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그 동안 프레시안을 지지하고 아껴주신 많은 분들의 축하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 정의정책연구소 이사장 2001년 혜성같이 나타난 <프레시안>, 독립언론으로 재정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년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심상정 정의당 국회의원, 프레시안 협동조합 조합원 '정론'을 추구하겠다는 그 야심찬 포부를 기억합니다. 한국 사회에 묵직한 이슈들을 던져온 프레시안의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차가운 진실을 움켜쥐고 권력을 감시하는 일은 늘 외롭습니다. 프레시안이 앞으로도 진실의 자리를 더욱 튼튼하게 지키는 보루가 되길 기대합니다.
  •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언론개혁으로 떠들썩한 요즘, 거짓 없이 언론의 길을 묵묵히 걷고 있는 프레시안을 응원합니다.
  • 최창렬 용인대 교양학부 정치학 교수 프레스와 인터넷 얼터너티브 뉴스가 어우러진 말인 프레시안(PRESSian), 권력과 타협하지 않는 언론의 전범(典範)을 보여주고 있는 프레시안에 지지와 응원을 보냅니다.
  • 이관후 국무총리실 소통메시지비서관 진보성을 표방하는 인터넷 언론이, 그것도 협동조합이라는 형태로 조합원과 독자를 한데 이어가며 20년을 '버텨왔다'는 것은 그 자체로 대단한 일입니다. 창간 30주년에도 축하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기를
  • 최태욱 한국리버럴아츠센터 센터장 벌써 20주년이라니. 어떻게 하면 프레시안의 선한 영향력을 다시금 우려먹을지 궁리하고 있다. 내가 아는 프레시안은 분명 또 기쁘게 우려 먹힐 것이다. ㅎㅎ
  • 박명혜 부천시의원, 프레시안 협동조합 조합원 외로움과 고립의 시간을 겪는 코로나 시대, 프레시안을 보며 좀 더 넓은 세상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20살 프레시안, 지치지 말고 좀 더 힘내십시다.^^
  • 정현진 프레시안 협동조합 조합원 어쩌다 초창기부터 함께 했으니, 저도 독자로서 20주년이 되었네요. 그동안 프레시안을 지켜온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하겠습니다.
  • 프레시안 독서모임 일동 정론지의 길을 지난 20년 동안 개척해왔듯이 앞으로의 20년도 프레시안이 금선개나리 잎맥처럼 쭉쭉 뻗어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 박용진 국회의원 저 또한 프레시안의 조합원입니다.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적인 언론, 대한민국을 좀 더 살맛나는 세상으로, 함께 바꿔 나갑시다.
  • 금태섭 변호사 권력과 금력에 대한 감시, 그리고 다양한 관점의 제시라는 언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매체, 더욱 큰 성취가 있기를 기원합니다.
  • 이상돈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진실만을 보도하고 올바른 논조를 견지함으로서 보다 좋은 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김두범 프레시안 협동조합 대의원 조합원이어서 자랑스럽고, 대의원으로서 보람찹니다. 독립언론 프레시안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김정현 전 민주당 수석부대변인 프레시안 20년, 진보 독립언론의 큰 족적. 기득권과 부조리를 넘어서 공동체에 대한 따뜻한 시선!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생명, 평화, 평등, 협동이라는 가치 추구를 위해 쉼 없이 달려 온 위대한 발걸음, 프레시안의 자유로운 목소리는 미래를 향한 우리 공동체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 정태빈 원불교 교무 프레시안은 내비게이션과 같은 언론입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건의 본질과 진실을 안내하는 풍향계와 같은 언론입니다.
  • 선대식 오마이뉴스 기자 저에게 있어 프레시안은 '무더운 여름날 저녁의 생맥주 한 잔' 같은 언론입니다. 프레시안 창간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박성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정책국장 나에게 프레시안은 자주 만나지 않아도 떼어놓을 수 없는 어릴 적 죽마고우같은 언론입니다. 가끔은 논란을 불사하며 진실을 밝히려는 강단은 약자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정용택 <파티51> 감독 프레시안은 사막의 우물 같은 언론입니다. 임차인, 플랫폼 노동자 등 우리 사회 그늘진 곳을 대변하는 분들의 목마름을 달래준 언론입니다. 프레시안 창간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임선희 한국여성단체연합 활동가 프레시안은 현장의 생생함이 살아있는 언론입니다. 언론을 통해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 소수자들의 목소리가 더 많이 가시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날들도 응원합니다.
