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시가 급하다"...매몰자 구조에 안간힘 쓰는 119구조대
2019.10.09 16:25:19
[포토] "한시가 급하다"...매몰자 구조에 안간힘 쓰는 119구조대

9일 오후 1시 32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의 한 골목길에서 도시가스 배관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갑자기 벽면이 무너지면서 쏟아진 벽면 아래에 깔려 인부 오모(55) 씨가 하반신 마비 증세로 중상을, 또 다른 오모(55) 씨는 무릎 등을 다쳐 각각 병원으로 옮겨졌다.
baejy1113@daum.net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