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1월 04일 0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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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워페어가 플레이어를 한국전쟁에 참전시키는 방법
신현우 문화연구자
권영세 "당대표 나설 생각 있다"…유승민 "역할 있으면 뭐든 하겠다"
곽재훈 기자
김민석 "신천지 3자 연합 증거 없다" 사과…정청래 "책임져야' 반발
이현지 기자
트럼프, 이길 생각 있나? 선거 막판 뜬금없는 '연못 자랑'에 측근도 '창피'
김효진 기자
"조만간 만나자" 오세훈·한동훈 연대 기류…의원들도 눈도장
보수진영 외연 확장을 위한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연대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두 사람의 공식 회동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3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통합 연대는 결국 당원이 결정할 문제"라며 견제에 나섰다. 오 시장, 한 의원, 장 대표는 이날 나란히 국회 의원회관에서 일정을 가졌다. 우선 한 의원은 오전 9시 30분, 정당의
가상자산 과세, 2년 더 유예? 與 재경위, 지도부에 건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위원들이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추가로 유예하자는 취지의 의견을 모아 당 지도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재경위 민주당 간사 오기형 의원은 3일 오전 국회에서 미래대응기금 관련 당정협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가상자산 과세에 대해서 재경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오 의원은 "소득이 있
한예섭 기자
2026.11.03 20:00:49
李대통령 "집값 크게 하락시, 대량매입 등 정부 대책 강구"
임경구 기자
대안공간 '야생초 편지'에서 생각하는 문명 전환
황대권 <야생초 편지> 저자
민주당, 국회 '초광역특구 특위' 구성 나서…노동계는 반발
靑 "북한 집속탄 위협 1면 보도, 언론이 北 의도 따른 것"
'합당론'에 뿔난 조국혁신당 "與 '반개혁 의원' 지역구에 후보 낼 것"
조국혁신당이 오는 2028년 총선에서 "개혁에 역행한다고 판단한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들의 지역구에 후보를 내겠다"고 선언했다. 민주당 일각에서 다시 제기한 '합당론'에 대해서는 "결혼은 혼자 하냐"라고 반문하며 관련 논의가 없엇을 뿐더러 민주당의 신뢰 회복과 공식 사과를 선결 조건으로 내걸었다.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 취임
2026.11.03 16:21:15
장동혁 "李대통령 연설, 새빨간 거짓말…총선 표 사겠다는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대해 "국민을 속이는 달콤한 거짓말"이라며 "대한민국을 빚더미에 앉히는 예산 폭주와 혈세 탕진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불요불급 예산을 줄이고 꼭 필요한 예산을 늘린 '국민의 삶 해결 예산'을 관철시키겠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장 대표는 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회견에서 전
2026.11.03 14:26:40
ADHD 여성에게 '남다른 초능력'이 보인다
복수의 콘텐츠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를 개인의 부족함과 결함으로 규정한다. 유튜브에 ADHD를 검색하면 통제가 어렵다는 식으로 특징을 일률적으로 단정하거나, 부정적 인식을 심는 영상이 가득하다. 공감하는 댓글도 적지 않다. 그런데 ADHD를 바라보는 시선을 전환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특히 최근 증가세를 보이는 여성 ADHD는 뚜렷한 강점과 가
김도희 기자
'만화계의 오스카' 작가가 그린 여순항쟁 이야기
대한민국 만화가 최초로 '만화계의 오스카' 하비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김금숙 작가가 여순항쟁을 다룬 신작 <흰 신>(김금숙 지음, 창비)으로 돌아왔다. 저자 스스로 '영혼을 갈아서 만든 작품'이라고 칭한 <흰 신>은 10.19 여수·순천 민중항쟁을 그려낸 한국 출판계 최초의 만화다. 1971년 고흥
이대희 기자
日 아베의 회상 "시진핑이 원고를 안 보고 말하기 시작했다"