  • 김경엽 전교조 직업교육위원회 위원장 프레시안은 가뭄 속에 내리는 단비와 같은 언론이었습니다. 마른 대지를 풍요롭게 적시는 촉촉한 언론으로 남기를 기원합니다.
  • 전수경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프레시안은 전망대 같은 언론입니다. 가까이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게 해줍니다. 특히 배달노동 기사, 김종철 평전 같은 기사들은요. 창간 20주년 축하드립니다.
  • 강혜인 뉴스타파 기자 소외된 목소리를 침착하게 전달하는 프레시안의 기사를 좋아합니다. 프레시안의 기사를 보며 놓치고 있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곤 합니다.
  • 김은지 시사IN 기자 대학생 시절, 버스에서 처음 본 프레시안 광고를 지금까지 기억합니다. '관점이 있는 뉴스.' 앞으로도 쭉 '관점이 있는 뉴스'로 독자 곁에 남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박혜영 노무사 찐하게 궁금한 주제가 있으면 프레시안부터 찾아요~ 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거든요! 저에게 프레시안은 에스프레소에요! 스무살 생일 축하해요!
  • 이은영 국회 보좌관 저에게 있어 프레시안은 도달하고 싶은 언론이었습니다. 프레시안은 여전히 보이지 않고, 우리가 보지 않으려 하는 진실에 한발 다가갑니다. 그 한 걸음, 한 걸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황희경 한국노총 미디어홍보본부 부장 프레시안은 '냉정과 열정사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차갑고 정확한 팩트에 사람의 온도와 관점이 더해져있음이 느껴집니다. 저의 출퇴근 메이트이기도 하네요.
  • 이병한 EARTH+ 대표 속도에서 깊이로. 인터넷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낸 프레시안의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다음 20년, 더더욱 깊은 관점의 뉴스, 프레시안의 진화를 성원합니다.
  • 조정흔 감정평가사 프레시안의 20년은 프레시안을 통해 연결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쌓여 있는 20년입니다. 자본과 권력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언론과 협동조합의 가치를 잃지 않는 관점이 있는 뉴스!
  • 로버트 파우저 독립학자 한국에서 교수 생활하면서, 미국에서 독립학자로 활동하면서 잘 읽고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피하지 않으면서 독자를 가르치려고 하지 않은 지적 태도가 좋습니다.
  • 유종성 가천대 리버럴아츠컬리지 교수 품격 높은 온라인 정론을 지향해온 프레시안이 20주년을 맞이하여 조합원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습니다. 사회 변혁의, 대안의 공론장으로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 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장 저희 사단법인 복지국가소사이어티는 10년 동안 프레시안과 함께 보편적 복지국가의 길을 걸어온 것 같습니다. 복지국가로 가는 여정에서 큰 역할 담당해주시길 응원합니다.
  • 김형찬 한의사 프레시안의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오늘이 축적된 경험과 20살 청년의 시선과 열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 최원택 마름쇠 대표 프레시안 창간 20주년 축하드립니다. 40주년, 100주년까지 기꺼이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프레시안,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이은영 프레시안 조합원 프레시안 창간20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소외된 곳을 바라보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좋은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정숙이 프레시안 조합원 프레시안 창간 20주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부탁드립니다.
  • 김재환 프레시안 조합원 프레시안 창간 20주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조합원들에게 가까이 다가와주길 바랍니다.
  • 이인영 통일부 장관 2001년 창간시 각오에 따라 프레시안은 한반도 앞날을 성찰하는 공론의 광장 역할을 해오셨습니다. 앞으로도 평화 번영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창간 20주년 축하드립니다.
