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2일 1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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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계파 불문 '한동훈 연대설'에 우호적 반응…"분열해선 못 이겨"
김도희 기자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가처분 항고 기각…'무소속' 결단하나
곽재훈 기자
장동혁, 美공화당 '쿠팡 구명'에 힘싣나…"경제·안보 폭망할 것"
트럼프 "이란군 전멸", 정보기관은 "수천 발 미사일 건재"…뒤죽박죽 미국, 무기고마저 비어간다
이재호 기자
23명 죽었는데 11년 감형한 아리셀 항소심…재판부, 항의 나오자 '감치' 언급도
23명이 숨진 화재 참사가 일어난 아리셀의 박순관 대표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았다. 1심 판결은 징역 15년이었는데 대폭 감형된 것이다. 판결 직후 유족들은 "23명이 죽었다는데 말이 되나"라며 항의했다. 수원공법원 제1형사부(재판장 신현일)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박 대표 선고 공판을 열어 원심을 파기하고
트럼프 휴전 연장 발표에 이란 언론 "전쟁 패배한 트럼프, 빠져나갈 명분 찾는 중" 일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휴전 만료일을 하루 앞두고 이란 지도부와 대표단이 통일된 안을 들고 올 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파키스탄 측의 요청에 따라 휴전을 연장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 언론은 이란 측이 휴전 연장을 요청하지 않았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방침은 전쟁에서 빠져나오려는 방책이거나 기만책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2026.04.22 10:29:00
내 이름은…기억할 수 없는 자들의 역사
이동윤 영화평론가
'밴스 부통령은 파키스탄 간 거야, 만 거야?'…트럼프 부정확 발언 '눈살'
김효진 기자
숫자로 보는 탄소 불평등…"한국 소득 0.1%, 하위 50%보다 탄소 76배 많이 배출"
손가영 기자
[속보] BGF, 화물연대 간 교섭 성사…'CU 화물노동자 사망' 협상 국면으로
최용락 기자
[속보] 트럼프 "이란 지도부-협상단 통일 협상안 낼 때까지 휴전 연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지도부와 협상단이 통일된 협상안을 낼 때까지 휴전을 연장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성명에서 "이란 정부가 심각하게 분열되어 있다는 사실,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니"라며 "이란 지도부와 대표단이 통일된 제안을 내놓을 때까지 이란 공격을 중단해 달라는 아심 무니르 원수와
이대희 기자
2026.04.22 05:57:49
국힘 후보들, 곳곳에서 '장동혁 선긋기'…부산·대구도?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들이 연달아 장동혁 지도부와 거리두기에 나선 형국이다. 당 지도부가 주도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신, 지역에 꾸리는 자체 선대위 운영에 힘을 주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높아지고 있다. 서울과 경기는 물론, 전통적으로 보수세가 강한 영남 지역에서도 '지역 선대위' 구성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민의힘 후보로 부산시장 연임에 도전하는 박형준 시장
2026.04.21 19:28:19
우리는 어떻게 타인을 이해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을까
