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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프레시안 : 정치</title><link>http://www.pressian.com</link><description>관점이 있는 뉴스 - 프레시안</description><dc:language>ko</dc:language><item><title>'청년 기탁금 1000만 원' 비판한 정민철, 李 대통령 호응에 quot;기탁금 얼마든 물러서지 않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9462545731&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이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하는 후보가 내야 하는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의 기탁금을 인상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청년이 스스로의 힘으로 정치를 할 수 있는 경로를 막아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며 원외 청년 정치인들이 부담해야 할 기탁금을 감면해 달라고 요구했다.

19일 정민철 부의장은 </description><dc:date>2026-07-19 20:31:50</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대통령도 당원 권리 있다quot;hellip;'당무개입' 논란 반박</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8213551235&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출마 후보들의 기탁금 완화를 촉구한 데 대한 반발이 일자 "청년기탁금의 과도한 인상에 대해 의견을 내는 것이 당무 개입일 수 없다"고 재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옛 트위터)의 본인 계정에 "법이 금한 당무개입이란 공직선거법 등 법률에 위반하여 공직선거 공천이나 경선에 관</description><dc:date>2026-07-19 18:28:25</dc:date></item><item><title>김민석middot;정청래middot;송영길, '컷오프' 앞두고 '당권 경쟁' 총력전</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5031558275&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후보등록을 마친 김민석 전 국무총리,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등 주요 당권 주자들은 연휴 마지막 날인 19일 계파 정체성을 각각 부각하며 표심 확보에 주력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최고위원 후보로 등록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임미애 전 경북도당위원장 등 친명계 인사들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을 </description><dc:date>2026-07-19 15:25:59</dc:date></item><item><title>靑정책실장 quot;꼬리가 몸통 흔든 레버리지ETF, 상장폐지 어렵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12454779068&amp;amp;ref=rss</link><description>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9일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의 원인으로 지목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부작용을 인정하면서도 정치권 일각의 상장 폐지 요구에 대해선 "상상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김 실장은 KBS 시사프로그램 lt;일요진단gt;에 출연해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고 있는 그 상품이 지금 10조 원 이상 </description><dc:date>2026-07-19 12:59:26</dc:date></item><item><title>홍준표, 또 한동훈 겨냥 quot;나라 혼돈으로 몰고간 사람은 김건희 하나로 족해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908571572340&amp;amp;ref=rss</link><description>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두고 "나라를 혼돈으로 몰고간 사람은 김건희 하나로 족하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이상 달기, 말희, 포사같은 제2의 김건희 같은 인물이 장막 뒤에서 설쳐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 그런 현상이 재현 되어선 안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한 의원의 배우자를 겨냥해</description><dc:date>2026-07-19 09:58:41</dc:date></item><item><title>정청래 quot;김대중middot;노무현middot;문재인middot;이재명 지지자들 다 모여야hellip;제가 그걸 하겠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11255413566&amp;amp;ref=rss</link><description>당대표에 출마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가 당대표가 돼서 이재명 대통령과 한 마음 한 뜻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 성공을 말한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하려면 총선 승리 대선 승리를 해야 된다. 총선 승리 대선 승리를 하려면 갈라져 있고 찢어져 있으면 안 된다</description><dc:date>2026-07-18 22:30:30</dc:date></item><item><title>[속보] 한성숙 총리 quot;호우 피해 최소화 위해 가용 장비 등 총투입해 복구 신속히 실시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12302504476&amp;amp;ref=rss</link><description>한성숙 국무총리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신속한 응급 복구를 지시했다.

한 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투입해 응급 복구를 신속하게 실시하라"고 지시했다.

한 총리는 "아직도 여러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고, 내일까지 많은 비가 예보되어 </description><dc:date>2026-07-18 12:30:25</dc:date></item><item><title>박원석, 유시민 두고 quot;오죽하면 정청래 대표가 노 코멘트 하겠나hellip;힘 잃어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08224760776&amp;amp;ref=rss</link><description>박원석 전 의원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 대통령은 실패할 것"이라는 발언을 두고 "별로 도움이 안 된다"라고 주장했다.