  • 김진욱 민주당 대변인 프레시안의 더 큰 발전을 한 사람의 애독자로서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프레시안 파이팅!!!
  • 이선미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방송작가 어느새 '스무살'이 된 프레시안에게 이 세상 모든 축하를 보냅니다. 스무살, 빛나는 '청춘'처럼 미래를 꿈꾸는 프레시안이 되길 바랍니다.
  • 김태현 변호사(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진행자) 매일 2시간씩 시사방송을 하는 제게, 뉴스는 곧 '교과서' 같은 지침서'입니다. 그 중 <프레시안>의 뉴스는 신속하고, 분석은 정확하고, 이슈는 다양해 신뢰합니다.
  • 이동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자본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우리 언론의 역사에 프레시안은 단연코 빛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언론의 가치를 지킨 프레시안 조합원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 어려운 역경 속에서 창간 20주년을 맞는 프레시안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백년을 향해 힘차게 나가길 기원합니다.
  •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한국 사회에 의미 있는 언론으로 자리매김 해주길 바랍니다.
  • 김재명 국제분쟁 전문기자(성공회대학교 겸임교수) 왜곡된 정보와 가짜뉴스가 판치는 현실에 꿋꿋이 맞서면서 정론을 펼쳐온 <프레시안>은 어지러운 우리 시대에 참으로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 땅의 모든 이들이 사람답게 사는 그날이 <프레시안>의 정론으로 앞당겨지길 바라며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우수근 한중글로벌협회 회장 대한민국을 밝혀주고 있는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더더욱 든든한 등불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 정욱식 한겨레평화연구소장 스무살 성인이 된 프레시안, 열렬히 축하합니다. 평화를 향한 동행, 앞으로도 함께 해요^^
  •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프레시안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건승하세요. 화이팅!
  • 원광대 한중관계연구원 프레시안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시대의 목소리와 세계의 현장을 전하며 앞으로도 정론 보도로 한국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언론이 되길 기대합니다.
  • 이원호 한국경제지리학회장 및 학회 일동 비대면시대 더욱 빛을 발하는 관점이 있는 뉴스, 프레시안, 20년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욱 공정한 보도로 희망의 빛을 계속 전파하시기 바랍니다.
  • 박용진 국회의원, 프레시안 조합원 저 또한 프레시안의 조합원입니다. 권력과 자본으로부터 독립적인 언론에 힘을 보태고 싶었고,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너무도 잘 압니다. 함께 바꿔 나갑시다!
  • 박흥수 한국철도 기관사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시민들과 함께 달렸던 무궁화, 새마을, KTX처럼 힘차게 달려온 프레시안! 20년의 긍지를 모아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요!!
  • 강소영 프레시안 조합원 언론과 출판의 연결을 생각할 때마다 프레시안과의 추억들을 떠올립니다. 지난 20년 견고히 뿌리내린 프레시안이 사방팔방 멋진 가지를 뻗는 새 20년을 기대할게요.
  • 김선 프레시안 조합원 20년지기 친구처럼 항상 곁을 지켜온 프레시안 앞으로도 계속 친구해요. 20주년 축하합니다.
  • 김준휘 프레시안 조합원 프레시안은 저에게 세상을 보는 밝은 눈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프레시안의 기조를 이어가시길 바라며 창간20주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 장혜영 정의당 국회의원 프레시안, 거대 담론이 기득권의 시각에만 좌우되는 환경에서 든든한 중심을 잡아줍니다. 저도 시민의 존엄을 함께 지켜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류호정 정의당 국회의원 저는 늘 정치를 ‘사회적 약자의 무기’라 말합니다. 프레시안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하는 귀한 매체입니다. 꾸준히 응원, 구독하겠습니다.
  • 신지예 여성신문 젠더폴리틱스연구소 소장 프레시안 20년, 백년을 향해 쭈욱 이어지길. 낮은 곳의 목소리 하나에도 귀 기울여 주셨던 프레시안 노동자 분들, 든든한 바람막이 숲이 돼주셨던 조합원들, 응원하겠습니다.
