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의 도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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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해 한용운, 건축왕에게 감사하라 한 이유는?

만해 한용운, 건축왕에게 감사하라 한 이유는?

[건축왕, 경성을 만들다] 조선물산장려회관을 건설하다

1928년 1월 19일 동아일보에는 "조산 물산 장려 운동 경성지회 설립"이라는 작은 기사가 실렸다. 지난 1월 16일 오후 경운동 천도교기념관에서 경성지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개관 이후가 더 걱정!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개관 이후가 더 걱정!

[김경민의 도시이야기]<34> 역사를 희생한 대가 넘어서는 가치 창출해야

21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가 드디어 개관했다. 세계적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훌륭한 작품을 보게 되어 기쁘다는…-

서울, 언제까지 토건족에 손에 맡길 것인가

서울, 언제까지 토건족에 손에 맡길 것인가

[김경민의 도시이야기]<33> 서울시, 재개발청이 필요하다

지난 연재에 이어 해외에서 쓰이는 도시 계획 정책을 소개한다. 서울 익선동, 동대문, 창신동, 가리봉동 등과 같이 본래의 지역적 특색이 잘 남아 있는 공간…-

전통 한옥 지키는 이들, 그저 손해만 보라고?

전통 한옥 지키는 이들, 그저 손해만 보라고?

[김경민의 도시이야기]<32>도시의 보존과 개발, 두 마리 토끼 잡는 방안들

지난해 5월부터 프레시안의 지면을 빌어, 여러 서울 지역들 – 익선동, 동대문, 창신동, 가리봉동 등에 관한 인문지리학적 또는 도시학적 연구를 소개하였…-

최초의 동맹파업 '가리봉 오거리', 그 기억이…

최초의 동맹파업 '가리봉 오거리', 그 기억이…

[김경민의 도시이야기]<31>산업민주화 위한 노학연대 발생지

오늘날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 오거리는 과거 가리봉 오거리로 불렸다. 가리봉 오거리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노동 3권 보장과 최저 임…-

가리봉동 쪽방촌, '호스텔 빌리지'로 성장시키자

가리봉동 쪽방촌, '호스텔 빌리지'로 성장시키자

[김경민의 도시이야기]<30>뉴타운식 넘어선 대안 개발

일본 요코하마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요코하마 호스텔 빌리지 주변은 일용직 노동자들을 위한 쪽방촌이 형성되었던 지역으로 쪽방 수는 무려…-

'조선족 타운' 가리봉동, 철거형 재개발이 능사인가

'조선족 타운' 가리봉동, 철거형 재개발이 능사인가

[김경민의 도시이야기]<29>산업도시의 역사적 다양성 고민해야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이 조선족 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다. 재중 동포(또는 조선족)의 한국 입국은 1988년 서울 올림픽을 전후해 친지 방문 등을 목적으로…-

20세기 후반 구로공단에서 재현된 19세기 영국 '벌집'

20세기 후반 구로공단에서 재현된 19세기 영국 '벌집'

[김경민의 도시이야기]<28>21세기 '셰어하우스'로 변용될까

(도시이야기 27 편에서 이어집니다. - 편집자)앞편에서 설명했듯, 서울 구로공단 벌집 주택은 20세기 후반 서울이 산업화를 거치며 남긴 부산물이다. 이러…-

변기 한 개 26명 사용…구로공단 '벌집'의 추억

변기 한 개 26명 사용…구로공단 '벌집'의 추억

[김경민의 도시이야기]<27>70년대 서울의 아픈 역사의 원형

서울시 구로구 가리봉동. 북으로 구로공단 1단지와 남으로 2·3단지 사이에 위치한다. 과거 구로공단 노동자들은 '가리봉 수준'이라는 표현을 쓰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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