외교안보분야에서도 이념조차도 못 되는, 부족 혹은 진영논리로 갈라져 무작정 싸우고만 있는지 안타깝다. 미국과 중국 관계에서도 사대주의 혹은 식민주의 말고는 한 줌 틈새마저 보이지 않는다. 줄곧 강조하지만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누군가를 선택해야 한다면, 누군가로부터 선택당해야한다면 이는 한국 외교의 전면적인 실패일 것이다. 늘 그렇듯 기본으로 돌아와야 한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지방소멸의 진짜 원인…서울에 빼앗긴 '결정권'
지방이 소멸하고 있다는 말은 낯설지 않다. 청년들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떠나고, 오래된 가게는 하나둘 문을 닫는다. 저출생 고령화의 충격도 지방에 더 크게 닿는다. 지방정부는 기업과 대학을 유치하려 경쟁에 나서고, 중앙정부도 분권과 기관 이전 정책을 낸다. 하지만 ‘백약이 무효'란 말만 자꾸 떠오른다.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장을 맡고 있는 양준호 인천
최용락 기자
美워싱턴의 '한국인 로비스트'가 말하는 '미국 정치의 작동 방식'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유니언 스테이션 옆 어느 평범한 사무실 건물의 문패다. "NETWORK Lobby for Catholic Social Justice."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수녀들이다. 수도원은 아니다. "수녀들은 법안 문구를 검토하고, 의원실 미팅을 잡고, 청문회 증언을 준비한다. 보건, 의료, 빈곤,
삶과 사회를 파괴하는 음모론: 거짓의 언어를 해부하라
거짓말은 인간의 언어에 내재한 본능이다. 우리는 말을 통해 세계를 구성하고, 동시에 그 세계를 왜곡하는 힘을 얻는다. 말하는 존재, 호모 로퀜스(homo loquens)로서 인간은 언제나 진실과 허위의 경계 위에서 살아간다. 언어는 현실을 복제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현실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르게 만들어낸다. 그래서 언어는 가능성이자 위험이며, 문명을 세운
김진해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세상이 잠든 사이 자라난 괴물
유엔(UN) 팔레스타인 점령지 인권 특별보고관 프란체스카 알바네제가 은행 계좌를 쓰지 못하게 된 진 1년이 넘었다. 돈을 인출하거나 이체하지도, 의료보험사가 환급한 치료비도 받지 못한다. 카드도 쓰지 못해 현금 생활을 한다. 미국 정부가 지난해 7월 그를 특별제재대상에 올리며 계좌를 동결시킨 후다. '테러리스트'나 마약 밀수업자에 흔히 적용되는 제재다.
손가영 기자
李대통령 "국내외 잇단 해킹공격, '사이버보안 차르' 검토"
李대통령 "나에게 '다문화 차별' 지적…방치하면 공격 표적 돼"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가공동체는 사회경제적 약자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이들에 대한 지원책을 세심하게 마련할 책무가 있다"며 "다만 그 과정에서는 공정성과 합리성이라는 원칙이 반드시 함께 고려돼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아무리 작고 사소해 보이는 혜택이라도 합리적 근거 없이 계속되면 제도에 대한 공동체의 신뢰를 훼손할
2026.11.03 12:34:24
끝내 공소청 송치된 쿠팡 '블랙리스트' 제보자 "쿠팡은 압수수색 한 번 안 하고"
李대통령 "주요지역 아파트 가격 하락…통계 제대로 전달되나"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주택 가격 상승을 해야 이익을 보는 쪽이 그 자료 중에 일부만 가지고 한쪽 방향으로 몰아가는 측면이 보인다"며 "정확한 데이터를 국민들이 직접적으로 접할 수 있게 잘 알려주는 게 중요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미래는 누구도 100% 장담할 수 없지만 대한민국에 주택 가격이 비정상으로 높다는 사실,
2026.11.03 12:04:48
정욱식 칼럼
요즘 유럽 왜 난리? 러-우 전쟁에 '복지' 예산 무기고에 털어 넣은 결과
일찍이 맹자는 춘추전국 시대에 여러 나라가 군비 증강에 매달릴수록 국력이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 무너지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을 목도하고는 '양민후병(養民後兵, 백성을 먼저 살리고 그 다음에 군대를 강화해야 한다)'을 왕도주의의 주요 정신으로 강조한 바 있다. 민생을 도외시한 과도한 군비 증강의 해악, 즉 '과비유환(過備有患)'을 경고한 것이다. '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돌려받은 도시, 엉클어진 과제: 전후의 상하이
