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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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윤석열, 항소심 징역 7년
최용락 기자
민주당, 국힘 정진석·추경호 겨냥 '내란 공천' 공세
곽재훈 기자
李대통령, 비교섭단체 5당에 "정치는 넓은 시야 필요"…초당적 대응 당부
임경구 기자
이스라엘이 만든 "물도 못 마시는 가자지구"…인프라 90% 붕괴
손가영 기자
2050년 네 갈래 길, 한국에 '순수한 미래'는 없다
2026년 4월, 보스턴컨설팅그룹(BCG) 헨더슨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 『Beyond Tomorrow: Four Scenarios for the World of 2050』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네 가지의 정교한 논리로 구조화했다. 인공지능(AI), 지정학, 기후 변동, 사회 구조라는 네 개의 핵심 동인은 2050년의 세계를 각기 다른 색깔의 시나리오로 채색
정청래 "김건희 도이치 유죄, '명태균 게이트'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건희 전 코바나콘텐츠 대표에 대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2심 유죄 판결을 두고 "만시지탄의 감이 없지 않으나 국민 법 감정과 매우 동떨어진 판결"이라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의 전주이자 공범으로 의심받았던 김건희에게 징역 4년에 벌금 50
한예섭 기자
2026.04.29 11:05:09
'용인 반도체 산단' LNG 발전에 그린피스 "1161명 조기사망 유발할 것"
[속보] UAE, 5월부로 OPEC 탈퇴…"트럼프에 큰 승리"
이대희 기자
경제제재·전쟁·봉쇄 '3중고' 처한 이란…그럼에도 버티는 이유는?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교사들이 뿔났다"…전북교사노조 "대통령의 무지한 현실인식 강력 규탄"
최인 기자(=전주)
아틀라스가 던진 경고: AI의 시대, '노동사회기금'이 대안 될 수 있나?
2026년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선보인 인간형 로봇 '아틀라스'가 커다란 충격을 던졌다. 아틀라스는 모든 움직임이 이제껏 본 어떤 인간형 로봇보다 자연스러웠고, 현대차그룹은 이 휴머노이드를 양산해 미국 공장 생산라인에부터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당장에 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가 반발하고 나섰다. 그리고 이 반발을 놓고 다시 온라인에서
장석준 배곳 산현재 기획위원
2026.04.29 09:03:44
국회에서 3차 '개헌 연석회의'…원내 5당 입모아 "국민의힘 나오라"
우원식 국회의장이 헌법개정을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자는 국민의힘 측 제안에 대해 "결국 반대를 위한 반대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국민의힘의 본회의 개헌안 표결 '반대' 당론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우 의장은 28일 오후 국회에서 원내 제정당 간 3차 개헌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2대 국회 후반기에 여야가 국회 개헌특위
2026.04.29 04:29:04
어머니의 '몸빼' 바지는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
"어머니의 신체에서 떨어져 나온 아기는 한 장의 천만 주어집니다. 그것은 마치 잃어버린 어머니의 태내, 즉 어머니의 피부를 대신합니다. 이를 두고, 르무안 루치오니는 '태반이 제거되었기 때문에 인간은 옷을 입어 그 위에 표면을 만들려고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옷의 시작이다. "태아가 어머니의 태내에 감싸여 있는 것처럼 인간의 신체를 꼭 맞게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러시아, 우리는 이 '제국'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가?
"우크라이나 없이 러시아는 더 이상 제국이 될 수 없다. 그 사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폴란드 출신의 전 미국국가안보보좌관인 즈비그뉴 브레진스키의 1994년 한 기고문이다. 영국의 어느 교수는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우크라이나가 있으면 러시아는 미국과 같고, 우크라이나가 없으면 (그저 눈만 쌓인) 캐나다와 같다." 최근 들어 러시아를 주제로 한 책
우리는 어떻게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을까
"유창한 말의 세계에서, 말의 속도가 능력처럼 오해되는 세계에서, 어떤 목소리는 너무 쉽게 배경으로 밀려납니다. 그러나 의사소통은 선택 가능한 편의가 아니라 존엄 그 자체입니다. 누군가의 말이 느리거나 낯설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이 덜 중요해지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책 서문에서) '소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말을
NC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흑백논리'와 '전쟁'의 시대에 돌아보는 인문학 고전과 미국 문학
올해 한국국립문학관장에 취임한 원로 문학평론가 임헌영이 최근 두 권의 책을 냈다. 지난 2월 출간한 <상처와 화살>과 <임헌영의 미국문학기행>이다. 나란히 세상에 나온 두 책은 하나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연작처럼 보이기도 한다. <상처와 화살>의 부제는 '인문학으로 세상읽기'다. 문학평론가라는 이력에 걸맞게 저자는 문학
"이 보물을 당신의 다보격에 넣고 싶습니다"
타이베이 고궁박물원의 보물 서른 여섯점을 안내하는 저자 정잉 교수의 호들갑이다. "이 보물을 당신의 다보격에 넣고 싶습니다." 당신이 곧 독자다. "다보격은 유물을 수집하고, 정리하고, 분류하고, 귀납하여 요령 있게 수장하는 방식"이다. "청대 궁정에서는 다보격을 '장물격가藏物格架' '박고격博古格'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심지어 봇짐장수의 이름처럼 친근하게
노르웨이 양엄마가 파헤친 국제입양의 불편한 진실 <너의 한국 엄마에게>
"엄마이자 사회학자로서 초국가적 입양의 구조가 우리 가족의 삶, 입양인, 입양가족, 친생 가족에 어떤 여파를 미쳤는가를 되돌아봤습니다. 이 책이 나온 시기는 한국에서 입양이 노르웨이에서 거의 '0'으로 수렴하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문제는 종식된 것이 아닙니다. 수천, 수만 명에 달하는 입양인들이 1세대, 2세대, 3세대로 이어지면서 그들의 문제가 고통은 끝
전홍기혜 기자
우리가 왜 물을 생수로 사다 먹어야 하나? 환경까지 훼손하면서
불과 40년 사이, 병에 든 생수는 소수 부유층만 소비하던 사치재에서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소비재가 됐다. 1분에 약 100만 병의 생수가 소비된다는 연구가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1995년 먹는물관리법이 제정된 후 생수 산업은 급속히 성장했다. 1995년 하루 1280여 톤에 불과한 취수량은 2025년 5만 7000여 톤으로 40배나 늘었다.
