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년 04월 30일 0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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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에 새겨야 할 '5.18 정신'의 핵심은 '시민군'이다
장석준 출판&연구집단 산현재 기획위원
이재명 "답답하고 아쉬워"…민주당 "비공개 2시간, 尹이 85% 말해"
최용락 기자/임경구 기자
대통령실 "尹 취임 2주년 회견, 한다고 봐도 돼"
곽재훈 기자
미 대학 시위 900명 체포…'목 달아날라' 경찰부터 부르는 총장들
김효진 기자
네이버 쫓아내려는 일본에 한국 "필요하면 일본과 소통"…원론적 입장만
이재호 기자
윤석열·이재명 '135분 평행선'…尹 "이태원특별법, 법리적 문제 있다"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첫 회담이 해병대 채 상병 사망 사건 외압 의혹 특별검사법 도입 등 정치 이슈에 대한 간극만 확인한 채 별다른 성과 없이 종료됐다.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 15분까지 135분 가량 진행된 회담에서 윤 대통령과 이 대표는 의료개혁의 필요성 등에 대한 원론적 인식 공유만 한 채 합의문 없이 헤어졌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협상, 이번에는 성공할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화통화를 갖고 가자에 대한 인도적 지원 및 피난민들이 모여 있는 라파 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 여부 등을 논의했다. 백악관은 28일(미국 동부 표준시) 바이든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가 전화 회담을 통해 "이달 초 이스라엘이 이란의 전례 없는 미사일과 드론(무인기) 공격을 방어한 데 성공한 이후
2024.04.29 12:00:42
서로 돌보는 존엄한 삶, 돌봄 공공성으로 보장하라
진성선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이태원 유족들, 영수회담 앞두고 "尹, 이태원특별법 결단하라"
한예섭 기자
플라스틱, 91%는 폐기물…기후 위기와 '플라스틱'은 한몸통
권승문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나경원 "유승민, 총선 선대위에 함께했어야"
이재명,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에 "총선 민심 역행, 퇴행"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이 다수당인 서울시의회, 충남도의회에서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했다"며 "학생인권에 대못을 받는 정치적 퇴행"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총선에서 국민들이 어떤 것을 지양하시는지 많이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이 여전히 국민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국민 뜻에 역행하는 것 아닌가 하는
최용락 기자
2024.04.29 13:02:49
영수회담 직전 野최고위 논의는? "채해병 특검 요구해야"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동 당일 아침,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는 이번 회담이 향후 정국을 가를 분수령이라는 인식과 함께 윤 대통령에게 이 대표가 '채 해병 특검법'을 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9일 최고위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이번 영수회담은 향후 정국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라며
곽재훈 기자/최용락 기자
2024.04.29 10:50:39
여전히 성스러운 '시인공화국'을 꿈꾼다
김초혜 시인이 자신의 시에게 말을 건넨다. "내 안에 산다//내 안에서/희로애락, 오욕칠정/품고 있다//부화될 날을 기다린다//" (<나의 시에게>) 젊은 날, '사랑도 인생도 한판 굿'이라던 시인 김초혜 선생이 시업 60년(인생 80년)을 맞아 신작 시집 <<마음의 집>>에 시를 부화했다. 서문 격인 '시인의 말'에서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선분양 그늘 낳은 한국 아파트 공급, 마포가 뿌리였다
아파트만큼 현대 한국을 잘 보여주는 상징은 없다. 외부와 내부를 구분하는 대단지 체제, 외국의 개념과 전혀 다른 고급화, 급격한 도시화 역사의 징표, 부동산 투기의 온상, 완성되지도 않은 상품을 팔고부터 보는 괴상한 선분양 제도까지, 한국 아파트를 상징하는 여러 이미지와 제도는 현대 한국사의 압축처럼 여겨진다. <한국주택 유전자>를 쓴 고 박철
이대희 기자
임윤찬이 외우다시피 읽은 이 책, 완전히 빠져들게 한다
"신이 인간에게 내려주신 최대의 선물은 자유의지이다." (단테) 인간은 자유다. 인간은 자유로운 의지를 갖고 있기에 스스로 존엄하다. 자유로운 의지는 예술적 상상력의 텃밭이다. 인간은 가장 기본적 자유인 표현할 권리를 통해 때로는 몸짓으로, 때로는 선율로 자유 의지를 드러낸다. 2022년 6월,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한 당시 18세 피아니스트 임윤
연금 개혁의 '문제적 사실'을 하나씩 뜯었다
너무나도 필요한 시기, 우리에게 필요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 발간되었다. 정말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여러분께 선물하고자 한다.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서해문집이 발간한 <연금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이다. 이 책은 2018년 이루어진 연금개혁을 취재하며 물음이 생긴 30대 기자 전혜원의 질문과 2007년 연금개혁의 논의에 참여했고 지금까지 복지국
김설 청년유니온 위원장
서울은 왜 예술가에게 기생하는가?