"유창한 말의 세계에서, 말의 속도가 능력처럼 오해되는 세계에서, 어떤 목소리는 너무 쉽게 배경으로 밀려납니다. 그러나 의사소통은 선택 가능한 편의가 아니라 존엄 그 자체입니다. 누군가의 말이 느리거나 낯설다고 해서, 그 사람의 삶이 덜 중요해지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책 서문에서) '소통'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말을
NC문화재단 커뮤니케이션팀
'흑백논리'와 '전쟁'의 시대에 돌아보는 인문학 고전과 미국 문학
올해 한국국립문학관장에 취임한 원로 문학평론가 임헌영이 최근 두 권의 책을 냈다. 지난 2월 출간한 <상처와 화살>과 <임헌영의 미국문학기행>이다. 나란히 세상에 나온 두 책은 하나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 연작처럼 보이기도 한다. <상처와 화살>의 부제는 '인문학으로 세상읽기'다. 문학평론가라는 이력에 걸맞게 저자는 문학
"이 보물을 당신의 다보격에 넣고 싶습니다"
타이베이 고궁박물원의 보물 서른 여섯점을 안내하는 저자 정잉 교수의 호들갑이다. "이 보물을 당신의 다보격에 넣고 싶습니다." 당신이 곧 독자다. "다보격은 유물을 수집하고, 정리하고, 분류하고, 귀납하여 요령 있게 수장하는 방식"이다. "청대 궁정에서는 다보격을 '장물격가藏物格架' '박고격博古格'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심지어 봇짐장수의 이름처럼 친근하게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노르웨이 양엄마가 파헤친 국제입양의 불편한 진실 <너의 한국 엄마에게>
"엄마이자 사회학자로서 초국가적 입양의 구조가 우리 가족의 삶, 입양인, 입양가족, 친생 가족에 어떤 여파를 미쳤는가를 되돌아봤습니다. 이 책이 나온 시기는 한국에서 입양이 노르웨이에서 거의 '0'으로 수렴하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문제는 종식된 것이 아닙니다. 수천, 수만 명에 달하는 입양인들이 1세대, 2세대, 3세대로 이어지면서 그들의 문제가 고통은 끝
전홍기혜 기자
우리가 왜 물을 생수로 사다 먹어야 하나? 환경까지 훼손하면서
불과 40년 사이, 병에 든 생수는 소수 부유층만 소비하던 사치재에서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소비재가 됐다. 1분에 약 100만 병의 생수가 소비된다는 연구가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1995년 먹는물관리법이 제정된 후 생수 산업은 급속히 성장했다. 1995년 하루 1280여 톤에 불과한 취수량은 2025년 5만 7000여 톤으로 40배나 늘었다.
'트럼프 테스트'는 존재하는가?
"현대인의 기계적이고 과학적인 창조물들은 인간으로부터 자신의 인간성의 본질을 은폐하고, 온갖 종류의 프로메테우스적 야망과 환상을 부추기는 경향이 있다." 밥 우드워드의 <전쟁>은 조지 케넌의 문장으로 시작된다. 바야흐로 지금이 그렇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행정부 초기 참모들에게 이렇게 말하곤 했다. "모든 행정부는 자기 나름의 중동위기를
'오마카세' 정치 팽배한 일본, '역대급' 지지율로 새 역사 쓴 다카이치가 바꿀 수 있을까?
오마카세(お任せ). 일본어로 '맡기다, 위임하다' 라는 뜻으로 주로 음식점에서 요리사에게 메뉴를 일임하는 주문 방식을 일컫는 말이다. 일본 음식인 스시를 파는 곳에서 많이 보이던 '오마카세'식 운영은 이제 다른 종류의 음식을 파는 곳에도 많이 적용되고 있다. 음식을 넘어 정치에도 오마카세가 적용된다면 어떨까? '대의 민주주의'가 현대 민주주의 국가들의 기
민주당 지도부도, 수도권 후보들도 경남으로…김경수 지원사격 나서
한예섭 기자
민주노총 "CU 화물노동자 사망은 자본·정부 공동책임…총력 투쟁 나설 것"
원청 교섭 촉구를 위해 열린 CU 진주물류센터 집회 현장에서 화물노동자가 대체 차량에 치여 사망한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정부와 사측의 책임을 묻는 총력 투쟁을 예고했다. 민주노총은 21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정부가 나서라"며 이 같이 밝혔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회사
