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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뉴스</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국민의힘, 李대통령 '부동산 토론회'에 quot;세금 폭탄 빌드업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10431877849&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은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는 것에 "공급과 실수요자 보호 중심"의 부동산 정책 전환이 우선이라며 공세를 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느닷없이 절반인 3억 원으로 줄었다. 이재명 정권의 '대출 조이기' 정책의 결과"라며 "역대급으로 집값을 올려놓</description><dc:date>2026-07-13 11:27:47</dc:date></item><item><title>[속보] 홈플러스, 13일부터 대형마트 영업 임시 중단 quot;운영자금 고갈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10381760677&amp;amp;ref=rss</link><description>홈플러스가 마트 영업을 임시 중단한다.

홈플러스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날부터 대형마트 임시휴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트 외 몰에 입점한 업체는 입점주들이 원하면 영업을 계속할 수 있다.

임시휴업 결정 이유에 대해 회사는 "운영자금이 모두 고갈돼 상품 대금 지급은 물론 유틸리티 비용 등 매장을 유지하기 위한 운영비조차 감당할 수 없는 상</description><dc:date>2026-07-13 10:40:59</dc:date></item><item><title>[속보] 장윤기, 단순 살인 rarr; 강간 목적 살인 quot;공소사실 인정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10185130963&amp;amp;ref=rss</link><description>여고생 살해 피의자인 장윤기가 자신의 범죄와 관련해 법정에서 성범죄 목적의 살인을 인정했다. 앞서 경찰은 단순 살인으로 사건을 송치했으나 ,검찰이 보완수사를 통해 추가 사실을 확인하고 장윤기를 '성범죄 목적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

13일 광주지법 형사13부(재판장 이정호) 장윤기 사건 2차 공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등</description><dc:date>2026-07-13 10:18:51</dc:date></item><item><title>현대차 노조, 사흘 간 부분파업hellip;'순이익 30% 성과급' 등 요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08590755151&amp;amp;ref=rss</link><description>현대차 노조가 13일부터 사흘 간 부분파업에 나선다. 임금협상 결렬에 따른 것으로, 올해 첫 파업이자 2년 연속 파업이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차지부는 13일 오전조와 오후조가 평소보다 2시간 일찍 퇴근하는 방식으로 부분 파업을 벌일 예정이다. 각각의 퇴근시간은 오전조 오후 1시 30분, 오후조 오후 10시 10분이다.

오는 14일과 15일에도 지부는 </description><dc:date>2026-07-13 09:57:59</dc:date></item><item><title>'AI 전쟁'의 진짜 기반은 우주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015453099383&amp;amp;ref=rss</link><description>죽은 것은 어린이와 민간인이었다

2026년 2월 28일, 이란 남부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가 폭격을 맞았다. 학교 이름은 '좋은 나무'였다. 그날 아침반 교실에 있던 17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그중 150명가량은 학생이었다. CNN과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은 미군의 예비조사 결과를 인용해, 갱신되지 않은 표적 정보 탓에 학교가 잘못 타격됐을 가능성을 </description><dc:date>2026-07-13 09:08:51</dc:date></item><item><title>'친한계' 김종혁, 안철수 향해 quot;우리당? 언제부터 국힘 애정했느냐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06564551490&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안철수 의원을 향해 "우리당(맞느냐)?"고 물었다.

김 전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안의원님, 그동안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지원, 문재인 민주당후보 지지선언, 무소속 의원출마,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 국민의당 대표, 바른미래당, 다시 국민의당, 그리고 윤석열 지지선언과 국민의힘 등 현란한 정치행보를 보여 오셨죠</description><dc:date>2026-07-13 09:08:36</dc:date></item><item><title>[속보] 김하수 전 청도군수, 야산서 숨진 채 발견</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09001285469&amp;amp;ref=rss</link><description>6.3지방선거 재선에 도전했다가 낙선한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청도읍 한 야산에서 수색 작업을 벌이던 소방 관계자가 김 전 군수를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군수는 비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인사 비위에 연루된 의혹을 받은 측근이 숨지고 일부 관련자가 구속된 바 있다.

경</description><dc:date>2026-07-13 09:00:13</dc:date></item><item><title>[속보] 동해 NLL 실종 해군 병사 1명 시신 수습</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07192890404&amp;amp;ref=rss</link><description>동해 북방한계선(NLL) 실종된 해군 함정 승조원 1명의 시신이 수습됐다.