  •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사건 피해자 유우성 프레시안은 저에게 있어 권력의 눈치를 안보고 오직 사건의 진실만 보도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언론사입니다.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해주는 프레시안 20주년 축하드립니다.
  • 공현 청소년인권운동연대 지음 활동가 사회 소수자의 목소리와 함께하는 언론,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청소년인권을 말하다’를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요.
  • 김만권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장 시간을 넘어 세계를 짓는 사실의 힘을 보여주는 프레시안의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인권운동사랑방에서는 2017년부터 '인권으로읽는세상'을 프레시안에 매주 실어왔는데요. 지난 5년 동안 다양한 입장과 이야기들을 빠뜨리지 않는 프레시안, 응원합니다.
  • 명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상임활동가 주류언론이 간과한 사유와 삶의 서사를, 인권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인권활동가로서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오지은 프레시안 조합원 프레시안 20주년 축하해요. 200년은 더 부탁드립니다.
  • 이상엽 사진가 저의 포탈 뉴스면에는 늘 프레시안이 있습니다. 100만 독자 배지가 빛나네요. 자랑스럽습니다.
  • 정민용 후마니타스 대표 20년의 시간을 꿋꿋하게, 차곡차곡 채워 온 <프레시안> 구성원 분들께 따뜻한 박수를 보내며, 다음 20년이 더 기대되는 청년 <프레시안>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 후암동 제임스 와 벌써 20년이라니~~ 머 같이 늙어가시죠~ㅋㅋㅋ
  • 여의도 권형웅 지인이 추천해서 알게 됐는데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 번창하세요~
  • 도봉구 윤상운 좋은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파주 사는 박해영 오래 전에 우연히 알게 됐는데 기사가 좋아서 자주 보고 있습니다.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서울시민 박치병 어렵다 어렵다 말 많이 들었는데 20년 버티셨네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부산 황인영 협동조합 힘들어도 굳세게 버티세요~ 파이팅입니다.
  • 의왕에서 홍두희 프레시안 20년을 축하드립니다. 더 큰 언론 되세요~
  • 의왕 윤수형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안병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 대한민국이 전례 없는 지구적 복합 위기의 소용돌이로 빨려 들어가는 장기 비상 시대에서 지구적 시야를 가진 프레시안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 조효제 성공회대 교수 프레시안의 기사를 읽으면 연구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심층보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헤비급 저널리즘, 프레시안을 성원합니다!
  • 유승찬 정치 컨설턴트 2001년 가을, 한 잡지의 편집장이었던 나는 프레시안을 검색한 기억이 있습니다. ‘클릭 상업주의’속 소수자 문제, 한반도 평화, 기후위기 문제를 파헤치는 모습 응원합니다.
  • 해림 한정선(화가, 우화작가) 과거로 회귀할 수 없는 현재! 현재에 잠식당하지 않는 미래! 그러한 세상을 일구는 청년 프레시안을 응원합니다.
  • 조용만 택스워치 대표 창간 때부터 지켜봐 왔습니다. 부화뇌동 않고, 좌고우면 않고, 외로워도 꿋꿋하게 언론의 길 닦아온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00년 프레시안의 역사가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 버티는 쿠바에서 프레시안 애독자 정호현 '곧 망할거다' 매년 들은 것 같은데 어떻게 20년을 버텼나요? 프레시안! 비결이 뭘까요?
  • 우석훈 경제학자 한국 사회에서 좌파로 살아오면서 가장 편안하게 글을 썼던 매체는 프레시안이다. 프레시안이 번창해 전 세계 곳곳에 특파원을 보내길!
  • 박상훈 정치발전소 학교장 좋은 언론은 권력의 감시자를 넘어 민주주의의 조직자입니다. 프레시안의 길을 늘 응원합니다.
  •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정책위원장 시민의 든든한 벗, 20살 프레시안을 축하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목소리들을 챙겨주는 프레시안은 우리 시민단체에게 귀한 친구입니다. 힘껏 응원합니다.