제목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 말이 거꾸로 된 거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겠다. 아니, 서울시 정도 되는 거대 지자체가 왜 예술가에게 기생한다는 거지? 돈도 제대로 못 버는 예술가들이 서울시에 기생한다는 표현이 맞는 거 아닌가? 타당한 의문이다. 나 역시 문화정책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는 일을 하는 입장에서 너무 과감한 정리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잠시 들었음을
안태호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이사
잔인한 4월을 기억하는 3개의 '생존 기록'
"불이야!" 왕할망이 자다말고 또 소리를 질렀다. 자지러지게 울면서 숨넘어갈 듯 어멍을 불러댔다. 당연한 사실이지만 왕할망에게도 엄마가 있었다는 걸 매번 뒤늦게 깨닫는다. "몰라요 순사님. 정말 아무것도 몰라요. 난 빨갱이 아니에요. 아니라고요!" 왕할망이 겁에 질려 애쓰는 소리가 온 집 안에 퍼진다. 순사님? 빨갱이? 그게 뭘까?" 동화책 <동백꽃
더 나은 인생을 위한 '그만두기'의 기술
그릿(GRIT)이 있다.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이다. 다들 성공을 꿈꾸기에 그릿은 찬양되어야 마땅하다. "그릿을 미덕으로 여기는 것은 종교개혁의 유산입니다. 아메리칸드림의 일부이기도 하고요." (애덤 그랜트) 하지만 현실은 그릿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더 많을 수 있다. 책에서 필즈상 수상자 허준이 교수를 만난다. 그의
출근하는 사람은 안전하게 퇴근할 수 있어야 한다
시민건강연구소
국민의힘 당원 박정훈 대령 어머니 "윤석열 대통령, 잘못 바로잡아달라" 호소
지난해 7월 실종자 수색 중 순직한 해병대 고(故) 채상병 사건을 수사하다 항명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의 어머니 김봉순 씨는 윤석열 대통령에게 지금이라도 공소를 취소하고 잘못을 바로잡아 달라고 호소했다. 28일 CBS는 김봉순 씨가 인터뷰에서 "대통령도 사람이기에 누구라도 잘못할 수도 있다. 어떤 경로로 해서 그러시는지는
2024.04.28 16:56:38
하루 앞둔 尹·李 회담, 첫 만남 넘어선 성과 나올까?
임경구 기자
북한 수교국인 쿠바와 수교 맺은 한국, 상주공관 개설도 합의
지난 2월 수교를 맺은 한국과 쿠바가 상호 상주공관을 개설하기로 합의했다. 28일 외교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송시진 조정기획관을 단장으로 한 우리 정부 대표단은 24일(수)~27(토) 간 쿠바를 방문하여 쿠바 측과 상주공관 개설 등에 대해 협의했다"며 "양국은 서울과 아바나에 각각 상주공관을 설치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이를 확인하는 외교공한을 교환했다"고
2024.04.29 05:01:56
가덕도신공항 추진을 둘러싼 불편한 진실
단군 이래 최대 토건사업 가덕도신공항, 진화된 '마녀사냥' 판 친다
14세기부터 광적으로 불어 닥친 '마녀사냥'으로 대략 20만~50만 명이 처형당했다. 마녀사냥은 자본의 축적과 화폐경제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되었다. 마녀를 감별하는 방법은 매우 극단적으로 진화(?)하였는데, 몸을 단단히 묶고 깊은 물에 빠뜨려 만약 살아남는다면 마녀이고, 죽는다면 마녀가 아니게 된다. 기적적으로 물속에서 살아 빠져나온들 그 기
영화, 시대를 넘다
돈이 있어야 정의가 빛나고 정의로워야 돈의 가치가 산다
넷플릭스를 통해 앙리 조르주 클루조의 걸작 <공포의 보수>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특기할 만하다. 넷플릭스가 아니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물론 클루조의 1953년 원작을 볼 수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영화는 아마도 <공포의 보수> 제작 70주년을 맞아 프랑스에서 리메이크작이 기획된 모양이며 그 결과 올해 완성돼 공개됐다. 그
김재명의 전쟁범죄 이야기 68
깃털폭탄, 매달 흰쥐 2만마리…미 합참, 한반도 세균전 개발로 5억 달러를?
