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노르웨이 기자가 바라본 '헬조선'
[조선소 잔혹사] "왜 일하다 사람이 죽어요?"
2015.09.23 06: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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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노르웨이 기자가 바라본 '헬조선'
허환주 기자,장보화 디자이너
1) 노르웨이 언론 '현대重 사망' 보도…"충격적 정보"
박혜영 노동건강연대 활동가
































(디자인 : 장보화 디자이너)



허환주 기자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장보화 디자이너
"브랜드 네임은 디지털, 디자인은 아날로그다. 디지털은 읽고 기억하지만 아날로그는 보고 느낀다." -그래픽 디자이너 손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