  • 위근우 칼럼리스트 갈수록 공론장이 시장과 정파성에 종속되는 시기, 프레시의 시도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이 시도가 좋은 언론의 실존과 생존을 위한 더 많은 가능성으로 이어지길.
  • 윤효원 아시아노사관계 컨설턴트 힘찬 첫 발 내딛던 충정로 젊은 시절처럼 늘푸른 <프레시안>의 스무해 축하합니다!
  • 정혜윤 CBS PD 20년간 한국이 어떤 흐름 속에 있었는지 알고 싶으면, 얼른 <프레시안>을 찾아보세요! 관점이 있는 뉴스 <프레시안>의 호화롭지는 않지만 꿋꿋한 길 축하해요!
  • 조성주 정치발전소 상임이사(정의당 정책위 부의장)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순간에도 늘 다른 관점과 현장에 주목해왔던 프레시안의 지난 20년이 자랑스럽습니다.
  •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노동언론은 아니지만 언제나 가장 낮은 곳의 노동자들의 현실에 가장 밀착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해준 프레시안, 언론노동자의 자부심을 고취해온 20년 역사 축하드립니다.
  • 현정희 공공운수노조 위원장 한국 사회를 보다 인간답고 건강하게 만드는 백신 역할을 든든하게 수행해 온 프레시안. 공공운수노조도 프레시안의 독자이자 동지로서 건승을 기원합니다.
  • 김형수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 상임위원장 창간 20주년을 넘어서 200주년까지 참 언론 프레시안과 함께하는 노동조합이 되겠습니다. 노동해방과 한반도 평화의 길을 보여주는 망원경과 등대같은 존재 프레시안 영원하라!!
  • 김용균재단 김미숙, 권미정, 조혜연 우리 사회를 더 평등하게, 더 안전하게! 쉽지않은 그 길을 포기하지 않고 함께 가는 프레시안!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김호규 전국금속노동조합 위원장 금속노조와 프레시안은 같은 해 세상에 나온 동갑내기입니다. 함께한 20년을 더 보듬어 성장과 성숙까지 함께 할 프레시안 스무살 생일을 스무살 금속노조가 축하드립니다.
  • 김건수 체제전환을 위한 청년시국회의 집행위원 프레시안이 어렵게 지켜온 독립언론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독자로서, 변화를 함께 만드는 시대의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 희정 기록노동자 더 작고 여리고 동시에 강인하고도 선명한 목소리를 찾아가는 언론이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 이채은 청년유니온 위원장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청년노동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며 사회 문제 드러내준 생생한 언론. 앞으로도 청년 노동자들과 함께 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한상균 권리찾기유니온 대표 초심을 지켜온 20년!! 수많은 난관마저 곧은 펜을 벼리는 시간이었기에 더욱 축하드립니다. 노동자 민중이 온전히 21세기를 맞게 하리라 믿고 응원합니다.
  • 조돈문 노회찬재단 이사장 배제된 사회적 약자들, 6411 투명인간들의 분노와 염원을 정제된 사실 보도와 관점 있는 분석에 담기 위해 노력해온 프레시안의 지난 20년에 감사드립니다.
  • 이강준 노회찬재단 사업기획실장 일선에서 치열하게 취재하고 있는 기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창간의 첫 마음으로 담대하게 어려움을 돌파해 나가시리라 믿고, 응원합니다.
  •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프레시안 가족 여러분께서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정론직필을 구현해 온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 최문순 강원도지사 한국의 인터넷 언론으로, 협동조합 법인 형태의 전범을 만들어 내고 있는 프레시안, 어려운 언론 환경 속에서 맞이하는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이의춘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 때로 뜨겁고, 때로 차갑고 무겁게, 뚝심 있는 취재와 관점 있는 보도로 우리 언론의 지평을 넓혀온 프레시안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김윤평 조합원 이제 20년…200년 후에 자랑스러운, 독보적인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길 기원합니다..
  • 박동일 조합원 프레시안 덕분에 버텨온 세월이었습니다.
