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6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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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미군·나이지리아군, IS 2인자 아부 빌랄 알 미누키 제거"
이대희 기자
권영국 "'정원오식 개발이냐, 오세훈식 개발이냐' 넘어 '같이 사는 서울'로 가자"
최용락 기자
한일 문화재 협정에 '문화재 반환' 이 명시되지 않은 이유는
엄태봉 강원대학교 교수
'영남 유권자'들 손에 한국 정치의 '미래'가 달려 있다
박세열 기자
여의도 보다 큰 공원을 기부한 농부의 아들, 그가 남긴 질문은?
돈이 많으면 다 쓸 줄 알아야 한다는데, 정말 그렇게 산 사람이 있었다 한국에는 "부자가 망해도 3대는 간다"는 말이 있다. 반대로 영국에는 "진짜 부자는 죽을 때 아무것도 안 가져간다"는 문화가 있다는 말도 있는데, 물론 그게 모든 부자에게 해당하진 않는다. 대부분은 가져갈 수 있는 데까지 가져가려다 자식들 싸움만 남기고 간다. 그런데 찰스 베니언(C
李대통령 'TK 스킨십' 광폭행보…'보수 동남풍' 차단할까?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인 대구를 방문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는 한편, 농민들과 모내기를 하고 새참을 함께 하는 등 직접 소통에 주력했다. 경북 안동을 방문해선 초등학교 은사와 동문들을 만나 오찬을 함께 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대통령의 잇단 행보에 국민의힘은 "관권 선거"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임경구 기자
2026.05.15 20:05:20
'한동훈은 절대 안 된다'는 장동혁…"단일화 나서달라" 요청 뭉개
김도희 기자
[단독] "아버지 돌아가신 날도 전화 한 통 못 해"…교도소보다 못한 외국인보호소
손가영 기자
민주-혁신-진보 울산시장 단일화 성사…평택은?
곽재훈 기자
트럼프 방중, 우호 분위기 속 성과 미미…'양대 강국' 중국 이미지만 부각
김효진 기자
박형준, '장애인 비하' 유튜브 출연 논란…캠프 측 "후보는 전혀 몰랐다"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파장이 거세다. 박 시장 측은 '실무상 착오'라며 진화에 나섰고, 더불어민주당은 15일 "비하와 조롱의 공간에서 함께 웃고 즐긴 박 후보의 모습은 그 자체로 혐오에 대한 묵인이자 방조"라며 사과를 촉구했다. 박 후보는 전날 극우성향 유튜버 '감동란' 김소은 씨의 유튜
2026.05.15 19:07:45
[현장] 오세훈, MB와 청계천 나들이…"용산참사 규탄" 시위엔 침묵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스승의날인 15일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청계천 일대를 걸었다. 일부 시민들이 용산참사 책임을 물으며 돌진하다 제지당했는데, 오 후보는 이에 대한 취재진 질문이 나오자 "어떤 사연인지 파악하지 못했다"며 즉답을 피했다. 오 후보와 이 전 대통령은 1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소라탑에서 만나 광통교 앞까지 걸으며 환담을 나눴
박상혁 기자
2026.05.15 13:23:37
술의 기준을 '맛'에서, '향'으로 바꿔버린 마오타이酒 이야기
1972년 2월, 미국의 리처드 닉슨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다. 이때 국빈만찬에 사용된 술이 마오타이주. 시카고 주재 중국 총영사를 지낸 외교관 왕리가 닉슨 대통령의 방중 일정을 수행했다. 훗날 회고문을 남겼다. "1987년,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의 참사관이던 왕리는 뉴욕에 있는 닉슨 자택을 방문했다. 닉슨은 마오타이주를 한병 꺼내 중국 손님들을 접대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차별을 말하지 않으려면, '쉬운 정보'가 필요하다
'쉬운 정보'의 어려움에 대해 실감한 적이 있다. 소위 말하는 앱테크가 취미인 할머니께 어플리캐이션 속 퀴즈 풀이를 가르쳐 드리면서다. 문제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이용자가 수행해야 하는 스마트폰 조작 방식도 점점 복잡해졌고, 할머니는 손자가 없을 때에도 당신께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그 조작법을 원천부터 익히길 원했다. 먼저 깨달은 건 내가 사용하는 용어에
한예섭 기자
음악과 어머니에 대한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나는 음악이 위로를 준다거나 음악에 치유의 힘이 있다는 식의 발상에 발끈한다. 그것은 음악 한담에 등장하는 클리셰이자 교향곡에 돈을 대거나 오페라하우스 별에 이름을 새겨놓는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다.....우리가 음악의 힘을 위로와 혼동한다면 그것은 엉성한 사고 때문이다. 위로는 세상 또는 삶에 관하여 마음 놓이게 해주는 진술, 음악이 어떤 방식으로도 할
고요하지만 시끌벅적, 농인 세계를 밝히는 '코다' 이야기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여러 명의 정치인이 카메라 앞에서 수어를 선보였다. 청인의 음성 소개에 맞춰 몇 초간 어설프게 손을 움직이고 사진을 남겼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짧은 이벤트, 수어의 쓰임을 자신들의 '이미지 관리'에 가두는 불편한 연출이었다. 미디어에서 농인은 대게 결핍의 대상으로 묘사된다. 농인이 사용하는 수어를 독립적인 문법 체계를
