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교육지원청, 국가기록관리 유공 장관 표창 수상
국가기록원 주최 ‘전국 기록관리업무 개선 평가우수 기관’ 선정돼
2019.06.08 08:49:09
완도교육지원청, 국가기록관리 유공 장관 표창 수상

전남 완도교육지원청(교육장 김명식)은 지난 7일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성남)에서 열린 ‘2019년 기록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난 2018년도 국가기록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기록관리 유공 표창’은 공공기록물 관리에 공헌한 기관을 선정·포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매년 국가기록원에서 전국 민간·공무원·단체를 대상으로 평가·선정하고 있다.


▲완도교육지원청이 지난 2018년도 국가기록관리 유공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완도군


또한 완도교육지원청은 지난 2018년 기록관리 평가대상기관 1차 평가(자율평가)및 2차 평가(최종평가)를 통해 기록관리업무 개선 전국 16개 평가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또 완도교육지원청은 기록관리 업무 기반 구축 및 업무 추진, 기록관리업무 개선에 있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년 대비 3등급 상향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완도교육지원청 김명식 교육장은 “앞으로도 각급학교에서 생산된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학교 사무공간의 효율적인 활용 및 업무 경감에 도움을 주고, 공공의 재산인 기록물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cyn44550@gmail.com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