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12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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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하영, 자필 사과 공개…"무지한 상태로 증조부 이야기 반성…광복절 앞두고 물의 사과"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 33) 씨가 증조부 관련 논란에 관해 사과했다. 12일 하영은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면서 "무지한 상태로 증조부 이야기를 자랑처럼 했다"며 과거를 반성했다. 하영은 "먼저 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이대희 기자
이재명 정권, 박근혜·윤석열 류의 '시행령 통치'로 가나
이재명 대통령이 노동조합법상 노동쟁의의 범위를 시행령·시행규칙으로 좁히라고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두 차례 지시했다. 지난달 21일에 이어 이달 11일 국무회의에서 재차 이 문제를 꺼낸 그는 "법률에 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다"고 밀어붙였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이 모법에 위임 규정이 없다는 점을 직접 짚었지만 대통령은 밀어붙였고, 장관은 결국 검토
윤효원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감사
18세에 들어간 레이저 부품 공장… 혈액암 투병과 아들의 발달장애
임다윤 반올림 활동가
역사학자 심용환 "하영 증조부 특정단체 있었다고 친일파로 규정하는 건 위험"
HL만도, 사망사고 공장 압수수색 전날 법무팀 방문…"사전 유출 의혹 조사해야"
박상혁 기자
수요 불분명 '3대 메가' 데이터센터, 35년까지 9배 확장? 갈등 씨앗 키운다
손가영 기자
29년 차 광주 반도체공장 노동자의 한숨 "이재명 정부의 반도체·AI에 사람이 없다"
<오마이뉴스> 구성원, '취재방해' 최민희에 "언론개혁 그만 먹칠하고 사퇴하라"
개헌을 위한 100만인 국민 서명 운동을 시작하는 이유
대한민국은 다시 한번 헌법을 생각해야 할 시점에 서 있다. 우리는 선거 때마다 더 나은 대통령을 뽑으면 정치가 달라질 것이라고 기대해 왔다. 그러나 좋은 지도자 한 사람의 의지와 선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권력이 한 사람과 하나의 기관에 지나치게 집중되어 있다면, 누가 그 자리에 앉더라도 독단에 빠질 위험은 존재한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좋은 권력자를 선
신지예 헌법개정국민행동 사무처장
AI 거품과 메가 프로젝트 도박에 저당잡힌 한국 사회
정록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속보] 경찰 특수본, 12.29 여객기 폭파 사고 관련 국토부·공항공사 등 압수수색
박세열 기자
[속보] 평택 위험물 폭발 화재에 韓총리 "가용 소방력 총동원" 긴급지시
반복되는 무정차 통과…장애인들이 8월 한달간 지하철 탑승 시위하는 이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장애인 기본권 보장을 위한 예산을 반영하라며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전장연은 10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1호선 용산역과 4호선 혜화역 승강장에서 지하철 탑승 시위를 진행했다. 혜화역에서는 휠체어를 탄 활동가들이 2~3명씩 나눠 9시쯤 열차에 모두 탑승했으나, 용산역에서는 2시간 동안
우리의 몸은 당연히 내어주고 희생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주혜경 특수교육지도사
[속보] 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구속영장 청구
허환주 기자
성소수자 모임 가입했다고 무기정학 내린 총신대…2심도 "징계 무효" 판결
시민건강논평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이제 폐지할 때가 됐다
지난달 28일 열린 중앙생활보장위원회(아래 '중생보위')에서 내년 기준 중위소득이 결정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부는 역대 최고 인상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에도 실제 중위소득과의 괴리를 좁히기에 턱없이 모자란 인상률이라는 사실에는 침묵한 채 말이다. 중생보위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의결하는 기구로, 기준 중위소득 외에 수급자 선
시민건강연구소
"외국인도 전세사기 피해 지원 받게 해달라" 경기도, 정부에 건의
최용락 기자
코로나19로 한번 망한 대중교통을 다시 살리려면
전현우 서울시립대 자연과학연구소 연구원
요양보호사 부족? 해결책은 현장에 있어요
안진이 독립연구자∙활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