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를 통한 세월호 진상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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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무선 통신보다 더 긴박한 통화가 뭐였나?

세월호 무선 통신보다 더 긴박한 통화가 뭐였나?

[국민참여를 통한 세월호 진상규명] '모르쇠' 일관하는 책임자들 조사와 처벌 필요

지난 15일은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주최한 1차 청문회 둘째 날이었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감사원의 감사, 검찰 수사가 이미 진행…-

세월호 녹취록, 조작 여부 밝혀질까?

세월호 녹취록, 조작 여부 밝혀질까?

[국민참여를 통한 세월호 진상규명] 청문회 첫날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어제(15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주최한 제1차 청문회가 서울 YWCA 대강당에서 열렸다. 청문회 첫째 날은 '세월호 침몰사고 신고…-

"세월호 당일 '대통령 7시간' 따지는 게 정치적?"

[인터뷰] '대통령 7시간 조사' 신청한, 고(故) 박수현 군 아버지 박종대 씨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다시금 격랑에 휩싸였다.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업무에 대한 조사 개시 안건이 소위원회에서 전원위원회로…-

무서운 평행 이론, 1953 창경호 vs. 2014 세월호

무서운 평행 이론, 1953 창경호 vs. 2014 세월호

[국민참여를 통한 세월호 진상규명] 꼬리 자르기 수사, 솜방망이 처벌, 다른 참사에 대한 '초대장'

300명이 넘게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1953년 창경호 침몰 사고, 150톤급인 창경호가 실을 수 있었던 화물은 100톤가량으로 알려졌으나 사고 당시에…-

"감옥서 올린 차례…세월호 희생자들이 내게 왔다"

[국민참여를 통한 세월호 진상규명] 박래군 4.16연대 상임운영위원 인터뷰

사람이 죽은 이유를 설명해달라는 게 죄가 될 수 있을까. 미신고 집회 개최, 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 대통령 명예훼손 등 온갖 죄목이 주렁주렁 달렸지만 그…-

"박근혜 '시행령 정치', 박정희 '계엄령 정치'와 똑같다"

[국민참여를 통한 세월호 진상규명] 안병욱·박인규 대담

세월호 참사 이후 많은 국민이 울었다. 위정자도 눈물을 보였다. 그러나 애도는 짧았다. 어느 순간부터 참사 희생자 가족들에 대한 차별과 폄훼만이 넘쳐났…-

"304명, 구할 수 있었다" 사고 당일 타임라인 보니…

세월호 국민참여 특위 첫 토론회... "특조위 모니터링 필요"

2014년 4월 16일. 참사는 벌어졌다. 304명의 생명이 싸늘하게 식었다. 남은 건 그날에 대한 기록들 뿐. 조각조각 흩어진 증거들은 일제히 하나의 결론을…-

"세월호 유가족, 반 발짝만 떨어져 봐 달라"

[국민참여를 통한 세월호 진상규명] 장훈 4.16 가족대책협의회 진상규명 분과장

사건이나 사고의 진실 규명을 위해서는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객관적인 증거를 가장 많이 확보할 수 있고, 생존자들의 기억도 매우 정확하고, 목격자…-

우리는 아직 참극에 대한 설명을 못 들었다

우리는 아직 참극에 대한 설명을 못 들었다

[국민참여를 통한 세월호 진상규명] 특조위 활동, 참여가 절실하다

지난해 4월 16일의 세월호 참사로 수백 명의 생명을 무고하게 희생시킨 우리 사회는 헤아리기 어려운 충격과 비통을 겪어야 했다. 불의의 한순간에 목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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