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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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민주당을 빼려면, 이 물음에 답해야 한다

정말 민주당을 빼려면, 이 물음에 답해야 한다

[장석준 칼럼] 민주당은 어떤 정당인가?

민주당은 어떤 정당인가? 경향신문에 임미리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 연구교수가 "민주당만 빼고"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칼럼을 더불어민주당이 문제 삼…-

지금 75억 인류는 대재앙의 시간으로 걸어가고 있다

지금 75억 인류는 대재앙의 시간으로 걸어가고 있다

[장석준 칼럼] 녹색 전환은 이제 모든 정책의 대전제

작년 가을에 시작돼 해를 넘긴 지금까지도 꺼질 줄 모르는 오스트레일리아 산불은 묵시록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불었습니다. 그러…-

2020년대의 화두는 자본주의 아닌 세상

2020년대의 화두는 자본주의 아닌 세상

[장석준 칼럼] 3중 위기의 시대, 경쟁vs연대, 소수vs다수, 축적vs삶

2020년대가 시작됐다. 한데 시작부터 불길하다. 아메리카 제국이 외국 정부 요인 암살이라는, 테러 단체나 할 범죄를 자행해 중동에 다시 전운이 일고 있…-

지금 우리가 폴라니에 주목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

지금 우리가 폴라니에 주목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

[장석준 칼럼] <칼 폴라니: 왼편의 삶>을 읽고

칼 폴라니는 이제 우리에게도 낯선 사상가는 아니다. 2000년대 말, 미국발 금융위기가 전 세계를 강타할 때에 주저 거대한 전환이 제대로 된 국역본(홍기…-

브렉시트 논란을 넘어 탈신자유주의로 : 영국 조기 총선

브렉시트 논란을 넘어 탈신자유주의로 : 영국 조기 총선

[장석준 칼럼] 신자유주의 시대를 연 1979년 총선, 이를 끝낼 2019년 총선?

묘하게도 정확히 40년만이다. 이른바 '탕탕절' 이야기가 아니다. 12.12 쿠데타 이야기도 아니다. 영국 총선을 말함이다. 지난 달 29일 영국 하원은 조기 총…-

지금, 노회찬의 말이 그립다

지금, 노회찬의 말이 그립다

[장석준 칼럼] <언제나, 노회찬 어록: 우리를 행복하게 한 그의 말들>(루아크, 2019)을 읽고

지난 두 달간 한국 사회는 유례없이 시끄러웠다. 조국, 검찰 개혁, 입시 공정성, 사모펀드, 세대 갈등 등등. 수많은 말들이 오갔다. 마치 누구든 한 마디라도…-

그렇소, 우린 사회주의자요. 아직? 아니 지금이야말로!

그렇소, 우린 사회주의자요. 아직? 아니 지금이야말로!

[장석준 칼럼] '기회의 공정'은 허구, '보편적 평등' 외치자

2주 전에 조국 법무부장관 지명자를 둘러싼 논란에 글 한 편을 보탰는데, 법무부장관 임명 절차가 끝난 지금도 이 논란의 여진이 가실 줄 모른다. 그만큼 역…-

노회찬의 제7공화국 구상을 돌이켜본다

노회찬의 제7공화국 구상을 돌이켜본다

[장석준 칼럼] 탈동맹 중립국으로 가는 길

마치 전쟁 같은 시국이 벌써 몇 주째 계속되고 있다.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관련 판결을 빌미 삼은 일본 자유민주당 정부의 경제 보복 탓이다. 며칠 전 일…-

'反자유한국당'은 바로 한국당이 원하는 프레임!

'反자유한국당'은 바로 한국당이 원하는 프레임!

[장석준 칼럼] 반자유한국당만으로는 자유한국당을 넘어설 수 없다

"불안과 공포의 시대를 넘어 자유의 시대로" 지난 7월 4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국회 연설 제목이다. 불안과 공포의 시대를 넘자고 했지만, 많은…-

동학혁명 참가자가 남긴 거의 유일한 기록을 들추다

동학혁명 참가자가 남긴 거의 유일한 기록을 들추다

[장석준 칼럼] 동학농민혁명군은 농지 개혁을 바랐는가

동학농민혁명을 다룬 드라마 녹두꽃이 SBS에서 방영 중이다. 요즘은 1차 봉기가 전주화약으로 끝나고 아직 2차 봉기가 시작되기 전인 1894년 여름의 이…-

박정희 쿠데타 이전에, 이승만의 쿠데타가 있었다

박정희 쿠데타 이전에, 이승만의 쿠데타가 있었다

[장석준 칼럼] 회오리 정치, 그 질긴 역사를 끝낼 때가 됐다

회오리 정치의 시작, 국회 프락치 사건 지난 3월, "해방 뒤 반민특위 때문에 국론이 분열됐다"는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망언 때문에 나라가 시끄러…-

한국이 녹색기본소득 발상지이자 최초 시행국이 된다면?

한국이 녹색기본소득 발상지이자 최초 시행국이 된다면?

[장석준 칼럼] 기본소득이 기후행동과 만날 때

5월 1일 영국 의회는 기후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제라도 기후 변화에 따른 지구 위 모든 생명의 멸종 위기를 막기 위해 비상 대응에 돌입하겠다는 것이다…-

'민주적 사회주의'라는 국제표준어, 진보정치의 방향

'민주적 사회주의'라는 국제표준어, 진보정치의 방향

[장석준 칼럼] '세상의 큰 흐름'에 주목하는 진보정치

올해는 벚꽃을 보며 유독 2004년 이맘때를 떠올렸다. 그 해 4월에도 여의도 국회의사당 주변은 벚꽃이 만발했다. 당시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

文정부의 세 가지 '오판'

文정부의 세 가지 '오판'

[장석준 칼럼] 21대 총선까지 남은 1년, 촛불 시민의 마지막 충고

20대 국회의 마지막 재보선이 끝났다. 정의당은 작년 7월 노회찬 의원이 떠난 이후 처음으로 환호했고, 자유한국당은 애써 패배는 아니라고 손사래를 쳤으…-

선거제도에 대한 '가짜 뉴스', 이게 팩트다!

선거제도에 대한 '가짜 뉴스', 이게 팩트다!

[장석준 칼럼] OECD 37개국 선거제 들여다보니…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의 선거제도 개혁 합의안이 나왔다. 네 당은 이 안을 공수처 신설 등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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