'호르무즈 개방 후 전쟁 종료'는 트럼프 패배? …이란 '광폭 외교'로 美 설득 가능할까
김효진 기자
국정조사 종합청문회 나온 김성태 "연어·술파티 없었다"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28일 종합청문회를 열고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했다. 김 전 회장의 국정조사 청문회 출석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는 지난 14일 청문회에는 불출석했다. 김 전 회장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이재명 대통령 간의 연루 의혹에 대해 "(당시) 이 대통령을
2026.04.28 21:05:20
"숯덩이가 된 남편, 살려고 합의했는데"…아리셀 2심 감형에 눈물 쏟은 유족들
김건희, 항소심 징역 4년…"주가조작 가담", "통일교 '묵시적 청탁' 인지"
자본시장법 위반,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전 코바나컨텐츠 대표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징역 4년을 선고했다. 1심 판결은 징역 1년 8개월이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무죄',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 '일부 유죄' 판단이 뒤집히며 형량이 늘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재판장 신종오)는 28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특정범죄
2026.04.28 19:39:54
정욱식 칼럼
이란이 '3중고'에 처해 있다. 첫째는 경제제재이다. 1979년 이슬람 혁명 및 미국 대사관 인질사건 직후부터 취해진 미국 주도의 경제제재는 1기 트럼프 행정부가 2018년에 '포괄적 공동행동'(JCPOA)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이후에는 더욱 가혹하게 부과되어왔다. 둘째는 이란 곳곳을 초토화시킨 미국·이스라엘이 불법적인 전쟁이다. 셋째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
경제뉴스N시선
배달앱 거리제한, 누가 이익이고 누가 손해인가
피크타임에 주문 '뚝'..사장님만 몰랐던 '준비 중.' 지난달 26일, MBC <뉴스데스크>의 보도 제목이다. 이 뉴스는 조회수 100만 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음식점주들에게는 새로운 뉴스가 아니었다. 너무 자주 겪는 일이었으니까. 거리제한이란 배달앱 운영사가 앱에서 음식점이 노출되는 거리를 의도적으로 줄이는 것을 의미한다. &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日 문화재 보호위원회, '조선에서 약탈한 문화재 지키기 위원회'였나
한일회담의 문화재 반환 교섭에서 한국 측과 직접 교섭을 한 것은 외무성이었다. 외무성은 한국 측과 교섭을 진행하는 한편 내부적으로 문화재보호위원회와 관련 논의를 진행하면서 일본 측의 입장을 정리해 나갔다. 그런데 문화재보호위원회는 문화재 반환에 대해 원칙적으로 반대했을 뿐만 아니라 외무성의 여러 요청에도 쉽사리 협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같은 태도
대학문제연구소 논평
이재명 정부의 교육철학, 문재인 정부의 실패를 되풀이할 것인가
교육부가 최근 내놓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 이른바 '앵커(ANCHOR)' 방안은 이름부터 상징적이다. 닻을 내린다는 의미의 '앵커'는 지역에 뿌리내린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표방한다. 그러나 이 명명 자체가 역설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지금까지의 정책이 실제로는 지역에 '닻'을 내리지 못했음을 자인하는 동시에, 앞으로는
사드 배치 반대 '종북'이라더니…정작 사드 핵심 장비 반출에 침묵하는 국힘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의 사드(THAAD·종말단계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관련 발언이 알쏭달쏭하다. 그는 4월 21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한반도 사드의 중동 재배치가 대북 억제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느냐'는 민주당 소속 게리 피터스 의원의 질의에 "우리는 어떤 사드 시스템도 이동시킨 적 없다"며 "사드는 현재 한반도에
장석준 칼럼
한국 진보정당운동과 동병상련인 캐나다의 생태사회주의
캐나다는 특히 정치와 관련해 한국 언론에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는 나라는 아니다. 그러나 요즘은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 현 캐나다 총리(마크 카니) 이름을 기억하는 이들도 적지 않고, 캐나다 사회 분위기가 대중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역설적이게도, 미국 트럼프 정부 때문이다. 트럼프 정부가 이웃나라 캐나다와 멕시코에 말도 안 되는 협박을 계속하는