박 전 의원은 17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지금 오죽하면 정청래 대표가 그에 대해서 노 코멘트를 하고 있겠는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본인은 선의를 가지고 이야기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진짜 선의일까"라고 반문하며 "필</description><dc:date>2026-07-18 11:04:09</dc:date></item><item><title>이 대통령 quot;식량 안보 지키고 농촌과 농민 살리려면 농업보조금 늘려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03500079689&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이 "이제라도 식량 안보를 지키고 농촌과 농업, 농민을 살리려면 농업보조금을 늘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7일 자정께 엑스(X, 옛 트위터)에 "농업은 매우 중요한 안보 전략산업"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만약의 비상사태를 대비해 경제적 효율이 없더라도 반드시 국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을 지켜내야 한다"며 "이 때문에 </description><dc:date>2026-07-18 09:03:36</dc:date></item><item><title>홍준표 quot;이재명 정권, 문 전 대통령 답습하고 있어hellip;메신저 신뢰 잃으면 지지 못받아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03343373309&amp;amp;ref=rss</link><description>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 중인 국방개혁을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메신저가 신뢰를 잃으면 메세지가 아무리 좋아도 지지 받지 못한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지금 국방개혁이라고 추진하는 삼군 사관학교 통합이 바로 그런 예"라며 "그건 메신저에도 문제가 있고 메세지에도 문제가 있다"라고 했다.

그는</description><dc:date>2026-07-18 03:57:34</dc:date></item><item><title>박지원 quot;천하재일 베짱맨 장동혁, 체통도 없이 연일 최하급 비속어정치에 역겨움이 전부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803404128509&amp;amp;ref=rss</link><description>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천하재일 베짱맨"이라고 비판했다.

박 전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회의원이며 제1야당 대표의 체통도 품격도 없이 연일 계속되는 최하급 비속어정치에 역겨움이 전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아마도 장동혁 대표는 2년여전 총선에서 유권자들께 만약 당선되면 국회로 가지 않고 올공 등 장외</description><dc:date>2026-07-18 03:56:45</dc:date></item><item><title>'극우화'의 진짜 이유hellip;'신봉건주의'의 시대, 그리고 현대판 '농노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5490054169&amp;amp;ref=rss</link><description>홈플러스가 파산의 벼랑끝에서 작은 불씨 하나를 살려냈다. 하지만 결국 홈플러스는 가혹한 구조조정을 겪어야 할 것이고, 엄청난 숫자의 노동자들이 길바닥으로 떠밀려 나올 것이다. 이 자본주의의 '우화'에서 우린 문제의 근본을 짚어야 한다.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기업 사냥'으로 시작된 '홈플러스 스토리'는 우리에게 익숙한 '자본주의의 신화'를 해체한다. 금</description><dc:date>2026-07-18 03:56:24</dc:date></item><item><title>'당권도전' 김민석, 첫 행보로 DJmiddot;盧 묘역 참배hellip;quot;당대표 도전 영광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9264094231&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7일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김 전 총리는 전날(16일) 당대표 선거 후보 등록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의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방문해 헌화·분향했다. 이번 참배에는 김 전 대통령 맏손자인 김종대 </description><dc:date>2026-07-17 19:57:32</dc:date></item><item><title>李대통령 quot;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hellip;빛의 혁명 계승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6141070104&amp;amp;ref=rss</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해 국민 모두가 그날의 일을 함께 기억하고 민주주의의 가치가 다음 세대에 영원토록 온전히 계승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에서 열린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초청행사'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빛의 위원회를 통해 빛의 혁명이라는 위대한 역사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또 기</description><dc:date>2026-07-17 17:08:59</dc:date></item><item><title>'출마 자격 논란' 송영길middot;김용, 전대 출마 길 열려</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5345359207&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가 출마 자격 논란이 불거진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8.17 전당대회 출마를 허용키로 했다.

17일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당 지도부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연 끝에 표결로 두 사람의 후보 자격 예외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둘의 예외 적용 안건은 이날 오후 3시 열리는 당무위원회에 부의됐</description><dc:date>2026-07-17 15:57:23</dc:date></item><item><title>정청래 quot;하루새 3.8억 후원금 입금hellip;눈물나게 고마운 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3031860462&amp;amp;ref=rss</link><description>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하룻밤 사이 3억 원이 넘는 후원금이 들어왔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정 전 대표는 17일 페이스북에 '큰일났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어제 어느 유튜브에서 제 후원계좌가 2천만원이 아직 덜 찼다고 방송을 했나보다"며 "그 방송을</description><dc:date>2026-07-17 13:03:29</dc:date></item><item><title>'보완수사권 유지' 여론 60% 넘었다hellip;광주전라서도 과반 넘어</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711555814249&amp;amp;ref=rss</link><description>검찰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60%를 넘었다.