도시를 되찾았다. 이제 안도해도 좋을까? 상하이는 조계(租界)가 설치되었던 것이 보여주듯, 외부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온 도시다. 그런데 외국이 아예 점령, 지배했던 시기도 있었다. 바로 1937년 중일전쟁 중에 일본에 점령된 뒤 1945년 해방을 맞을 때까지 약 8년 동안의 기간이다. 중국이 이 도시를 돌려받았을 때, 일본의 점령과 지배가 남긴 과제들도
프레시안 books
전두환보다 거칠고 폭력적이었던 윤석열 계엄, 이래도 '솜방망이 처벌'?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에 열린 '햄버거 회동'에 참여한 전직 군인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구삼회 당시 육군 2기갑여단장과 방정환 당시 국방부 혁신기획관은 계엄 6시간 전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을 만났다. 특검은 이들이 선거관리위원회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임무를 받는 등 노 전 사령관과 함께 내란을 모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법은
기자의눈
이준석 보며 하던 걱정을 민주당 대통령 보면서도 해야 하나
에펨코리아는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의 정치적 본진이었다. 이 의원은 '반페미' 전략을 앞세워 젊은 남성 이용자가 많은 펨코에서 떠올랐다. 그는 여성에 대한 구조적 차별을 부정한 자신의 발언이 혐오 표현이 아니라고 여러 번 강변했지만, '여성혐오나 차별은 망상에 가까운, 소설·영화를 통해 갖게 된 근거없는 피해의식'이라는 말은 국가인권위원회가 낸 책자에 혐오표
최창렬 칼럼
공소취소 집착·대법원장 국조…與 자충수가 장동혁 '전략자산'
여권이 처한 위기는 층위를 달리 하는 복합적 성격을 가지고 있다. 좀처럼 지지율이 반등하지 않는다. 국민의힘 강성 지도부의 극우적 언행이 정치면을 도배했고, 여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을 압도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있는 한 정당 지지도에서 국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서는 것은 정치적 상상의 영역이었다. 그러나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이마저 뒤집히는 결과가 종종
초록發光
강이 되찾은 생명의 숨, 팔현습지를 그대로 두라
10월 초, 생태조사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들과 함께 팔현습지로 발을 들였다.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금호강 중류에 자리한 이 습지는, 인구 200만이 넘는 대도시 한복판에 이런 곳이 남아 있었나 싶을 만큼 깊고 고요하다. 물가를 따라 걷다 보면 습지는 어느 순간 걸음의 속도를 늦추게 만든다. 그 품으로 들어서자, 우리가 잠시 머물다 가는 이곳이 실은 다른
인권의 바람
기후위기 시대 '난민'이 된 부캉이
가을이 깊어 가는 시기임에도 낮에는 반팔 차림이 자연스러울 만큼 최근까지 더위가 이어졌다. 그러더니 가을을 건너뛴 것처럼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왔다. 해마다 여름은 더욱 길고 뜨거워진다. 바다 생물들에게도 지구는 점차 더욱 뜨거워지는 중이다. 지난달 28일 오전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근 수로에서 발견되어 연신 화제를 모았던 상어 ‘부캉이’의 사례가 대표적이
동물권 운동, 새 길을 찾다
3년간 40명이 그만뒀다… '카라' 활동가들, 노조하는 이유
2023년 여름 출범한 전국민주 일반노조 동물권행동 카라지회(이하 '카라지회') 노동조합의 싸움은 임금을 올려달라는 싸움이 아닙니다. 단체가 특정 개인에게 사유화되는 것을 막고, 인간 노동자의 인권과 비인간 동물의 권리가 결국 동전의 양면처럼 깊게 연결돼 있음을 증명하려는 과정입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동물단체로서, 위기에 빠진 동물을
현안진단
김정은의 갑작스런 중국 방문, 조급함 드러낸 북한의 '제2건국' 행보
2026년 10월 2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단둥을 방문했다. 중국의 6·25전쟁 참전 76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방문으로, 사전에 별다른 조짐은 없었다. 북한의 내부 교통망 사정을 감안하면 오전에 기차로 평양을 출발해 신의주에서 내린 뒤 차량으로 신압록강대교를 건넌 것으로 보인다. 북한과 중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장석준 칼럼
세계 곳곳 'Z세대 반란'…2026년은 '제2의 1968'일까?