1953년 7월27일 정전협정이 맺어진 뒤 포로교환이 순차적으로 이뤄졌다. 1953년 9월6일 북한과 중국은 마지막으로 남은 미군 전쟁포로를 풀어주었다. 그날 아침 베이징 라디오에서는 한반도에서 세균전을 폈다고 자백을 했던 미군 장교 25명의 이름을 밝혔다. 판문점에서 휴전선을 넘은 첫 번 째 지프차에는 프랭크 슈와블 대령(미 제1해병 항공비행단장)과 앤드
이동윤의 무비언박싱
동성애와 이성애, 그 사이 어딘가를 탐험하는 <챌린저스>의 인물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그의 영화 세계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온 주제는 인간의 은폐된 욕망이었다. <아이 앰 러브>(2011), <비거 스플래쉬>(2016)가 결혼제도에 억눌린 욕망을 탐구했다면 <콜미 바이 유어 네임>(2018)은 동성애적 욕망을, <서스페리아>(2018)는 체제
6411 투명인간의 목소리
"아들이 죽으러 들어갔다" 용균이 잃은 엄마가 맞닥뜨린 세상
경희대학교와 노회찬재단은 2023년 1학기부터 200여 명의 학생이 듣는 교양강좌 '후마니타스 특강 : 6411의 목소리와 노동존중 사회'를 협력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노회찬재단이 <한겨레신문>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연재 칼럼 '6411의 목소리' 필자를 매주 한 명씩 모셔 한 학기 동안 특강으로 운영합니다. '존재하지만 그 이름으로 불리지
인권의 바람
서울시가 장애인의 '갇혀 살지 않을' 권리를 막으려 한다
"시설을 나오니 취향이 생겼습니다. 머리를 꾸미고 화장을 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시설에서 가질 수 없었던 취향이 생겼습니다. 동네에서 나만의 취향이 생겼습니다." 지난 24일 서울피플퍼스트에서 주최한 탈시설 발달장애인 이야기 파티 '나도 시설 밖에서 나와서 남들처럼 살고 싶었다'에서 한 탈시설 발달장애인이 한 말이다. 서울시의회에서 '서울특별시 장애인 탈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냉전시기 회귀한 윤석열 정부, 노태우 북방외교 본받아야 한다
역사적으로 동북아시아에는 몇 차례 급격한 국제정세 변화가 있었다. 삼국시대 동북아 패권국 수·당의 등장, 고려말 원과 명의 교체기, 조선 중기 명청 교체기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동북아 패권 교체기 역사는 전쟁과 교섭, 화해를 통해 강대한 중국 제국들에 대응해 우리 민족은 국가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왔고 대한민국도 한국전쟁을 통해 패권교체를 직간접적
경제지리학자들의 시선
지역 산업 정책을 위한 장소 기반 리더십이 필요하다
초저출산을 해결하고자 하는 각계의 노력과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지만 뾰족한 답이 없는 상황이다. 줄어든 인구는 점점 더 수도권으로 집중되어 수도권 일극화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 그동안 국가균형발전 정책, 지방에 대한 투자나 기업이나 기관 유치 등으로 지역 간 격차 문제에 대응해 왔지만, 이것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절대적 인구가 증가했기에 가능했다. 비수
임수강의 진보금융 찾기
전국민 25만원 주면 물가 오른다? 서민 위협하는 '미신'에 불과해
정부가 돈을 풀면 물가가 오른다는 주장은 민주당이 제안한 '전 국민 민생회복지원금' 정책을 반대하는 주요한 논거이다. 가계가 지원금을 받더라도 그만큼 물가가 올라버리면 실질소득에는 변함이 없을 텐데 그런 정책을 펼 이유가 어디 있느냐는 것이다. 돈을 풀면 물가가 오른다는 이 주장은 얼핏 들으면 가치 중립적이고 타당한 명제처럼 여겨진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현안진단
'중국 견제' 구실로 日에 군사력 날개 달아주는 美, 韓도 편승?