박상혁 기자
2026.04.21 18:29:14
'美서 출국 요청' 방시혁에 영장 청구, 외교 문제 비화? 외교부 "법적 절차 따라 처리"
민주당 "尹이 서해사건 고발 지시"…김규현 "제 판단"
국회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서해공무원 피격·부동산 통계조작 사건 등 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사건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하명·지시로 이뤄진 것'이라며 공세를 제기했다. 당시 서해 사건 감찰을 맡았던 김규현 전 국정원장은 "제가 판단했고 제가 최종 결정을 했다"며 '대통령 지시설'을 부인했다. 김 전 원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윤
2026.04.21 17:35:16
이동윤의 무비언박싱
*영화 <내 이름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발터 벤야민은 역사를 철저히 억압받고 패배한 자들을 통해서만 구성 가능한 것으로 바라봤다. 역사의 기록으로부터 지워진 존재들, 진보라는 이름 아래 가리워지고 배제된 존재들의 기억과 시선으로 바라본 역사는 절대 승자의 역사와 같을 수 없다. 일관되게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서사가 아닌, 의심하고, 단절되
게임필리아
<마라톤>의 '하드코어 멀티플레이어'라는 도전
1994년부터 1996년 사이 발매된 <마라톤> 삼부작의 신작이 2026년 3월, 30년 만에 발매되었다. 시리즈 첫 작품 <마라톤> (1994)은 FPS 장르의 선구자라 할 수 있다. <마라톤>은 마우스로 화면을 자유로이 돌릴 수 있는 '자유 시점 카메라'를 기용한 가장 초기의 게임 중 하나였다. 그리고 같은 해 발매된 &
김동엽의 '이게 안보여'
호르무즈 통항 "실질적 기여"한다는 李, '군사연합'의 다른 말이어서는 안 된다
17일(현지시간)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주최한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화상 정상회의가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에너지 공급망 불안, 선원 안전, 자유로운 통항을 위한 국제연대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항행 자유 보장을 위해 실질적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해협 안정을 위한 "관리 메커니즘"을 국제사회가 함께 모색하자고도 했다. 회
일본은 왜 문화재를 반환하지 않는가?
식민 통치 "합법적이었다"는 일본 상대로 문화재 반환 협상, 가능했을까?
일본은 조선에 대한 식민지 지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그리고 이는 한일회담의 문화재 반환 문제와 어떻게 이어져 있었을까? 주지하다시피 일본은 조선에 대한 식민지 지배가 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는 일제강점기가 불법적이고 무효였다는 한국의 입장과 정반대이며 한일 양국 간에 역사인식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이번 칼럼에서는 한
오찬호의 틈새
국익이란 무엇인가
내게 최영 장군은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는 사람이었다. 그 한 줄로 기억했고, '최영 장군의 말씀 받들자'라고 흥얼거리며 노래도 불렀다. 제주에서는 다르게 기억되고 있음을 전혀 몰랐다. 삼별초를 제주에서 완전히 진압한 여몽연합군의 몽골인들은 제주를 목장의 섬으로 바꾸면서 100년간 직접 통치했다. 그리고 원나라가 명나라에 중원의 지배권을 뺏겼을 때도 명 황
대학에서 팔레스타인 연대하기
취업난 가운데 취업박람회에서 "팔레스타인에 해방!"