  • 임권준 후원회원 수많은 민주 언론들이 돈과 권력에 잠식당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 위기 속에서 굳건하게 사실을 넘어 진실을 전달하려는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권영균 조합원 참된 언론의 싹을 틔운 지 20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모든 사람을 보듬으며 변치 않는 참된 언론의 거목으로 성장하길 조합원의 한 명으로 힘차게 응원합니다.
  • 유남경 조합원 자본의 힘에 흔들리지 않는 언론 프레시안, 우리의 존재 가치입니다.
  • 박종춘 조합원 성년인 된 프레시안!! 자랑스럽다!!
  • 김성우 조합원 진보 언론으로 진실을 밝히는 좋은 기사로 사회에 촛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 배희수 조합원 프레시안을 처음 알았던 대학생 꼬꼬마는 이제 사십대를 넘겼습니다. 앞으로의 20년을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나아갈 프레시안을 또 처음처럼 응원합니다.
  • 최소희 조합원 스무살 되신 것을 맘 속 깊이 경하드립니다. 내년엔 성년식 하는 거죠 프레시안?
  • 김보람 조합원 프레시안이 걸어온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굳건한 한국언론의 대들보, 민주주의의 기둥이 되어주시기를 뜨겁게 응원 드립니다.
  • 윤지희 조합원 프레시안 20년을 한결같이 지켜온 어느 한 시기를 같이 살아온 프레시안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창간 20년 축하드립니다.
  • 이수민 스포츠디비 편집국장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론의 희망 프레시안이 창간 20년을 넘어 200년이 되길 응원하겠습니다!
  • 양성현 조합원 협동조합으로 언론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프레시안 응원합니다. 오래오래 성역 없는 보도 이어가길 축원합니다!
  • 한량 애독자 뉴스레터를 통해 매번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따로 또 같이 연대하며 세상이 조금 더 밝은 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 신규호 일반회원 보수언론과 다른, 일 하는 보통 사람의 관점에서 보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함께 해 주세요!!!
  • 이효령 일반회원 사람을 생각하며 치우침 없이 뚜벅이처럼 걸어온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 최수자 조합원 초심을 잃지 않고 20년을 달려온 프레시안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쉼 없이 항상 깨어있는 멋진 프레시안이기를 기원해요. 스무살 프레시안 축하드려요.
  • 장지원 애독자 문명이 발전하고, 기술혁신으로 세상은 더 열려 가지만, 한 인간으로서 판단과 분별은 더 어려워지는 시대에 끊임없이 정진하는 프레시안에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 손명국 조합원 긴 시간, 바르고 옳은 것을 알리고자 외롭고 어려운 길 걷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앞으로의 여정에도 건강히 즐겁게 울고 웃으며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김상훈 후원회원 프레시안 20주년을 축하하고 언론의 정도를 걷는 언론, 늘 곁에 두고 볼 수 있는 언론이 되길 바랍니다.
  • 김수연 조합원 늘 휘발되지 않는 깊이 있는 기사로 맥을 짚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윤용중 조합원 프레시안은 영원한 우리의 동반자 힘내어라. 시대의 촛불 영원하여라
  • 정인수 일반회원 정의를 향한 그대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큰 그림 그려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20주년 축하합니다. 아자!아자!아자!~~^^
  • 신경호 후원회원 이제 청년이다! 더욱 올곧게 정론직필의 길을 힘차게 가자!!
  • 안창영 조합원 독립언론 프레시안 20주년을 축하합니다~^^
  • 윤소 한국여성민우회 성평등미디어 팀장 복잡한 사회를 복잡하게 읽어내려는 프레시안의 시선이 사회를 바꿔나갑니다. 언제나 다른 목소리로 함께 세상을 바꿔요.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조재형 화성로컬푸드 가공생산자협동조합 이사장 프레시안 기사를보고 상식을 키우고 일상에서도 프레시안 기사를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지나온 20년보다 더 새롭고 핵심으로 부상하는 언론사가 되길.
  •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미투운동 한복판에서 정치인에 의한 성폭력 보도를 뚝심있게 밀고 가던 프레시안을 기억합니다. 한국 사회 억압들을 뚫고 나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언론이길.
