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몽골 초원으로 떠나는 프레시안 공정여행
[프레시안 알림] 공정여행 함께 해요!
2019.06.28 16:14:08
내몽골 초원으로 떠나는 프레시안 공정여행

프레시안이 '여행은 소비가 아니라 관계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새로운 여행문화를 모색하는 공정여행(Fair Travel)을 선보입니다. 


공정여행은 여행자뿐만 아니라 현지의 주민도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여행을 추구합니다. 여행지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지키기 위해 애쓴 현지의 주민들에게 여행자들이 지출한 여행비가 '공정한 보상'이 되어 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현지의 생활문화를 존중하고, 환경의 파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여행자의 무분별한 소비와 환경 파괴로 인해 주민들의 삶이 무너진다면, 아름다운 여행지도 제 모습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기존의 패키지여행과는 다르게 현지인과 직접 정서적 교감을 하고, 그들이 운영하는 곳에서 식사하며, 대형 쇼핑몰이 아닌, 현지인이 직접 만든 물건을 삽니다. 그들의 삶에 함께 녹아들고자 하는 열린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조금 부족하더라도 자주 소통하며 주민들을 가까이서 만나봅니다.

프레시안 공정여행의 첫 번째 목적지는 '내몽골 초원'입니다. 밤하늘을 수놓은 은하수 아래, 유목민의 이동식 전통 가옥인 게르에서 이틀 밤을 보냅니다. 몽골인들의 기마대 환영 의식을 받고, 그들이 운영하는 게르 촌에서 식사를 합니다. 초원을 달리며 말을 타고, 몽골 기마병의 무기였던 활쏘기 체험도 합니다. 몽골 유목민의 가정에 직접 방문해 소젖 짜기, 우유 두부 만들기 등 특별한 체험을 하게 됩니다.

베이징으로 건너가 베이징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후통 골목에서 중국의 전통문화를 느끼고 명나라, 청나라 시기의 마을이 그대로 보존된 산골 마을 촨디샤로 이동하여, 마을 주민의 안내를 직접 받으며 수 백 년 역사의 마을 옛집 민가에서 숙박을 합니다. 국내 최초 공정여행 기획자인 최정규 작가의 설명을 들으며, 현지 주민들의 삶에 잠시 스며드는 여행이 될 것입니다. 


돌이켜 보면, 여행 후에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바로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입니다. 프레시안 공정여행이 그간 여행과는 또 다른 잊지 못할 특별한 기억을 선사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리가 한정되어 있으니 지금 바로 신청바랍니다.


<내몽골 초원으로 떠나는 프레시안 공정여행>

 

■ 일시

2019년 8월 21일(수) ~ 8월 25(일) : 4박 5일 일정


■ 방문 장소

중국 베이징, 만리장성, 내몽골 자치구 타이푸스치 초원, 산골마을 촨디샤


■ 투어 설명

최정규 - 국내 최초 공정여행 기획자, 한신대학교 한중문화콘텐츠학과 외래 교수


■ 참가비

1) <프레시안> 조합원, 후원회원 : 158만 원

2) 일반 독자 : 169만 원 (지금 회원가입을 하시면 11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참가 인원

1) 25명 내외

2) 선착순 마감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빠른 신청 바랍니다.)


■ 상세일정 및 참가 신청 안내

자세히 보기 클릭 

* 반드시 상세일정 및 참가 신청 안내를 꼼꼼히 읽어 보시기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필독 - 주의점

1) 공정 여행은 기존 패키지처럼 가이드가 모든 것을 챙겨주는 여행이 아닌, 현지인과 직접 소통하고, 문화를 존중하고,  현지의 삶 속에 녹아들 수 있는 열린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2) 화석연료 소비를 줄이고자 여행지역 내 항공이동은 자제하며 버스와 도보 이동이 많음을 사전에 꼭 숙지하시고 신청 부탁드립니다.

3) 현지 사정(천재지변, 기상악화, 부득이한 교통상황)에 의해 일정이 변동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이 여행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위한 여행’, 그리고 여행자와 관광지 현지인 모두를 위한 ‘공정여행’을 전문으로 하는 여행사인 <㈜모두를 위한 관광>과 함께 합니다.


■ 문의

<㈜모두를 위한 관광>  

031-978-0755 ㅣ 010-5360-9349 ㅣ dayoff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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