지난 3월 취업박람회가 열린 일부 대학교 앞에 '대학은 집단학살에 가담하지 말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과 불법점령 등 여러 전쟁범죄에 연루된 기업들이 행사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일부 학생들은 이들 기업에 대한 보이콧을 촉구하며 '우리는 집단학살에 가담하기 위해 공부하지 않는다'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이 보이콧을 주장했던 이유를 3회
기고
한국, 호르무즈 정상회의서 단순 '참가국'아닌 '전략적 자율성' 발휘하려면
17일(현지시간)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주최하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 통항 화상 정상회의가 열린다. 이재명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한다. 국제기구를 포함한 70-80여개 국가와 기구가 초청됐다지만 실제 참석 국가와 규모는 유동적이다. 미국은 이번 회의의 공식 참가 틀에서는 빠진다. 전쟁 당사국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미국과의 협의와 공조가 중단되는 것은
초록發光
'기후 풀뿌리 정치 개혁' 일본 스기나미구를 보라
기후 위기의 현상(기후재난)과 원인(온실가스), 책임 소재(고탄소 기업 및 선진국)는 이미 분명하다. 과학적인 해결 방안 또한 명확하다. 그러나 우리는 원인 제공자에게 제대로 책임을 묻지도,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정책을 채택하지도 못하고 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에 전가되는 실정이다. 화석연료 기업의 사활을 건 로비, 정치인의 단기
정욱식 칼럼
만만한 나라에 더 난폭한 미국, 한국은 미국에 '만만한' 국가인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법적인 이란 침공으로 시작된 중동 사태가 전 세계 경제와 안보를 강타하고 있다. 이 와중에 또다시 미국 패권 종말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일단 글로벌 패권국으로서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는 진단은 틀리지 않다. 패권의 핵심은 타자를 상대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관철시킬 수 있는 유무형의 힘이다. 그런데 미국은 이란을 상대로 종전 조건을 관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학문의 경계를 경계하며
전공(專攻), 소위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는 일은 오늘날 학문과 공론장에서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다. 오히려 새로운 통찰은 흔히 경계의 바깥에서, 혹은 경계와 경계가 만나는 지점에서 탄생하곤 한다. 최근 정치 평론장에서 유시민 작가의 언급으로 유명해진 프란스 드 발의 <침팬지 폴리틱스>—극한 상황에서도 왕성한 식욕을 보인다는 특정인을 떠올리게 했
클린룸을 오가는 사람들
설비만 지키는 반도체 클린룸에선 사람이 죽는다
반올림은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입니다. 반도체 직업병 피해자들의 산재를 신청하면서 기록의 필요성을 절감해 생애사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아픔과 고통뿐 아니라 개인의 꿈과 행복에 대해 묻는 인터뷰를 했고, 재해경위서, 진술서가 아닌 삶을 담은 글을 적었습니다. 올 한 해 2월부터 한 명씩 총 11명의 삶을 구술기록으로 전해
청소년 인권을 말하다
'촉법소년' 나이 1년 낮춘다고 무엇이 달라지나
청소년이 연루된 강력 사건이 보도될 때마다 어김없이 "촉법소년 연령을 낮춰야 한다"라는 말이 반복된다. 그때마다 청소년은 금세 '법을 악용하는 존재', '지나치게 보호받는 집단'으로 그려진다. 정말 궁금하다. 촉법소년 연령이 1살 낮아진다고 무엇이 달라지는가? 사회는 왜 사건이 일어났는지, 어떤 환경이 한 청소년을 위험과 폭력으로 밀어 넣었는지, 그 이전
'교섭 부재'가 부른 화물기사 참변…김영훈 장관 "노사 대화의 장 열겠다"
정동영 때문에 美 정보 공유 중단? 국방부 "19일 北 탄도미사일도 한미 정보 공유·분석"
정동영 장관의 핵 시설 언급으로 한미 간 정보 공유가 중단됐다는 보도와 관련, 국방부는 최근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서도 양국 간 정보 공유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정 장관의 발언에서 미국이 제공한 정보를 유출한 것이라는 정황을 발견할 수 없었다는 결론을 내린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의 대
2026.04.21 16:30:10
[속보] 특검,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항소심에서도 권성동에 징역 4년 구형
허환주 기자
[속보]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이란전 악재 넘었다
코스피가 21일 사상 최고치에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9.38포인트(2.72%) 오른 6388.47에 거래를 마치며 지난 2월 26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점(6307.27)을 약 2개월 만에 경신했다. 이로써 이란 전쟁 발발 직전인 2월 27일 기록한 장중 기준 최고점(6347.41)도 넘어섰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4.1
2026.04.21 15:42:30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모두'의 대통령, '여성'의 외주화?
직접민주주의 가면 쓴 '팬덤 비즈니스' 정치
수술 앞둔 검찰, '캐비닛 대청소'가 먼저 필요하다
'적대적 두 국가' 천명한 북한…'통일' 언급한 남한 헌법도 바꿔야 하나
한국, 관계 복원 원하는 푸틴의 구애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장애인·가족·전문가 한 자리에…'K-PCP서밋 2026'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