  • 이설아 세계시민선언 공동대표 항상 소신껏 목소리를 내주는 프레시안이 있어 우리 사회가 더욱 진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레시안의 앞으로의 백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김형남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프레시안의 2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쉽게 보이지 않고, 흔히 들을 수 없는 삶을 헤아리는 말과 글이 한층 더 풍성해지기를 기대합니다.
  • 황은정 방송작가 프레시안의 다가올 20년을 기대하며, 지난 20년에 대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한국여성단체연합 ‘누구’의 관점인가를 고민하며 여성을 포함한 다양한 소수자의 눈높이에서 사회 문제를 조망하고 변화를 함께 모색해 온 프레시안의 존재는 매우 소중합니다.
  • 손희정 문화평론가 가려져 있는 것을 드러내고, 비어있는 곳을 채워온 독립언론 프레시안의 창간 20주년을 축하합니다.
  • 정치발전소 하루하루 충실하고 우직하게 걸어온 20년.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응원해온 프레시안의 앞으로의 20년도 기대합니다.
  • 김호세아 공공운수노조 조직쟁의차장 노동자와 소외된 약자들이 목소리내었을 때 프레시안은 그 목소리의 스피커가 되어준 언론사였습니다. 미래의 20년도 함께 목소리 내주세요.
  • 홍명교 플랫폼C 활동가 지난 20년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비추고, 화두를 던지며 나침반으로서의 언론으로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레시안의 창간 20주년 축하드립니다.
  • 은영 동물권직접행동DxE 활동가 프레시안의 20년을 축하합니다. 프레시안과 함께할 앞으로의 치열한 동물권 현장들을 기대합니다!
  • 이종걸 차별금지법제정연대 공동대표 인간의 존엄을 알리고자 노력한 프레시안의 목소리를 기억합니다. 차별금지의 원칙. 평등의 관점을 담은 뉴스를 지향하는 프레시안의 창간 20주년 축하합니다!
  • 몽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 잘 보이지 않는 얼굴, 멀게 느껴지는 목소리들이 담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온 프레시안, 지정된 자리를 넘어서려는 사람들의 삶을 계속 만날 수 있는 언론이기를!
  • 배진경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 20년간 독립언론으로 꿋꿋하게 진실을 보도해 온 프레시안, 앞으로도 '관점있는 뉴스'로 독자와 함께 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오늘도 프레시안 클릭!
  • 김세연 사단법인 어젠다2050 대표, 전 국회의원 정론직필로 우리 사회의 건강한 소금 역할을 다 해온 프레시안이 다가오는 20년, 가장 구석진 곳의 그림자까지 걷어내는 밝은 희망의 빛이 되어주기를 기원합니다.
  • 홍대 사는 손문숙 여성폭력의 현실을 드러내고, 분석하고, 문제제기하는 기사를 통해 여성폭력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열일해 주시는 프레시안! 창간 20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김승수 전주시장 지방화 시대를 맞아 시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정의를 바로 세우며 발빠른 정보 제공과 공정한 보도로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합니다.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대한민국 1세대 인터넷 언론 ‘프레시안’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광주의 변화와 혁신의 길에 프레시안이 힘과 지혜를 더해 주시기를!
  •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 한국언론 새 지평 연 프레시안에 박수를! 프레시안도 전남교육의 담대한 이 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전문성과 깊이, 색다른 관점을 갖춘 보도로 전통적 언론의 한계를 넘어 저널리즘의 새로운 지평을 연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이은의 변호사 저에게 프레시안은 오랜 지기같은 언론입니다. 어렵게 회사와 싸우던 시절 취재원으로 인연 맺어 이후 함께 걸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가슴이 뜁니다.
  • 김윤철 경희대 교수 '송건호 언론상'을 받았을 때 제 일처럼 기뻤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언론다운 언론 프레시안을 앞으로도 계속 성원하겠습니다.
