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3일 0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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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독재자 아니다"?…거짓 난무 국회 토론회, 또 국힘이 판 깔아줘
이현지 기자
김정관 "메가특구법에 '52시간제 예외' 반드시 포함돼야"
곽재훈 기자
"여러분, 난 이 게임을 해봤어요!" 22년 전 '비정규직 악법', 다시 시작된 게임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러, 내달 미·우크라 '3자 회담' 동의… 9달만에 종전협상 재개될까
김효진 기자
법무부, '강제 퇴거 지침' 없는 자의적 집행… 가혹행위 감찰 착수
법무부가 미등록 외국인을 강제 퇴거하는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등 인권 침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법무부가 강제 퇴거와 관련된 구체적인 지침을 갖추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는 향후 관련 규정을 마련하는 한편, 해당 사건 관계자들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22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에 따르면, 법무부 관계자는 지난 16일 의원실과의
외교부, '북 지뢰 폭발' 관련 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 예정
외교부가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관련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에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박두순 대변인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뉴욕 현지 시간으로 이날 주유엔대사 명의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며 "서한엔 이번 폭발이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에 의한 것으로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임을 설명하고 북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조
2026.10.22 15:39:05
납 배출 '비타민 주사'의 요술…'수치'를 묻는 법, 회사는 이를 관리한다
박미진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안전보건정책실장
"이재명 씨", "탄핵감 중대범죄"…국민의힘의 '거칠어진' 입
김도희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첫 국감…국힘 "통합 졸속 추진" 비판
한예섭 기자
김정은 부르짖는 '힘에 의한 영토주권' 수호하려다 무고한 청년들만 희생된다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겸 한겨레평화연구소장
청와대 "대통령이 AI에 물어 국정운영? 사실 호도·왜곡"
청와대는 22일 "대통령이 AI에 기대서 국정을 운영한다는 식으로 보도하거나 주장하는 것은 사실을 호도하고 왜곡하는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전날 소셜미디어 글에 대한 비판을 재반박하고 나섰다. 이 대통령은 전날 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공소청·중수청·경찰청 등 수사·기소기관의 국무회의 참석이 수사 중립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제미나이(AI
2026.10.22 15:12:10
'심정지·학업 중단·알바 해고'…여성 청소년 자해 후폭풍, 성인기까지 영향
지난해 자살 사망자 수가 전년 대비 4.9% 줄었다. 다른 모든 연령이 감소하는 와중에 오직 10대만 7.5% 늘었다. 연령별 자살 사망자는 10대만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한국 사회가 특히 여성 청소년을 위기에 빠트리고 있다는 신호다. 위기의 단서와 대책을 찾고자 자해를 경험한 여성 청소년 16명과 그들을 돕는 어른들을 만났다. [고통을 새기는 소녀들]은
박상혁 기자
2026.10.22 10:33:43
'만화계의 오스카' 작가가 그린 여순항쟁 이야기
대한민국 만화가 최초로 '만화계의 오스카' 하비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김금숙 작가가 여순항쟁을 다룬 신작 <흰 신>(김금숙 지음, 창비)으로 돌아왔다. 저자 스스로 '영혼을 갈아서 만든 작품'이라고 칭한 <흰 신>은 10.19 여수·순천 민중항쟁을 그려낸 한국 출판계 최초의 만화다. 1971년 고흥
