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기의 학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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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처구니없는 제도가 유지되는 까닭은?"

[이형기의 학이사(學而思) 의·과학] 근거 부실 '약물 사용 평가'

근거가 없는데도 막연한 희망에 기대 정책을 추진하면 실패하기 마련이다. 특히, 사안과 쟁점의 다기(多岐)함에 애써 눈을 감거나, 정치적 의도가 지나치…-

성분명 처방 논란을 보는 한 시선

성분명 처방 논란을 보는 한 시선

이형기의 학이사(學而思) 의ㆍ과학 <7> "성분 같으면 약효도 똑같을까?" (上)

어떤 경우에도 의사는 환자에게 가장 최선의 것을 고르고, 이를 집행해야 할 책임이 있다. 따라서 의사의 약 선택은 성분명이냐 상품명이냐 하는 것 이외에…-

"의료ㆍ제약업계, 잘 나갈 때 챙길 건 챙겨라"

이형기의 학이사(學而思) 의ㆍ과학 <6> 피험자 보호

피츠버그의과대학병원의 임상연구센터 자문위원회에서 함께 일했던 제인은 한 쪽 다리가 불편한 의료계와 제약기업의 관계자들이 귀담아 들어야 할 교훈…-

"의사-약사, 이대로 장삿꾼이 되고 말 것인가"

이형기의 학이사(學而思) 의ㆍ과학 <3> 의약품 정보

전문성의 위기에 직면했던 약사 직종에게 고언한 1973년 '딕터(Dichter) 보고서'의 지적처럼, 환자는 의사든 약사든 동일인을 '상…-

"안전성 논란 휩싸인 당뇨약, 먹어? 말어?"

이형기의 학이사(學而思) 의ㆍ과학 <2> 의약품 안전성

7월 말로 예정된 FDA의 외부자문회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실히' 밝혀지기까지는 신중해야 한…-

"얼마나 더 많은 환자가 피를 흘려야 하나"

이형기의 학이사(學而思) 의ㆍ과학 <1> 연재를 시작하며

우리는 의약품의 안전성 관리도 민주주의의 나무처럼 '피를 먹고 자란다'며 짐짓 스스로를 위로하고 앉아 있을 텐가? 조치를 취하기 위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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