13일 해군은 "오전 5시58분경 거진 동방 52km 해상에서 전날 동해 경비 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당 병사는 지난 12일 경비임무 중이던 함정에서 실종됐으며, 해군은 함정과 항공기 등을 투입해 야간 수색작전을 벌였다.

해군은 </description><dc:date>2026-07-13 07:19:29</dc:date></item><item><title>[속보] 국민의힘, PK서 20.6%p 폭락hellip;70대서 7.4%p 하락</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07111070006&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4주만에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lt;에너지경제신문gt;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9∼1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44.8%, 국민의힘은 38.1%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8%포인트 상승한 반면 국</description><dc:date>2026-07-13 07:11:10</dc:date></item><item><title>[속보] 미군, 對이란 공습 시작 quot;군통수권자 지시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306345536760&amp;amp;ref=rss</link><description>12일(현지시간) 미군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시작했다.

중동 군사 작전을 수행하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X계정을 통해 "오늘 오후 5시(미국 동부시간), 미 중부사령부는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과하는 민간 선박과 상선을 공격할 수 있는 이란의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시작했다"며 "군통수권자(The Commander in Ch</description><dc:date>2026-07-13 06:34:55</dc:date></item><item><title>quot;영덕에 핵발전소? 농수산물 안심하고 찾겠나hellip;결국 주민이 피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6541497654&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부가 경북 영덕을 신규 핵발전소 건설 부지로 선정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이의 철회를 촉구했다.

녹색연합, 참여연대 등 300여 단체가 모인 '신규 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은 지난 11일 경북 영덕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덕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철회와 핵발전 확대 정책 중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17일 경북 영덕</description><dc:date>2026-07-13 05:04:03</dc:date></item><item><title>'직장내괴롭힘 금지법' 시행 7년, 피해자 절반 quot;참거나 모르는 척 한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4533125846&amp;amp;ref=rss</link><description>직장내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7년이 되어가지만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여전히 괴롭힘을 경험하고 있고, 그중 절반가량은 참고 지낸다는 조사가 나왔다.

노동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1~9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발표한 설문조사를 보면, 응답자 32.1%가 '최근 1년 사이 직장내괴</description><dc:date>2026-07-13 04:01:55</dc:date></item><item><title>정청래, 김민석 직격hellip;quot;남의 당 후보 돕는 게 최악의 자기정치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6374573057&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로 꼽히는 정청래 전 대표가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 "최악의 자기정치는 선거때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치"라고 직격했다.

정 전 대표는 12일 오후 본인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나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탈락했어도 당의 승리를 위해 더컸유세단을 이끌며 뛰었다. 선당후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description><dc:date>2026-07-12 19:27:35</dc:date></item><item><title>장동혁 quot;당대표 거취는 당원 선택quot;hellip;'책임론' 거듭 일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7151279616&amp;amp;ref=rss</link><description>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은 당원중심정당을 지향한다"며 "당원이 선택한 당대표의 거취나 해당행위자에 대한 징계는 당원의 뜻이 최대한 존중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당내에서 일고 있는 '징계정치' 논란을 포함해, 지난 6.3 지방선거 이후 당 일각에서 불거진 '장동혁 책임론'을 재차 일축하는 모양새다.

장 대표는 12일 오후 본인 페이스북에 쓴 </description><dc:date>2026-07-12 18:59:19</dc:date></item><item><title>[속보] 극한 폭염에 응급환자 하루만에 99명 발생</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7430604692&amp;amp;ref=rss</link><description>극한 폭염으로 인해 11일 하루 동안 온열질환으로 인해 응급실을 찾은 환자가 99명에 달했다. 사망자는 없었다.

12일 질병관리청은 이같은 소식을 발표하면서 지난 10일 21명이던 온열질환자 수가 하루 만에 5배 가까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11일 응급실을 찾은 환자들을 지역별로 보면 경기 20명, 경남 15명, 충남 14명, 전북 11명, 전남광주 7명</description><dc:date>2026-07-12 17:43:06</dc:date></item><item><title>[속보] 밤 더위도 기승hellip;110여 지역에 '열대야주의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7220320700&amp;amp;ref=rss</link><description>밤에도 더위가 수그러들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12일 오후 5시 서울, 경기 광명·과천, 인천영종 등 수도권을 포함 전국 110여 지역에 대한 열대야주의보를 발표했다. 해당 지역의 주의보 발효 시각은 오후 7시다.

전날에는 전국 90여 지역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됐는데, 다소 증가했다.