어머니의 '몸빼' 바지는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어머니의 신체에서 떨어져 나온 아기는 한 장의 천만 주어집니다. 그것은 마치 잃어버린 어머니의 태내, 즉 어머니의 피부를 대신합니다. 이를 두고, 르무안 루치오니는 '태반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인간은 옷을 입어 그 위에 표면을 만들려고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옷의 시작이다. "태아가 어머니의 태내에 감싸여 있는 것처럼 인간의 신체를 꼭 맞게
러시아, 우리는 이 '제국'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
"우크라이나 없이 러시아는 더 이상 제국이 될 수 없다. 그 사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폴란드 출신의 전 미국국가안보보좌관인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1994년 한 기고문이다. 영국의 어느 교수는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우크라이나가 있으면 러시아는 미국과 같고, 우크라이나가 없으면 (그저 눈만 쌓인) 캐나다와 같다." 최근 들어 러시아를 주제로 한 책
우리는 어떻게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을까
"유창한 말의 세계에서, 말의 속도가 능력처럼 오해되는 세계에서, 어떤 목소리는 너무 쉽게 배경으로 밀려납니다. 그러나 의사소통은 선택 가능한 편의가 아니라 존엄 그 자체입니다. 누군가의 말이 느리거나 낯설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이 덜 중요해지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책 서문에서) '소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말을
NC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정청래 "장동혁이 민주당 전략자산"…'동의 안 한다'며 2회 언급
李대통령, 고향 안동에서 日다카이치 총리 만난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방한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양국 정상이 오가는 '셔틀 외교' 일환으로 이뤄지는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방한 장소는 이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이다.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은 다카이치 총리의 방한 계획을 알리며 "올해 1월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나라 방문 후 약 4개월 만에 다
2026.05.15 12:09:00
"민주당에 의존해선 불가능한 진보정치, 정의당이 해내겠다"
[갤럽] 지방선거 앞, 당정 지지율 동반하락…보수진영 결집세
6.3 지방선거를 보름여 남겨둔 시점에서, 당정 지지율은 동반 하락하고 보수 야권 지지율은 결집하는 흐름이 관측되며 양 진영 간 격차가 줄어드는 모양새다. 15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에 따르면, 이 기관의 5월 2주차 주례조사 결과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율은 전주 대비 3%포인트 하락한 61%였다. 부정평가율은 2%포인트 오른 28%였다. 대통
2026.05.15 10:58:04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한일 양국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으로 반출된 문화재의 반환 여부를 둘러싼 문화재 반환 문제를 논의하고 제7차 회담에서 '대한민국과 일본국 간의 문화재 및 문화 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면서 문화재 반환 교섭을 타결했다. 이를 보통 '문화재 협정'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문화재 반환 문제를 논의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협정 명칭에 '문화재 반환'이 없고 '문
이모저모
'런종섭'의 추억과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
지난해 11월 국정감사에서 외교부가 12·3 비상계엄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정당성' 입장이 담긴 공문을 주미한국대사관에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입장을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 당선인과 백악관에 설명하라"는 취지의 내용으로,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정당화하는 설명 자료가 건네진 것이다. 주미대사관 뿐 아니라, 윤석열 전
원동욱의 외교광장
"미국은 끝났다" 30년 전 예언이 국가 전략으로, 트럼프 맞은 중국의 속내는?
2026년 5월 13일 저녁, 베이징 수도국제공항. 에어포스원의 트랩을 내려서는 트럼프를 중국 부주석 한정(韩正)이 영접했다. 300명의 어린이들이 미중 양국 국기를 흔들었고, 브라스 밴드가 연주를 시작했다. 9년 만의 방중이었다. 화려한 의전의 이면에서, 두 나라는 서로의 약점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트럼프는 역대 최저 수준의 지지율과 중간선거 압박을
인권의 바람
돌의 헌법이 아닌, 빵의 헌법을 위해
"사랑은 돌처럼 그냥 놓여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빵처럼 매일 다시 만들어야 하며, 늘 새롭게 빚어야 한다." SF의 거장 어슐러 K. 르귄의 소설 <하늘의 물레>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사랑이란 결국 한 번 완성해 두는 박제된 감정이 아니라, 매일 새로운 마음과 정성으로 되살려내야 하는 실천일지도 모른다. 나는 법 역시 이와 다르지 않
클린룸을 오가는 사람들
삼성디스플레이 공장 약물 냄새 맡고 일하던 청소노동자, 병을 얻다
