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7일 19시 0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카드뉴스] "세월호 안에 <내부자들> 있다"
인권위, 과거사위, 그리고 세월호 특조위
(디자인 : 장보화 디자이너)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급해진 트럼프, 이란과 협상 "일주일 안 마무리"…중국 방문 전에 이란 전쟁 끝내기?
헌법개정안, 국민의힘 불참으로 또 '투표불성립'
개헌 표결 무산에 靑 "안타깝고 유감…국민의힘, 책임감 가져야"
오세훈 "鄭캠프 박성준, 역대급 망언" vs 정원오 측 "吳 '감사의 정원', 졸속행정"
"한국 참여" 압박하던 트럼프, 정작 사우디에 '영공 사용' 퇴짜 맞아 군사 작전 중단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항소심 8년 감형, 1심과 판단 다른 부분은?
국힘, 청와대 앞 현장최고위…"공소취소 특검, '李 독재' 본격 시작"
'센터' 만들면 해결? 도시-농촌 의료 격차의 진짜 원인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묻는다
[속보]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1심보다 8년 감형
'구청장' 당선시킨 주민들, 1년 뒤 직접 '구의원' 출마했다…"지역, 간판, 자금 없어도 정치합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니면 핵무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