이동윤의 무비언박싱
내 이름은…기억할 수 없는 자들의 역사
*영화 <내 이름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발터 벤야민은 역사를 철저히 억압받고 패배한 자들을 통해서만 구성 가능한 것으로 바라봤다. 역사의 기록으로부터 지워진 존재들, 진보라는 이름 아래 가리워지고 배제된 존재들의 기억과 시선으로 바라본 역사는 절대 승자의 역사와 같을 수 없다. 일관되게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서사가 아닌, 의심하고, 단절되
게임필리아
<마라톤>의 '하드코어 멀티플레이어'라는 도전
1994년부터 1996년 사이 발매된 <마라톤> 삼부작의 신작이 2026년 3월, 30년 만에 발매되었다. 시리즈 첫 작품 <마라톤> (1994)은 FPS 장르의 선구자라 할 수 있다. <마라톤>은 마우스로 화면을 자유로이 돌릴 수 있는 '자유 시점 카메라'를 기용한 가장 초기의 게임 중 하나였다. 그리고 같은 해 발매된 &
김동엽의 '이게 안보여'
호르무즈 통항 "실질적 기여"한다는 李, '군사연합'의 다른 말이어서는 안 된다
17일(현지시간)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주최한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화상 정상회의가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공급망 불안, 선원 안전, 자유로운 통항을 위한 국제연대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항행 자유 보장을 위해 실질적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해협 안정을 위한 "관리 메커니즘"을 국제사회가 함께 모색하자고도 했다. 회
식민 통치 "합법적이었다"는 일본 상대로 문화재 반환 협상, 가능했을까?
일본은 조선에 대한 식민지 지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이는 한일회담의 문화재 반환 문제와 어떻게 이어져 있었을까? 주지하다시피 일본은 조선에 대한 식민지 지배가 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일제강점기가 불법적이고 무효였다는 한국의 입장과 정반대이며 한일 양국 간에 역사인식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칼럼에서는 한
오찬호의 틈새
국익이란 무엇인가
내게 최영 장군은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는 사람이었다. 그 한 줄로 기억했고, '최영 장군의 말씀 받들자'라고 흥얼거리며 노래도 불렀다. 제주에서는 다르게 기억되고 있음을 전혀 몰랐다. 삼별초를 제주에서 완전히 진압한 여몽연합군의 몽골인들은 제주를 목장의 섬으로 바꾸면서 100년간 직접 통치했다. 그리고 원나라가 명나라에 중원의 지배권을 뺏겼을 때도 명 황
대학에서 팔레스타인 연대하기
취업난 가운데 취업박람회에서 "팔레스타인에 해방!"
지난 3월 취업박람회가 열린 일부 대학교 앞에 '대학은 집단학살에 가담하지 말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과 불법점령 등 여러 전쟁범죄에 연루된 기업들이 행사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일부 학생들은 이들 기업에 대한 보이콧을 촉구하며 '우리는 집단학살에 가담하기 위해 공부하지 않는다'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이 보이콧을 주장했던 이유를 3회
'국빈' 방문 맞아? '시한폭탄' 트럼프에 '엡스타인'도 신경써야 하는 英 찰스 국왕
이재호 기자
'선거용 靑스펙' 화살에도 하정우·전은수 선거 앞으로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열리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28일 청와대를 떠났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이들이 제출한 사표를 재가했다. 이 대통령은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전했다. 그러면서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2026.04.28 17:39:14
美공화당 '쿠팡 서한'에…민주당 "주권원칙 위배" 비판
성소수자라고 채용취소·업무배제…10명 중 9명 "직장 내 커밍아웃 두렵다"
"면접 보러 가서 다 붙어도 주민번호를 보여줬을 때 '뭔가 좀 착오가 있었다'며 떨어뜨리는 게 일곱여덟 번이었는데 (…) '내가 (성별) 정정이 안 되면 취업을 할 수 없겠구나' 생각했어요." (31세 트랜스남성 A 씨) "회식 자리 같은 데 갔는데 상사가 '너 혹시 게이니?' 저한테 물어봐요. (…) 자기 영향력이 어느 정도 있으니까 '너 만약에 게이였
박상혁 기자
2026.04.28 18:00:04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수술 앞둔 검찰, '캐비닛 대청소'가 먼저 필요하다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장애인·가족·전문가 한 자리에…'K-PCP서밋 2026'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