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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장터목대피소에 핀 ‘나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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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장터목대피소에 핀 ‘나무서리’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1일 오전 지리산 능선에 위치한 장터목대피소 주변에 상고대가 핀 사진을 공개했다.

▲ 상고대는 겨울철 날씨가 맑은 밤에 기온이 0도 이하 일 때 대기 중에 있는 수증기가 승화되어 차가워진 물체에 붙으면서 마치 눈꽃처럼 피어있는 것을 말하며, ‘나무서리’라고도 한다. ⓒ산청군


지리산 장터목대피소(해발 1,750m)는 이날 최저기온 -8.3℃를 기록했다. 체감온도는 북서쪽에서 찬바람이 불어와 더 낮게 기록했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본격적인 추운 계절로 접어들어 결빙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으므로 지리산을 탐방하실 때에는 기온 하락에 따른 충분한 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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