  • 이종훈 스포츠 평론가·작가 범람하는 뉴스의 홍수 속에서도 프레시안의 뉴스에는 사람의 목소리, 공동체의 향기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프레시안이 전해줄, 작지만 깊은 '울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뉴스는 역사의 초고(草稿)이다’라는 말을 기억합니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역사의 기록자로, 늘 시민 가까이 있으시길. 열렬한 독자로 언제나 프레시안과 함께 하겠습니다.
  • 신상해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프레시안이 걸어온 지난 20년은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연상시킵니다. 프레시안은 우리 공동체를 한 걸음 더 미래로 이끌었습니다.
  • 노옥희 울산광역시 교육감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생명, 평화, 평등, 협동의 가치 실현에 함께하겠습니다.
  •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더 나은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공동체 언론, 프레시안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새로워질 프레시안을 기대합니다.
  • 김영록 전남도지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전라남도의 힘찬 항해에 프레시안과 독자 여러분께서 순풍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기사 한 문장, 그림 한 컷에도 프레시안만의 개성 있는 색감을 담아 지역 언론의 구심체가 되길 바랍니다. 거듭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권중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가 담긴 프레시안의 보도는 대한민국의 변화와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주셨습니다. 프레시안의 더 큰 도약을 기원합니다.
  • 설동호 대전광역시 교육감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의 밝은 미래와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제언과 성원을 보내주세요.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 정용래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 코로나19 팬더믹, 기후변화 등 언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지역의 등불을 환하게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프레시안, 최고의 언론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 맹정호 서산시장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언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계시는 프레시안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 유진섭 정읍시장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앞으로도 프레시안이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의 눈과 귀가 되어 주십시오. 앞으로 ‘따뜻한 언론’으로 발전해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박병석 국회의장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자세로 우리 사회에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건강한 대안 언론으로 우뚝 서시길 기대합니다.
  • 강민석 국회의장 특별보좌관(전 청와대 대변인) 프레시안이 제호안에 담긴 가치를 수호하며 '관점이 있는 뉴스'를 공급해 온 지가 벌써 20년이라니 가슴이 뜨겁습니다. 앞으로의 20년 역시 희망일 것이라는 말씀도 '애독자'로서 드리고 싶습니다.
  •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프레시안 창간 20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경기교육이 만들어 가는 새로운 희망에도 여러분이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프레시안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프레시안이 지방의 변화에 귀 기울이며, 경기도의회의 노력과 성과에 애정어린 관심을 가져 주기를 희망합니다.
  • 유의동 국회의원 프레시안이 앞으로도 넓고 깊게 우리 사회의 문제를 성찰하고, 공동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대안 언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 윤화섭 경기 안산시장 저널리즘의 기본과 취재윤리를 지켜온 프레시안의 큰 걸음에 74만 안산시민들의 성원과 격려를 전합니다.
  • 박은경 경기 안산시의회 의장 아무도 가지 않은 그 길을 따라 긴 여정을 떠나는 프레시안의 앞날에 진심을 담아 지지와 성원을 보냅니다. 독자의 뜨거운 사랑이 프레시안 발전의 자양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윤창근 경기 성남시의회 의장 앞으로도 사회 각계각층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시고 사회 곳곳에 있는 문제를 포착하여 담는 언론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이재준 경기 고양시장 전문성·심층성·정론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심층 분석 기사를 제공해 온 프레시안의 창간 20주년을 맞이해 109만 고양시민과 함께 진심어린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 임병택 경기 시흥시장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참 언론으로서 소명을 다하며, 독자의 신뢰와 사랑 속에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한대희 경기 군포시장 프레시안이 앞으로도 사회의 소금 역할을 충실히 해서 우리 사회가 한 발 더 진전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더욱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 최종환 경기 파주시장 파주의 도약,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한 프레시안이 지켜온 참언론의 역할과 사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리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 박용주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정보와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진실을 찾아 거짓을 가려내 국민의 바른 눈과 귀가 되어 준 프레시안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프레시안의 다음 10년을 위해
오늘 프레시앙이 되어 주세요
창간 20주년 축하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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