열대야주의보는 기상청이 올해 처음</description><dc:date>2026-07-12 17:25:57</dc:date></item><item><title>민주당 이소영 quot;'보완수사권 폐지' 우려hellip;당심대결 소재로 소비 안 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6344269200&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당내에서 발의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관련 논의를 전당대회 이후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이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에 대한 우려를 표한다"며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수청 출범이라는 역사적 검찰개혁이 국민의 입장에서 유익한 방향으로 잘 안착할 수 있도록, 한 단계 한 단계 면밀</description><dc:date>2026-07-12 16:57:51</dc:date></item><item><title>[속보] 김용범 quot;2025년 韓 경제 장기 추세 달라질 가능성 보여줘quot; 호평</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6180740472&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한국 경제 상황을 두고 "(한국 경제 성장세의) 장기 추세 자체가 달라질 가능성을 보여주는 초기 국면"이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바이바이 동아시아 정체론'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김 실장은 "경제사를 실제로 바꾸는 것은 사이클이 아니라 장기 추세의 기울기다. 한 나라를 설명하던 </description><dc:date>2026-07-12 16:18:07</dc:date></item><item><title>은행 주담대 '전면 셧다운'hellip;하반기 부동산middot;증시 '빚 유동성' 공급 급감 예상</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3303227792&amp;amp;ref=rss</link><description>시중은행의 대출 문턱이 급격히 올라가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생애최초 주택담보대출까지 한도액을 3억 원으로 묶었고, 신한은행 등은 대출모집인 접수를 중단했다. 통상 하반기에 들어서나 가계대출 목표치에 맞춰 대출 문턱을 올리는 은행권이 상반기를 지나면서 이른 시간에 사실상 '대출 셧다운'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10일부</description><dc:date>2026-07-12 15:57:32</dc:date></item><item><title>김민석-송영길 vs 정청래hellip;與 선호투표제 막판 샅바싸움</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5295277042&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룰 세팅을 둘러싼 당권 주자들 간의 신경전이 선호투표제 최고위 의결 여부가 결정될 예정인 12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친명(親이재명)계 주자들인 김민석·송영길 후보가 선호투표제 찬성 입장을 연일 피력하는 가운데, 반대 입장을 고수 중인 정청래 전 대표도 이 같은 구도를 '다구리'에 빗댄 만평을 공유하는 등 날을 세웠다.

정 전</description><dc:date>2026-07-12 15:31:32</dc:date></item><item><title>다시 불 붙는 호르무즈hellip;이란 quot;전면 봉쇄quot; vs 미국 quot;공습 재개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3332960134&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선박 한 척을 공격하고 다시 해협 봉쇄를 선언했다. 이에 미국이 이란 공습을 재개하자, 이란도 중동 내 미군 시설 등을 겨냥한 보복 타격에 나섰다. 양국이 종전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로도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며 무력 충돌이 확산하는 양상이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12일(이란 현지시간) 성명</description><dc:date>2026-07-12 14:58:10</dc:date></item><item><title>'39도 이상 오를 수도' 경북 경산middot;포항에 첫 폭염중대경보 발표</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4244822811&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구지방기상청이 12일 경북 경산과 포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를 발표했다.

폭염중대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섭씨 35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이어진 지역'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일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하루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내려진다. 폭염중대경보는 2008년 이후 18년 만에 폭염특보 체계를 개편하며 최상위 특</description><dc:date>2026-07-12 14:27:50</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부동산 대토론회 두고hellip;장동혁middot;오세훈 '온도차' 눈길</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4060612209&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하는 부동산 대토론회를 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의 반응이 미묘하게 갈라져 눈길을 끌었다.

극우·강성 기조를 보이고 있는 장 대표가 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재판 등을 언급하며 토론회 개최를 맹비난한 반면, 오 시장은 토론 의제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해법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는 등 다소 온건한 태도를 </description><dc:date>2026-07-12 14:07:43</dc:date></item><item><title>안철수 quot;한동훈 복당 반대hellip;복당 시 당 전체 파국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2433512280&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공개 반대했다.

안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저 안철수는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공식적으로 반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저는 그동안 한동훈 의원의 복당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었다. 당원 게시판 의혹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선행된다면, 한 의원의 복당을 반대할 이</description><dc:date>2026-07-12 13:32:44</dc:date></item><item><title>대법, 보완수사권 완전폐지에 우려 표명hellip;quot;부작용 방지 위한 방안 필요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212301648154&amp;amp;ref=rss</link><description>대법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더불어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부작용을 우려하며 "보완방안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2일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에 따르면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민·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이런 의견을 담은 검토안을 최근 국회에 제출했다.

이 개정안은 검찰의 </description><dc:date>2026-07-12 13:00:28</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