반올림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들의 산재를 신청하면서 기록의 필요성을 절감해 생애사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아픔과 고통뿐 아니라 개인의 꿈과 행복에 대해 묻는 인터뷰를 했고, 재해경위서, 진술서가 아닌 삶을 담은 글을 적었습니다. 올 한 해 2월부터 한 명씩 총 11명의 삶을 구술기록으로 전해
'복합 위기' 시대에 5.18 민중항쟁 정신을 다시 생각한다
12일 오후 목포대학교에서 열린 5.18 민중항쟁 46주년 기념 학술 세미나에서 손호철 서강대 명예교수가 발표한 기조강연 전문을 싣는다. 전쟁과 팬데믹이 세계 곳곳에 창궐하고 극단적 양극화와 정치 포퓰리즘이 인류를 파멸로 이끌어가는 시대에 '5.18 정신'은 우리가 다시금 되돌아봐야 할 현재적 나침반이라는 내용이 골자다. 편집자 안녕하십니까? 서강대학교
장석준 칼럼
미국에는 새 헌법이 필요하다. 그리고 한국도
이제껏 대한민국을 비롯해 세계 많은 나라에서 미국은 헌법과 이에 대한 강한 믿음에 바탕을 둔 민주주의의 전범으로 존경받아왔다. 최근까지도 그랬다. 18세기 말에 제정된 헌법이 어떻게 21세기 사회를 지탱하는 규범이 될 수 있겠냐고 묻는 이들도 간혹 있었지만, 무시당하기 일쑤였다. 1기 트럼프 정부를 통해 이 체제가 생각보다 허술하다는 사실이 드러났어도 미국
게임필리아
AI 붐이 게임 시장을 죽인다?…끝모르는 게임 가격 인상 행렬
닌텐도가 글로벌 시장에서 게임기 가격을 인상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한국 닌텐도 역시 게임기와 서비스의 가격인상을 공지했다. 스위치1의 경우 5만 원 가격인상이 발표되었으며 스위치2는 9월 가격 변동이 예정되어있다. 다만 구체적인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일본 내수용의 가격이 1만 엔 인상을 예고한 것을 감안하면 국내 가격도 10만 원가량 오를 것으로 예측
최창렬 칼럼
與 오만에도 국민의힘이 판세 반전을 기대할 수 없는 까닭
6.3 지방선거의 승패는 인물과 바람보다 구도에 의해 결판날 가능성이 높다. 국민의힘의 지역적 기반인 대구에서조차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우세를 점치는 전망이 이를 단적으로 말해준다. 결과는 단정하기 어려워도 대구에서 이런 전망이 힘을 얻는 것 자체가 이번 선거의 판세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조작 기소 특검법'이 권력의 오만으로 비치고
미국은 '근육' 자랑, 중국은 '침술' 생색…'해방'은 오지 않고 '계산기'만 남았다
1. 전쟁은 늘 근사한 작명소에서 태어난다. 이번에 미국이 고른 이름은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였다. 자유, 해방, 항행의 권리…. 수사(修辭)만 보면 당장이라도 중동에 유토피아가 건설될 것 같지만, 실상은 호르무즈 해협을 무대로 한 21세기판 ‘군사 강압 극장’이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와 무고한 이들이
정욱식 칼럼
'대한민국' 딱 한번 나온 조선의 개정 헌법, '일반적 두 국가'를 의도한 것일까?
분단 이래 부침을 거듭해온 남북관계의 최악의 형태는 '통일지향적인 적대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쌍방이 적대성에 기초해 통일을 지향한다는 것은 상대를 제거하고 자신의 체제로 통일하겠다는 의미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최악의 형태는 1950년 조선(북한)의 전면 남침으로 발현된 바 있고, 이후로도 남북관계에 잠재된 문제였다. 이에 반해 최선의 형태는
대학문제연구소 논평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묻는다
지금 한국 고등교육은 단순한 정책 조정의 시기를 지나 체제 전체의 존재 방식을 결정해야 하는 역사적 분기점에 서 있다. 학령인구 급감은 먼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구조적 조건이다. 15년 후면 대학진학 가능 인구는 현재의 48만 명 수준에서 25만 명 대로 줄어든다. 현재의 대학 규모가 거의 반토막 난다는 뜻이다. 향후 10년 안에 대학
시진핑 경고에도 침묵한 트럼프, 불안해진 대만? "美 대만 지지 약화 의구심 나와"
이재호 기자
'사과'를 외치며 1년10개월 버틴 자존심에 대못을 박았다
2024년 6월 24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에 있는 1차 전지업체 아리셀의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이 화재로 노동자 2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관련해서 박순관 대표와 그의 아들인 박중언 총괄본부장 등 경영진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됐고 2025년 9월 1심 법원은 이들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그러나 2심의 판단은 달랐
최현주 아리셀 산재피해가족협의회 유가족
2026.05.15 09:01:05
"장애인 권리, 시설 안에 머물 수 없다"
'색동원' 사건이 드러낸 시설 중심 사회의 한계 최근 드러난 인천 강화군 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성폭력과 인권침해 사건은 장애인을 시민이 아닌 관리와 보호의 대상으로 보는 한국 사회의 위험성을 보여준다. 이번 사건은 특정 시설 하나, 특정 인물 한 명의 문제가 아니다. 시설 중심 정책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한국 장애인 복지의 구조적 한계를 드러냈다
양혜정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대표
2026.05.15 09:00:48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장애인·가족·전문가 한 자리에…'K-PCP서밋 2026'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