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통합당 인천 연수을 민경욱, 대구 달서갑 홍석준 경선 승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통합당 인천 연수을 민경욱, 대구 달서갑 홍석준 경선 승리

유승민계 민현주, 친이계 이두아 탈락 고배…논란에도 '현역 불패'

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마지막 경선지인 인천 연수을과 대구 달서갑에서 각각 민경욱 의원과 홍석준 전 대구시 경제국장이 승리해 본선에 올랐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4일 이 같은 경선 결과를 각 예비후보 측에 통보했다. 연수을은 민 의원과 민현주 전 의원, 달서갑은 홍 전 국장과 이두아 전 의원이 맞붙었다.

연수을 경선에서 이 지역 현역인 민 의원은 55.8%를 얻어 민 전 의원(49.2%·여성 가산점 5% 포함)을 제쳤다. 애초 연수을에선 민 의원이 공천 배제(컷오프)를 당하고 민 전 의원이 단수추천을 받았지만, 당 최고위원회의의 재의 요구가 받아들여져 경선을 치렀다.

달서갑 경선에선 홍 전 국장이 72.3%(신인 가산점 7% 포함)를 얻어 이 전 의원(39.7%·여성 가산점 5% 포함)을 큰 차이로 따돌렸다. 이 지역은 현역인 곽대훈 의원이 컷오프되고 이 전 의원이 단수수천됐다. 이후 최고위의 재의 요구가 받아들여졌지만, 곽 의원은 경선 대상에서 빠졌다. 그는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댓글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