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공공기관 최초 '브랜드 데이' 진행
10~22 일 '이매진 존 레논' 展 무료 입장 기회 제공
2019.09.10 17:11:08
LX, 공공기관 최초 '브랜드 데이' 진행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공공기관 최초로 '브랜드 데이' 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이매진 존 레논' 展 의 무료 입장 기회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LX 브랜드 데이'는 LX 가 문화예술 등의 분야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인 '메세나'(Mecenat) 일환으로, 전북을 대표하는 복합문화예술센터인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함께 시민들에게 전시회 티켓 나눔을 통해 LX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20 세기를 대표하는 밴드 '비틀즈'의 리더 존 레논의 삶을 다룬 이번 전시는 불우했던 존 레논의 어린 시절부터 팝 음악사의 전설로 남은 비틀즈 멤버로서 시절, 비틀즈 해체 이후 요노 요코와 함께한 평화주의 혁명가로서의 면모를 방대한 자료를 통해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서울에서 한 차례 대규모 전시 이후 전주에서 처음 열리는 지역 순회전으로 존 레논의 유품 및 작품, 컬렉터 소장품까지 총 300여점이 전시되며 , 비틀즈의 명곡을 버스킹 공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10 일부터 22 일까지 선착순 무료 관람으로 이뤄지며, 버스킹 공연은 21~22 일까지 전시장 밖 야외무대에서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또한 'LX 브랜드 데이' 기간에 전시장 곳곳에 숨어 있는 LX 캐릭터 '랜디'와 함께 #LX 브랜드데이 해시태그를 달아 인증샷을 올리면 LX 기념품을 주는 깜짝 이벤트도 준비했다.

최창학 사장은 " 레논의 모든 삶의 궤적을 살필 수 있는 전북 최초의 전시회"라면서 "존 레논이 전한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 관람 시간은 오전 10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입장 마감은 오후 5 시다.

추석 당일(13일)과 월요일(16일)은 휴관이다.

bss20c@naver.com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