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의혹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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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갇혀있다" 요청에 "안정시켜라. 이상"?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⑮] 서해지방해양경찰청 2

지난 회에 서해청장 김수현과 2.5미터 떨어진 거리에 있었고, 서해청장에게 상황을 보고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던 서해청 경비안전과장 김모 총경이 서해…-

세월호 참사 당시 서해청장의 행적 물었더니...

세월호 참사 당시 서해청장의 행적 물었더니...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⑭] 서해지방해양경찰청1

세월호 참사 당시, 관련된 해양경찰의 단위에는 가장 말단의 목포해양경찰서(목포서), 그 상급단위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서해청, 목포 소재), 그리고 인…-

'퇴선 방송' 가능했던 해경은 왜 말을 뒤집었나?

'퇴선 방송' 가능했던 해경은 왜 말을 뒤집었나?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⑬] 해경 123정 6

9시 45분경 김경일 정장은 123정 자체를 세월호 윙브릿지에 접안시킵니다. 그리고 세월호 조타실에 있던 사람들을 구조합니다. 당시 조타실에는 선장을…-

해경의 세월호 진입, 승객 구조 목적 아니었다?

해경의 세월호 진입, 승객 구조 목적 아니었다?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⑫] 해경 123정 5

고무단정이 세 번째로 세월호에 접안하였을 때, 한 해경은 세월호 좌현 3층 난간을 넘어 세월호로 올라갑니다. 해경이 최초로 세월호로 진입한 것입니다.…-

선원과 해경, 거짓말쟁이는 누구?

선원과 해경, 거짓말쟁이는 누구?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⑪] 해경 123정 4

123정에서 내려진 고무단정이 세월호를 향해 첫 번째로 출발할 때에는 박모 경사와 김모 경장 두 사람이 타고 있었습니다. 이 고무단정은 세월호로 가서…-

세월호, 뱃사람들의 눈물 나는 동료애...승객은?

세월호, 뱃사람들의 눈물 나는 동료애...승객은?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⑩] 해경 123정 3

지난 회에 기관실 선원 7명은 9시 6분경 3층 기관실 선원 선실 앞 복도에 집결하여 9시 39분경 해경에 의해 구조될 때까지 30여 분 동안 조타실에 연락도…-

세월호 선원들, 골든타임에 왜 캔맥주만 홀짝였나?

세월호 선원들, 골든타임에 왜 캔맥주만 홀짝였나?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⑨] 해경 123정 2

9시 35분경 123정은 사고 현장에 도착합니다. 당시 세월호는 50도 정도 좌현으로 기울어져 있었고 계속해서 침몰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누가 보더라…-

해경 123정, 왜 세월호와 교신 안 했나?

해경 123정, 왜 세월호와 교신 안 했나?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⑧] 해경 123정 1

"이건 구조를 하러 간 것이 아니라 거의 취재를 하러 가거나 구경을 하러 간 정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황모 소방안전본부 감찰조정관 검찰 참고인 진…-

진도 앞 바다, 헬기가 123정보다 먼저 도착했는데...

진도 앞 바다, 헬기가 123정보다 먼저 도착했는데...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⑦] 해경 헬기2

교신하지 않는 구조 세력 선박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당신은 구조 세력으로서 헬기를 이용하여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였습니다.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약…-

해경 헬기 3대는 왜 35명만 구조했나?

해경 헬기 3대는 왜 35명만 구조했나?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⑥] 해경 헬기①

전원 구조할 수 있었던 두 번째 기회 9시 12분경 둘라에이스호 도착하였을 때가 전원 구조할 수 있었던 첫 번째 기회였다면, 9시 27분경부터 전원 구조할…-

세월호 항해 기록은 왜 편집됐나?

세월호 항해 기록은 왜 편집됐나?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⑤] AIS, 진상규명의 출발점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제2차 청문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1차 청문회가 '구조'를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침몰'을 다루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미 많은…-

해경,

해경, "탈출하라 대공 방송" 거짓 보고…왜?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④] 목포서 상황실 3

지난 회에 둘라에이스호 도착 이후 언제라도 퇴선 지시만 내려졌다면 전원 구조는 가능하였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이 중요한 퇴선 지시는 세월호…-

해경,

해경, "물에 잠기기 직전"이라는데 "기다리라"?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③] 목포서 상황실 2

지난 회에 이어 문모 경사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겠습니다. 문모 경사는 두 번의 신고전화를 더 받습니다. 우선 9시 14분경 시작된 37초 동안의 통화입니다…-

'가만히 있으라' 방송에 해경

'가만히 있으라' 방송에 해경 "그렇게 해주세요"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②] 목포서 상황실 1

2014년 4월 16일 오전 08:52:32 전남119 : 예 119입니다. 신고자 : 살려주세요. 전남119 : 여보세요. 신고자 : 여보세요. 전남119: 네 119상황…-

해경 123정에 탄 '스즈키복' 남자의 정체?

해경 123정에 탄 '스즈키복' 남자의 정체?

[세월호, 의혹의 확정 ①] 세월호 의혹들이 사라졌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은 수백 가지가 넘습니다. 의혹이 수백 가지가 넘게 되면 한 가지 결과가 나타나는데, 그것은 바로 사실상 의혹이 사라져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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