군사, 외교 대국화에 나서는 일본 한국에서 총선이 치러지던 4월 10일, 기시다 일본 총리는 미국을 국빈 방문해 미·일 정상회담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양국 정상은 '미·일 정상 공동성명- 미래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 라는 제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은 미·일 글로벌 파트너십의 핵심이 '미·일 안보조약에 기초한 양국 간의 방위·안보협력'이라는
박해성의 여의대교
총선 승리한 민주당이 새겨야 할 6가지 교훈은?
민주당이 총선에서 대승을 거두고 곧바로 쟁점 입법 드라이브를 본격화할 기세를 보이자 국회의 긴장이 서서히 고조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간 영수회담이 변수입니다. 총선 패배에도 꿈쩍 않던 대통령이 지지율 급락에 '식물 대통령' 처지에 놓이게 되자 비로소 거대 야당의 수장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협치를 통해 국정 운영의 돌파
기고
의대 증원 사태, 의약 분업 개선부터 필요하다
"국민은 의약분업 폐지를 원합니다!" 대한의사협회는 2001년도 12월 17일 주요 일간지에 대국민 광고를 이렇게 했다. 의사들은 의약분업 전투는 졌지만, 의사 정원 350명 감축이라는 큰 전리품을 챙겼다. 그렇게 해서 의사 수는 지금까지 동결되었다. 최근 정부가 의사 증원을 밀어붙이려고 하자, 의료계 일부에서는 의약분업을 철폐하겠다고 맞대응하고 있다.
김제동, 文 전 대통령 "문재인 아저씨"라고 부르며 한 말은?
이명선 기자
미성년자 성범죄 남성 변호한 오동운 공수처장 후보 "채상병 사건, 법과 원칙 따라"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후보자가 해병대 채 상병 사건 수사와 관련해 "법과 원칙에 따라 성실히 수사에 임하겠다"고 했다. 오 후보자는 28일 공수처장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첫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실이 연루된 수사 외압 의혹에 관한 질문에 "언론을 통해 본 정도에 불과하고 아직 보고받지 못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채
2024.04.28 13:00:47
한일중 정상회의, 다음달 개최 가능? 대만 총통 취임식이 관건
안철수 "총선 참패 원인 제공 당정 핵심 관계자들, 2선 후퇴하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4.10 총선 참패의 원인을 제공한 당정의 핵심 관계자들의 성찰을 촉구한다"며 사실상 '친윤' 인사들의 "2선 후퇴"를 요구했다. 안 의원은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 본인 계정에 "총선에서 보여준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선당후사'보다는 작은 이익을 추구하며 '이대로'와 '졌잘싸'를 외친다면,
2024.04.28 16:56:16
"26년간 계속된 가족찾기, 과연 만날 수는 있을까요?"
"친부모에게 사산됐다 거짓말하고 해외입양 보낸 이들은 책임져야 합니다"
[영상] 큰 점이 사라진 사진 두 장, 나는 진짜 누구입니까?
[영상] 가족 모르게 입양돼 학대 받으며 자랐습니다
여자는 어머니에게 안아달라 말 못하는 자신에게 화가 난다
[영상] "부모에게 들은 제 출생 이야기가 다 거짓이었습니다"
"독신 남성에게 입양 보내려고 제 입양 서류는 조작됐습니다"
[영상] 저의 부모님은 모두 해외입양인입니다
[영상] "항상 슬픔이 있었습니다" 장애 여성입양인의 이야기
"우리 엄마는 양언니 생일 선물로 입양됐다고 해요"
조수진과 이재명, '냉혈한 진보'의 신세계
'동료시민'의 모순, 한동훈은 정치를 개혁할 수 있을까?
윤 정부의 '물컵 채우기'? 일본은 강제동원 비석 철거로 답했다
"설치는 암컷" 발언이 민주주의라는 그대들에게
김정은 위원장, 전화 좀 받으시라
김행, 주식파킹보다 무서운 건 '반(反)여성주의'
73년 전과 다르지 않는 남과 북, 또다시 100만 명의 죽음을 원하나
국민의힘, 이번엔 '시럽급여'? 총선 전략이 '혐오의 힘'인가
윤 대통령이 中과 '당당히' 싸우는 사이 중국에 손 내미는 美와 英
하다하다 '편가르기'까지…홀로 '가치외교' 함정 빠진 윤 정부
한중일 지리학자, 살기좋은 도시와 지역 만들기에 지혜 모아
'현신, 초망자 박강이굿' 20일 오후 7시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열려
기후위기·신냉전 등 전지구적 위기 속에 돌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코스모 민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