼 2023년까지 총사업비 459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달 11일 성장촉진지역으로 재 지정됨에 따라 기반시설구축 등 국비 확보에도 탄력을 받게 되었다.

군은 생활SOC 복합화사업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국비 확보로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생활편의ㆍ문화ㆍ복지ㆍ의료ㆍ교육 등 군민들이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확충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군민들이 꼭 일상생활에 필요한 SOC 사업과 기반시설을 적극 추진해 생활밀착형 인프라 확충과 일자리 창출 기여는 물론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발맞추어 지속적인 국비 확보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정선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asinohong@naver.com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