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9일 16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속보] "분노와 수치심" 마크롱 "지방행정 책임자에 특정 집회 금지 권한 부여할 것"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 전역에서 일어나는 시위 도중 발생한 약탈 등을 "충격적인 장면"이라 칭하며 지방행정 책임자에게 집회 금지 권한을 부여하겠다고 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을 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생중계된 대국민 연설에서 약탈 장면이 담긴 사진을 가리키며 "'이 사진들을 보면서 우리 모두는 '도대체 무슨
이대희 기자
프랑스서 학생·노동자 80만명 시위…'노란조끼' 재현될까
지난달 교육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작된 프랑스 고등학생 시위가 물가 급등에 항의하는 대규모 대중 시위로 번지며 내년 대선을 앞둔 프랑스에서 8년 전 에마뉘엘 마크롱 행정부를 흔들었던 '노란조끼' 시위 양상이 재등장할지 주목된다. <AFP> 통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을 보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에서 고물가에 항의하는 시위
김효진 기자
이스라엘 불법 정착민, 서안지구서 유럽 외교관·美기자 폭행
日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50% 붕괴…49.1%
곽재훈 기자
멕시코에서 보트 전복사고…생존자들, 상어 공격으로 심각 부상
'뉴욕타임스'에도 실린 부캉이…"한국 최고 스타"
日총리, 또 야스쿠니 공물 봉납…한국·중국 잇달아 유감표명
BBC "北 원산 앞바다에 풀장 탑재 호화유람선"…김정은 여름휴가용?
인도 '힌두교 집회'서 '압사 사고'…7세 아동 포함 최소 17명 사망
인도 동부의 한 힌두교 종교 집회 현장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17명이 사망했다고 AFP·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17일(현지시각) 오후 인도 서벵갈주의 수벤두 아디카리 주총리는 언론에 힌두 축제인 '두르가 푸자' 행사장 인근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7세 어린이를 포함해 최소 17명이 사망했고 2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종교 집회 현장에 내린
박세열 기자
만년필 하나가 평생의 과업이 된 여자, 올윈 그린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속보] 규모 9.9 '사상 최대 강진' 경보에 日 '발칵'…결국 8분 만에 취소
미-우크라 파국? "러 정유시설 폭격" 젤렌스키 엄포에 격노한 트럼프 "선거 치러라"
이재호 기자
"저 변호사입니다" 소개했던 백악관 새 대변인, 알고 보니 '시험 불합격'
케이티 자카리아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변호사로서 근무했지만 미국 변호사 시험(Bar Exam)에는 합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스로를 변호사라고 소개했지만 변호사로 등록돼 있지 않아 이후 처벌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4일(이하 현지시간)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은 해당 사안을 잘 아는 관계자를 인용해 자카리아 대변인이 2011년 페
트럼프, 젤렌스키 쫓아내나…정보 끊고 스타링크 사용 막으며 '벼랑 끝 몰이'
'미 중간선거 앞 유가 하락 안 돼'…이란, '인간 레이더' 동원해 선박 공격
'여성' 총리 日 다카이치 "화장 지우고 아침 차려야…남성 총리보다 4시간 손해"
美 '정보 공유'는 약소국 압박용? 우크라 "미사일 사전 경보 못 받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지만, 우크라이나는 미국 등 서방 어디에서도 이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당초 우크라이나 내에서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러시아 정유 시설을 공격하지 말라고 요구하면서 이를 실행하지 않을 경우 정보 지원을 끊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13일(이하 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
트럼프, 중간선거 앞 유가 하락 노렸지만…협상 얼어붙고 가격 하락 미미 전망
우크라, 북한군 포로 '사과 거부'에도 안 물러서는 정부 "사실관계 명확히 해야"
[속보] 트럼프 "김정은 회동? 아마 그럴수도…흥미진진한 일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