이대희 기자
日 아베의 회상 "시진핑이 원고를 안 보고 말하기 시작했다"
외교안보분야에서도 이념조차도 못 되는, 부족 혹은 진영논리로 갈라져 무작정 싸우고만 있는지 안타깝다. 미국과 중국 관계에서도 사대주의 혹은 식민주의 말고는 한 줌 틈새마저 보이지 않는다. 줄곧 강조하지만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누군가를 선택해야 한다면, 누군가로부터 선택당해야한다면 이는 한국 외교의 전면적인 실패일 것이다. 늘 그렇듯 기본으로 돌아와야 한다.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지방소멸의 진짜 원인…서울에 빼앗긴 '결정권'
지방이 소멸하고 있다는 말은 낯설지 않다. 청년들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떠나고, 오래된 가게는 하나둘 문을 닫는다. 저출생 고령화의 충격도 지방에 더 크게 닿는다. 지방정부는 기업과 대학을 유치하려 경쟁에 나서고, 중앙정부도 분권과 기관 이전 정책을 낸다. 하지만 ‘백약이 무효'란 말만 자꾸 떠오른다. 한국지역순환경제학회장을 맡고 있는 양준호 인천
최용락 기자
美워싱턴의 '한국인 로비스트'가 말하는 '미국 정치의 작동 방식'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유니언 스테이션 옆 어느 평범한 사무실 건물의 문패다. "NETWORK Lobby for Catholic Social Justice."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수녀들이다. 수도원은 아니다. "수녀들은 법안 문구를 검토하고, 의원실 미팅을 잡고, 청문회 증언을 준비한다. 보건, 의료, 빈곤,
삶과 사회를 파괴하는 음모론: 거짓의 언어를 해부하라
거짓말은 인간의 언어에 내재한 본능이다. 우리는 말을 통해 세계를 구성하고, 동시에 그 세계를 왜곡하는 힘을 얻는다. 말하는 존재, 호모 로퀜스(homo loquens)로서 인간은 언제나 진실과 허위의 경계 위에서 살아간다. 언어는 현실을 복제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현실을 새롭게 해석하고, 다르게 만들어낸다. 그래서 언어는 가능성이자 위험이며, 문명을 세운
김진해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세상이 잠든 사이 자라난 괴물
유엔(UN) 팔레스타인 점령지 인권 특별보고관 프란체스카 알바네제가 은행 계좌를 쓰지 못하게 된 진 1년이 넘었다. 돈을 인출하거나 이체하지도, 의료보험사가 환급한 치료비도 받지 못한다. 카드도 쓰지 못해 현금 생활을 한다. 미국 정부가 지난해 7월 그를 특별제재대상에 올리며 계좌를 동결시킨 후다. '테러리스트'나 마약 밀수업자에 흔히 적용되는 제재다.
손가영 기자
'도파민' 터지는 '포스트 스포츠' F1에 관한 모든 것
엔초 페라리(이탈리아의 레이싱 팀 스쿠데리아 페라리와 자동차 제조사 페라리의 창업자)가 버니 에클스턴(영국의 기업인으로, F1 레이스 팀이었던 브라밤 팀 오너였으며, F1의 주관사인 FOM의 오너)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스포츠는 테이블 위에 있고, 비즈니스는 그 아래에서 돌아가고 있다네." 자동차 경주 '포뮬러 1(F1)'이 있다. '포뮬러'는
김여정 "확성기 수일 내 대기…국경선 새 대응수단도 임무대기 태세"
주병기 '재벌 착취' 발언 논란에 "송구…대기업 역할 부정 아니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지난 12일 국회 국정감사 당시, 자신이 과거 학자 시절 했던 재벌·대기업 비판 발언을 놓고 여야가 충돌한 끝에 국감이 파행한 데 대해 결국 유감 표명을 했다. 주 위원장은 21일 정무위 종합감사에서 "제 답변 때문에 원만한 회의 진행이 이루어지지 못한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야당 의원
2026.10.21 21:29:27
엄마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공부, 세상을 바꾸는 연구를 꿈꾸다
임규완 사람중심생각(PCT) 트레이너
'국대 손흥민 논란' 국감서도 거론…"선수들이 손흥민 이름 대신 '7번'이라고 부른다는데…"
대한축구협회(KFA)가 지난 7월 정몽규 전 회장의 사퇴로 공석인 차기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오는 12월 18일 선거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여야로부터 '운영 문제'에 관한 질타가 여러 차례 나오자, 축구협회 측은 "송구한 마음으로 여러 가지 일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용수 축구협회장 직무대행은 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