17일 한국갤럽이 지난 14~16일 전국 성인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검찰 보완수사권 존폐에 관해 '경찰 견제, 부실수사 방지를 위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61%로 나왔다.

'기소·수사 분리 원칙 따라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23%에 그쳤다.

자신을 더불어민주당 </description><dc:date>2026-07-17 11:56:09</dc:date></item><item><title>유시민 quot;李대통령 실패할 것quot; 비난에hellip;벌집 쑤신 민주당</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616404894741&amp;amp;ref=rss</link><description>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최근 친여 성향 유튜브 방송에 나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 "대통령의 선택이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안팎에서 강한 반발이 쏟아졌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15일 '매불쇼'에 출연해 "(이 대통령은) 본인에게도 나라에도 해가 되는 방식으로 행동하고 있다"며 "국민이</description><dc:date>2026-07-17 08:12:49</dc:date></item><item><title>김종인 quot;장동혁, 절대 그만두지 않을 것hellip;대권 시도 집착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615260339759&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양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번갈아 지낸 이력의 정치 원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최근 행보와 관련 "여론 추이를 자기 나름대로 판단해서 여론 자체가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면 절대 그만두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전 위원장은 16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요새 내가 장 대표의 행보</description><dc:date>2026-07-17 03:29:14</dc:date></item><item><title>美 '쿠팡 차별' 압박 속 귀국한 강경화, 청와대서 '한미 현안' 논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616493806137&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가안보실은 16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한미 통상·안보 분야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NSC 상임위에는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공정거래위원회를 비롯해 조현 외교부 장관 지시로 일시 귀국한 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참석했다.

회의에선 쿠팡 문제에 관한 논의가 진행된 것으로 관</description><dc:date>2026-07-16 19:28:18</dc:date></item><item><title>김민석 quot;보완수사권 폐지, 조사하면 '숙의' 여론이 많을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617171667544&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친명(親이재명)계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최근 당내 쟁점으로 떠오른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논란과 관련해 "보완수사권에 대해 여론조사를 한다면 '일정하게 보완을 하면서 접근을 해야 한다'는 여론이 더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당내에서 대두된 '신중론'에 힘을 실은 것으로 풀이된다.

김 전 총리는 16일 오후 SBS TV lt;</description><dc:date>2026-07-16 19:03:38</dc:date></item><item><title>임미애, 與최고위 출마hellip;quot;선거 책임 정청래, 출마 말았어야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615392297686&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임미애 의원이 전임 정청래 지도부의 6.3 지방선거 결과를 가리켜 "졌다는 말조차 후한 평가"라고 비판하며 "(정 전 대표는) 출마하지 않는 게 맞았다"고 주장했다.

임 의원은 16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 출마 기자간담회를 열고 "집권여당은 정부를 든든히 뒷받침하며 국민과 정부를 잇는 다리가 돼야 한다"며 "그런</description><dc:date>2026-07-16 19:02:55</dc:date></item><item><title>장동혁, 제헌절 행사 불참하고 '나홀로' 올공으로hellip;국힘 의원들도 싸늘</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617560063407&amp;amp;ref=rss</link><description>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식 행사에 불참하고, 대신 '6.3 지방선거 재선거'를 요구하는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찾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교착 상태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검 논의와 국회 원 구성 협상에 있어 여권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장외투쟁을 고수하는 것이다.

당내에서는 이 같은 장 대표의 행보가 오히</description><dc:date>2026-07-16 19:02:43</dc:date></item><item><title>유시민 '李 실패의 길' 주장에 靑 quot;검찰개혁 가치 흔들린 적 없다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615582263143&amp;amp;ref=rss</link><description>청와대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은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 개혁의 핵심 가치는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유시민 작가의 주장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특정인의 발언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이나 대응하지 않는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유 작가는 지난 15일 "지금 검찰개혁이 1년 넘도록 안 이뤄지는 이유는 대통령</description><dc:date>2026-07-16 17:28:00</dc:date></item><item><title>정청래 '마이 웨이'hellip;quot;보완수사권 존치? 檢개혁 하지 말자는 것quot;</title><link>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71612082432632&amp;amp;ref=rss</link><description>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대한 '신중론'이 분출하는 가운데,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검찰에게 다시 수사권을 주자는 것은 검찰개혁을 하지 말자는 또 다른 표현"이라고 강경 기조를 다시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보완수사권 '예외적 허용'의 필요성을 피력한 바 있다.

정 전 대표는 1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검사 권력 오남</description><dc:date>2026-07-16 16:47:28</dc:date></item></channel></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