지난 주말에도 프랑스에서는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학생들과 이를 지지하는 노동자, 시민의 집회가 곳곳에서 벌어졌다. 참가자는 전국적으로 100만 명에 육박했다. 그런데 프랑스만이 아니다. 벨기에에서도 프랑스처럼 학교 현실 개선을 외치는 학생 시위가 있었고, 이탈리아 여러 도시에서는 젊은이들이 물가고에 항의하기 위해 거리에 나섰으며,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로봇이 청년 일자리 빼앗고 있다? 필요한 인재 확보 어려워
최근 <중국경제망>(中国经济网)에 눈길을 끄는 기사가 실렸다. "工厂、商超都在用!年产量冲刺10万台!"(공장과 대형마트에서도 사용하는 제품! 연간 생산량 10만 대 돌파 임박!) 공장과 대형마트에서 활용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연간 생산량이 10만 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 내용이다. 중국 공업정보화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량은
기고
대만과 반도체 공급망, 결국 미중 대결이 만든 산물
냉전 종식 이후 미국과 중국은 세계화와 자유무역, 글로벌 공급망을 기반으로 긴밀한 상호의존 구조를 형성해왔다. 미국의 소비와 중국의 생산 구조가 결합된 이른바 '차이메리카(Chimerica)' 시대는 세계 경제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작용하였으며, 국제질서 역시 상호의존과 경제 통합을 중심으로 재편되어 왔다. 그러나 중국의 급속한 경제 성장과 군사력 증강,
김민석 "'정부 예산안=약탈'? 억지…부채율 오히려 떨어져"
한예섭 기자/이현지 기자
靑 "대통령 순방단 개인정보 유출 경위 철저히 조사"
청와대는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유출 경위와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은 3일 긴급회의를 주재해 이같이 밝히고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 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전했다. 아울러 임 실
2026.11.03 10:41:10
초유의 대통령 부부 여권 정보 노출에 외교부 "해킹 아닌 유출로 파악"
이재호 기자
국민의힘 "국정감사, 이재명 정부 추악한 실상 드러나"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3일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감사를 마무리하며 "이제 국감의 장소를 국회에서 현장으로 옮겨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감에서 정부가 보인 태도를 '방어하기 급급했다'고 혹평하면서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각 상임위원회 간사 등과 '국정감사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이번 국감을 정리하자면, 한마디로 이재명 정부는 실패의 길
2026.11.03 10:04:18
'죽은'자는 공장 안, '산'자는 공장 밖 떠돌던 2009년 6월, 그때와 지금은 다른가
'김민석 민주당' 출범 한 달, 위기는 어디서 왔나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알림] 노회찬재단 함께데이 "배우 & 감독 박중훈과의 대화"
온실가스 국제 감축 사업 활성화, 어떻게 할까?
[프레시안 알림] '2026 전국 우주 토론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