2026.10.21 21:15:14
서리풀연구通
주민 건강과 지역사회 자원 폭식하는 메가프로젝트
10월 20일, 정부·여당은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할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했다. 2026년 9월 29일 이재명 대통령은 '메가프로젝트 제3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메가프로젝트가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주고, 또 지역에는 다시 성장할 희망을 주고, 국민에게는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과 지
정욱식 칼럼
한반도의 휴전선인 군사분계선(MDL) 일대에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조선(북한)의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19일 담화에서 "지금 남부국경의 상황은 매우 불안정하다"며 "전술적 타격수단들을 전 남부국경선 부근에 증강 배치하는 문제와 대한국 확성기방송을 재개하는 문제를 검토하고"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위협성 경고는 한국군이 "남부국경 차단물 공사에
왕겅우 회고록
남중국해를 건너
나는 우리가 있어야 할 곳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다는 느낌을 가지고 자라났다. 부모님이 나를 이포로부터 중국의 고향으로 데려가기만 하면 내 삶이 달라질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1936년, 내가 여섯 살 때 결행하려 한 일이다. 그런데 일본의 침략이 임박한 때였고, 조부모님이 아버지에게 가족 부양을 계속할 수 있도록 말라야에서 그냥 살라고 했다. 부
초록發光
문재인 정부는 지워도, '민의'는 부정하지 말아야 할 공론화
한국 사회에서 공론조사라는 개념의 본격적인 도입은 문재인 대통령과 관련된다. 왜냐하면 여론조사라는 단순한 설문 형태의 인기투표에서 벗어나, 국민이 심사숙고해서 판단을 내리는 숙의민주주의를 일반인들에게 각인했던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2012년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문재인 후보는 신예 정치인으로 참신한 바람을 일으
원동욱의 외교광장
북중은 12년 만에 다리 연결했는데…끊어진 남북 관계는 복원할 수 있나
지난 10월 15일,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가 공식 개통되었다. 길이 약 3km, 왕복 4차선의 현대식 교량이다. 2014년 사실상 완공되고도 북한 측 연결도로와 통관시설의 미비 등으로 사용되지 못했던 다리가 이제야 제 기능을 하게 된 것이다. 한 달여 앞선 9월 7일에는 북한 두만강과 러시아 하산을 연결하는 새로운 도로교량도 개
기고
대법원장 탄핵? 李대통령, '박정희의 길' 가려하나
더불어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공식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다. 김민석 대표는 민주당 유튜브 방송에서 탄핵을 포함한 모든 방법과 경로를 올려놓고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지도부와 법사위원들이 거론하는 탄핵 사유는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거부, 국정감사 증인 선서 거부, 업무추진비 사용 의혹이다. 그러나 탄핵 논의를 여기까지 끌고 온 문제의 핵
"15년 일해도 손에 쥐는 건 230만원" 부산지하철 공무직 23일 파업
지난 8일 부산시청 광장에서 부산지하철 노동자들이 외친 구호다. 부산지하철노동조합 공무지회 조합원 결의대회였다. 사실 좀 충격을 받았다. 부산교통공사에서 일한다면 최소한 저임금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보기 좋게 깨졌다. 15년을 일해도 세후 220~230만 원, 최저임금보다 조금 높은 급여를 받는 노동자들이 부산지하철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졌다. 부산
동물권 운동, 새 길을 찾다
동물권 단체의 역설… 동물 존엄도, 민주성도, 노동권도 없었다
※ 아래는 C 동물권 단체 전 활동가 A, 카라의 전 활동가 B와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한 글이다. 'C 동물권 단체'도 그랬다. 무리한 대형 동물구조를 A는 우려했고 반대했다. '개체' 관리와 보호를 위해 보호소를 드나드는 A와 소수의 활동가, 보호소에서 근무하는 직원(대부분 한국말이 서툰 이주노동자였다)에게는 보호소의 안락사가 비밀이 아니었다. 마취 없
기획연재
새만금신공항, 미군기지 확장 사업? 中 견제 위한 거점으로 변하는 군산
지난 8월 14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자주통일평화연대·전국민중행동·불평등한한미SOFA개정국민연대 주최로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반전·반기지운동 국제토론회'가 열렸다. 하와이, 필리핀, 괌, 오키나와와 한국의 군산·소성리에서 활동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군기지와 군사훈련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에 맞선 투쟁의 경험을 나눴다. 미국이
한국, 브런슨이 말한 '단검'이 될 것인가, 세력 균형잡는 '저울추'가 될 것인가
이번주 워싱턴에서 나온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 가운데 언론의 관심은 전작권을 언급한 CSIS 강연에 쏠렸다. 그러나 미국의 속내가 가장 솔직하게 드러난 곳은 그보다 앞선 미국육군협회(AUSA) 현대군사포럼이었다. 전작권은 결과일 뿐이고, 그 결과를 낳는 설계도는 이 포럼에서 펼쳐졌다. 유엔사령관으로서 다국적 연합이 미국에 어떤 이점을 주느냐는 질문에
민교협의 새로운 시선
장기체류 미등록 이주민, 상설 체류안정화 제도가 대안이다
섹 알 마문 감독의 장편 극영화 <빨대>(영어 제목: Drained by Dreams)에 등장하는 방글라데시 출신 노동자 셀림, 그는 10년 넘게 한국에서 산 미등록 이주민이다. 본국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가족들의 생활비, 병원비, 집 건축비에 대한 끝없는 요청으로 귀국을 포기한다. 잠시 머물고자 했던 가구공단에서는 그를 채용하기 위해 사장과 공장
홍명교 칼럼
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참여'가 아니라 '전략 없음'이 문제다!
지난 2월 24일 밤으로 돌아가보자. 그날 MBC <100분 토론>은 “AI 로봇 확산, 내 일자리는?”이라는 첨예한 이슈를 다뤘고, 노동계에선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이하 양경수)이 출연했다. 당시 보스턴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가 ‘아틀라스’ 로봇의 기술적 성취를 선전하며 화제를 일으키고, 현대차 자본이 몇 년 안에 공장에 로봇
'투표소에 군 배치될라'…"미 전현직 안보 당국자들, 트럼프 선거개입 대비 물밑 자문"
헌재, 이진숙 '국감 제척' 효력 일부정지…李, 22~23 국감 참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을 2026년도 국정감사에서 제척하는 결정을 내린 데 대해, 헌법재판소가 이 의원의 청구를 받아들여 과방위 결정의 효력을 일부 정지했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은 오는 22일 열리는 방송미디어통산위원회 등 대상 종합감사,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대상 종합감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2026.10.21 19:31:15
'국경 요새화 중단' 요구에도…北 김여정·박정천, 요새화 작업 현지 시찰
전재수, '통일교 시계' 질문에 "이미 수사 끝났다. 대단히 불쾌"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이 국정감사에서 나온 야당의 '통일교 뇌물수수' 의혹 제기에 대해 "경찰과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강도 높은 수사를 통해서 다 가려진 사실"이라며 "대단히 불쾌하다"고 반발했다. 전 시장은 21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부산시 대상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통일교 측에서 까르띠에 시계와 현금을
2026.10.21 18:58:30
'죽은'자는 공장 안, '산'자는 공장 밖 떠돌던 2009년 6월, 그때와 지금은 다른가
'김민석 민주당' 출범 한 달, 위기는 어디서 왔나
그럼, 이란이랑 한판 뜰까요?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당원주권주의부터 '나중에' 하자
'부동산 불로소득'에 추상같은 李대통령, '주식 불로소득'은?
법무부와 검찰은 '패스트트랙 사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
몸만 움직이면 돈 번다? 하루 60건 배달하다 '쾅', 누가 등 떠밀었나
사람 잡는 '새벽배송' 금지, 소비자 편익·노동자 수입 때문에 안 된다?
[알림] 노회찬재단 함께데이 "배우 & 감독 박중훈과의 대화"
온실가스 국제 감축 사업 활성화, 어떻게 할까?
[프레시안 알림] '2026 전국 우주 토론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